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이 올해 열린 4대 메이저대회 우승자들만 출전하는 이벤트 골프대회 PGA 그랜드슬램에서 정상에 오르며 60만달러(6억6000만원)를 챙겼다.
브리티시오픈 우승자 어니 엘스(남아공)의 부상으로 대신 출전한 해링턴은 25일(한국시간) 버뮤다 포트 로열 골프장(파71·684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이사 김동섭)는 이번 주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을 비롯해 유러피언투어 겸 아시안투어인 바클레이스 싱가포르 오픈,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츠이 스미토모 비자 다이헤이요 마스터스를 중계한다.
◆LPGA투어
대회명: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장소: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