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구미교육지원청이 교육부의 ‘2027년도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에서 2유형(비수도권 기초지자체)에 최종 선정됐다.
경북에서 2유형에 지정된 곳은 구미시가 유일하다.
교육부는 최근 2027년도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결과를 발표했다. 전국 130개 지역이 신청해 43개 지역이 선정됐으며, 경북에서는 2유형에 구미시가 이름을 올렸다.
‘교육
“여기가 예전에는 하천 위에 복개 공사를 한 곳이라 지대 높낮이가 안 맞고, 보도 폭은 1.5m에 불과했습니다. 지금은 지대를 50~80cm가량 들어 올리고 평탄화 작업을 통해 보도를 최대 7m까지 확장했습니다. 인근 주민들 민원이 확 줄어들고, 유동 인구는 더 늘었습니다.”
4일 서울 구로구 대림역 근처에서 만난 구로구청 관계자는 기존의 협소했던 보도
인구감소지역 32곳 등 선정…내년부터 최대 5년 지원금산·산청 등 단계적 학교 통합…규제 특례 법안은 국회 계류
학령인구 감소로 규모가 줄어드는 학교를 통합하거나 학교 간 공동수업을 운영하는 지역 교육혁신 사업이 내년부터 시작된다. 교육부는 교육혁신선도지역 43곳에 연간 약 860억원을 투입해 소규모학교 혁신과 지역 내 교육격차 완화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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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구청장 “서울아레나는 도봉의 미래”3대 특구 지정 등 각계각층 공동 협력 추진
서울특별시 도봉구는 최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및 의원들과 함께 ‘서울 아레나’ 건설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 아레나는 내년 6월 개관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이 자리에는 최 장관과 김 장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학교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한 철저한 점검과 폐교를 활용한 전북유학 거주시설 확충을 주문했다.
27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천 교육감은 이날 주간 정책회의에서 내년도 특별교부금 확보에 기여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예산 집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천 교육감은 “시설공사 관련해 여러 이야기와 항의, 민원이
간식비·체험활동비 등 교육·돌봄 비용 지원학부모 추가 부담 경감 효과 기대
경북교육청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교육·돌봄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4년 연속 방과후 과정 학급운영비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경북교육청은 도내 공·사립유치원 1524학급에 총 18억2820만 원을 지원했다. 경상북도도 어린이집 1140학
학생안전·노후시설 개선에 중점 총 509억원 투입해 29개 사업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특별교부금 390억원을 확보해 학교 기숙사 신축과 체육관 보수 등 29개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전북교육청은 14일 교육부로부터 2027년 제1차 지역교육현안 특별교부금 39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6년 제2차 확보액 155억원보다 23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은 정부의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사업에 공동신청서를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교육혁신 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고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부 주관 교육생태계 구축사업이다.
인구감소지역(1유형)에 군위군과 군위교육지원청이, 비수도권 지자체(2유형)에 군위를
교육부·행안부 첫 공동 폐교 활용사업…교육청·지자체 7개 사업 선정AI 체험부터 생태·문화·지역산업까지…“지역소멸 대응·정주여건 개선”
학령인구 감소로 문을 닫은 학교들이 인공지능(AI) 교육시설과 복합문화공간, 생태체험시설 등 지역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정부는 폐교 7곳의 활용 사업에 총 120억원을 투입한다.
교육부와 행정안전부는 14일 ‘폐교를
서울시교육청이 서울 모든 초등학교에서 학생의 등·하교 여부를 학부모에게 알려주는 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
서울시교육청은 9월부터 서울 국·공·사립 초등학교 607개교, 학생 약 32만 명을 대상으로 ‘등·하교 알림서비스’를 전면 무상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등·하교 알림서비스는 학생이 소지한 단말기와 학교 정·후문 등에 설치된 중계기를 통해 등
25일 시도교육청 예산과장 회의도 보이콧일방 개편 강행한다면 대응 수위 높일 것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반발한 전국 16개 시도교육감이 전국 학부모에게 개편안의 영향을 알리는 서신을 보내는 등 공동행동에 나선다. 시도교육청 예산과장 회의를 보이콧하고 국회 협력을 요청하는 등 대응 수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25일 국회에서
특교 32억7000만원 투입…수업·평가 자료 개발부터 역사체험·교사 연수까지교육부·교육청·학교·학계 연계…“역사교육 성과 현장 확산”
전국 학교 역사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거점이 서울대학교에 문을 연다. 역사 탐구 중심의 수업·평가 자료 개발부터 학생 체험 프로그램, 교사 연수까지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역사교육 사업을 전국 단위로 추진한다.
교육
초중등 학생 45년 새 1004만→555만명…교부금은 내국세 20.79% 연동교부금 정보 제공하자 개편 지지 53→60%…전문가는 68.2%
학령인구 감소에도 세수에 따라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자동으로 늘어나는 현행 구조를 학생 수 등 실제 교육수요와 연동하는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는 데 국민 10명 중 6명이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교부금
부산시교육청이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으로 총 770억원을 편성했다. 미래교육 경쟁력 강화와 학생 교육복지, 학교 안전환경 개선에 예산을 집중 투입한다.
부산시교육청은 14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부산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추경 재원에는 보통·특별교부금을 비롯한 이전수입과 자체수입, 전년도 결산에 따른 이월금 등이 반영됐다
화장실·급식실·냉난방 등 학생 체감 시설 개선에 집중3세 무상교육·특수교육·AI 기반 교육환경도 확대
서울시교육청이 1조1711억원 규모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화장실과 냉난방 시설 등 노후 학교시설 개선에 예산을 집중 편성하고, 3세 무상교육과 독서교육, AI 기반 미래교육 지원도 확대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
서울 지역 초등학교 가운데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학교가 5곳 중 1곳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은 자치구와 협력해 아동보호구역 지정을 확대하고 학교 밖 학생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아동보호구역 지정 확대를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아동
교육부·행안부 첫 공동 공모…교육청·지자체 협력 사업 선정최근 5년 새 폐교 2배 증가…전국 4008곳 중 376곳 미활용
교육부와 행정안전부가 늘어나는 폐교를 지역의 교육·문화·산업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총 120억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처음 추진한다.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손잡고 폐교 활용 모델을 제안하면 정부가 재정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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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이 유보통합 추진을 위한 예산 약 133억원을 확보하고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 기반 구축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유보통합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 기반 조성과 격차 완화 정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교육부의 ‘정부 책임형 유보통합’ 방향에 맞춰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확대, 실행 기
초 68시간·중 102시간 AI 교육 확대…교과 연계 융합수업 운영교원 연구회·AI 동아리 운영…학교 현장 AI 교육 모델 확산
교육부가 초·중등 인공지능(AI) 교육 확산을 위해 ‘AI 중점학교’ 1141개교를 선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올해 특별교부금 385억 원을 지원하고, 2027년 1500개교, 2028년 2000개교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교육부, ‘햇빛이음학교’ 사업 추진계획 발표2030년까지 전체 국공립 초·중에 발전 설비올해 시범 사업 통해 연간 1만2597t 감축
정부가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에 태양광 설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이를 기후·생태전환교육과 연계하는 ‘햇빛이음학교’ 사업을 추진한다.
교육부는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학교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