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은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채용 형태는 채용전제형 인턴이다. 인턴 합격자는 인턴십 종료 후 최종면접을 거쳐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인공지능(AI) 역량검사, 실무·임원면접, 채용검진, 인턴십,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인턴십 기간은 11월부터 12월까지 총 6주이다.
대졸 채용 부문은
호실적에 채용 문 여는 증권가…하반기 신입공채 러시유안타·신한·LS·DB 등 직원 모집 중업황 회복세 보이자 IB·리테일 집중
증권업계의 하반기 공개채용 시즌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작년과 달리 업황 회복으로 업계 실적 개선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채용 규모가 늘어날지 주목된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유안타증권은 부서별로 신입과 경력직원
LS증권은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행한다고 25일 전했다.
채용 형태는 채용전제형 인턴이다. 채용전제형 인턴 합격자는 인턴십 종료 후 최종면접을 통해 정규직 입사를 결정한다. 인턴십 수행 기간은 11월부터 12월까지 총 6주간 진행된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인공지능(AI)역량검사, 실무·임원면접, 채용검진, 인턴십, 최종면접 순이다.
대졸
신한은행은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을 포함해 4개 전형, 총 250명 규모의 채용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4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채용은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일반전형, SSAFY 특별전형) △ICT 특성화고 수시채용 △사회적 가치 특별채용으로 진행한다.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은 서류전형, 필기시험(SLT: Shinh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17일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의정부공업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3학년 재학생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성화고 STEP-UP 교육’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협회의 ‘특성화고 STEP-UP 교육’은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 사업의 일환으로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성 및 직무교육, 현장실습 과정 연계
인력 채용은 오롯이 기업에 달렸지만 은행은 사정이 다르다. 스스로 ‘규제 산업’이라 부르는 은행은 정부 눈치를 많이 볼 수밖에 없다. 이는 인력 채용에서도 마찬가지다. 매년 정부의 일자리 운영 방향에 따라 은행의 채용 방식이 달라지는 이유다. 은행 내부에서는 “우리가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 정부가 원하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고 자조적인 얘기도 나온다. 은행은
우리은행은 올해 신입사원 채용규모를 1000여명으로 확대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그룹차원 채용을 통해 올해 전체 채용규모를 1018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2017년 827명 대비 23% 증가한 규모로 회사별 채용 인원은 △우리은행 750명 △우리카드 100명 △우리에프아이에스 136명 △기타자회사 32명 등이다.
우리은행그룹은 올해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2018년도 특성화고 채용연계사업' 참가기업을 11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는 전국 200여개교의 2019년 2월 졸업 예정(현재 3학년)인 특성화고 학생을 우수 중소기업인 이노비즈기업이 채용할 경우 기업에 채용지원 연계, 병역특례혜택 우선지원
우리은행은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750명 규모의 연간 채용 계획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규 채용 규모를 2016년 300명, 2017년 595명 등 매년 확대해 왔다. 2018년도 전년 대비 26% 증가한 750명의 우수 인재를 선발한다. 세부적으로 일반직 500명, 특성화고 채용을 포함한 개인금융서비스직
CJ대한통운은 지난 10일 중구 본사 대회의실에서 실무교육 프로그램 '4기 주니어트랙 고졸신입사원 사령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 박근태 CJ대한통운 사장은 수여식에서 마이스터고·특성화고 출신 신입사원 17명에게 사령장을 전달했다. 이들은 오는 15일부터 전국 각지 사업장으로 첫 출근을 한다.
2015년에 선발된 4
CJ대한통운은 지난 11일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고졸 신입사원 26명과 가족, 박근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등 총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사원 사령장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자녀가 입사하기까지 도와준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졸 신입사원 사령장 수여식에 가족을 초청하고 있다. 이날 신입사원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국토교통부, 병무청과 함께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22일 오후 2시(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목적홀) 국토부, 병무청과 함께 올해 신설된 공간정보 특성화고 산업기능요원 제도 소개와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담은 '2016 공간정보산업 일자리 창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공간정보
CJ대한통운이 맞춤형 고교 인재를 선발해 정식 근무에 본격 투입한다.
CJ대한통운은 이달 13일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고졸 신입사원 입문교육 수료식과 부모님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전국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출신 신입사원 27명과 가족들이 참석했다. 신입사원들은 대표이사로부터 사령장과 배지, 양복 정장 1벌씩을 수여
중소기업청과 벤처기업협회는 오는 16일 서울공업고등학교에서 '우수벤처기업 특성화고 전문인력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주성엔지니어링, 유창하이텍,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등 50개의 우수 벤처기업과 특성화고 50여개 학교가 참여해 150여명의 특성화고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벤처기업협회에 따르면 201
국민은행과 우리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이 이달부터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은행들은 핵심이익인 순이자마진(NIM·예대마진 차이)이 줄어드는 악조건 속에서도 정부의 청년 취업 확대 기조에 발맞춰 신입 공채 인원을 대폭 늘릴 예정이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지난 7일 1차 사무지원직군을 시작으로 하반기 공채 일정에 돌입했
국민, 우리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이 이달부터 하반기 신입사원을 뽑는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지난 7일 1차 사무지원직군을 시작으로 하반기 공채 일정에 돌입했다.
사무지원직군에서는 영업 및 사무지원, 영업점 고객업무대행 등을 담당할 40명을 뽑는다. 이달 말에는 일반직 200명을 선발하는 절차에 들어간다. 우리은행의 올해 정규직 신입사원 채
KB국민은행은 올해 신입행원과 청년인턴 800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우선 L1(계장·대리) 신입행원은 400명 내외, L0(초대졸) 신입행원은 100명 내외, 하계·동계 청년인턴 3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경력단절여성은 상하반기 나눠 300명 내외를 뽑는다.
특히 KB국민은행은 획일화된 스펙 중심이 아닌 현장 맞춤형 인재 채용을 실
은행권이 올해 신규 채용을 대폭 늘린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올해 대졸 350명,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70명, 장애·보훈 특별채용 80명, 경력단절여성 280명, 시간선택제 전담 관리직 220명 등 총 1000여명의 채용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590명에 비해 무려 2배 가까이 늘어난 채용 규모다. 지난해에는 대졸 272명, 특
IBK기업은행이 특성화고 학생 채용에 나선다. 기업은행은 창구텔러·사무지원·IT 분야에서 근무할 특성화고 신입행원 110명을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직으로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서는 오는 4월 3일까지 기업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고 서류심사와 실무자 및 임원면접을 거쳐 5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특히 이번 채용은 특성화고 상업계열을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