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 작년 ‘창녕 갈릭 버거’ 이어 이달말 ‘한국의 맛’ 메뉴 출시롯데리아, 2004년 한우불고기버거 첫 출시 이후 K버거 지속 출시...베트남 등에 적용 검토
한국맥도날드가 이달말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한 색다른 ‘한국의 맛’ 메뉴를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K버거의 대표주자 롯데리아가 한국적 버거 신제품을 2종을 내놓고 맥도날드에 맞불을 놓는다.
롯데호텔 서울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객실 속 영화관을 체험할 수 있는 ‘한여름 밤의 시네마’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한여름 밤의 시네마는 LG전자의 최신형 프로젝터 ‘시네빔 레이저 4K(이하 시네빔)’ 신제품을 이용해 호텔 스위트룸을 나만의 극장으로 변모시킨다. 시네빔은 최대 스크린 120(대각선 305cm) 화면에서 4K UHD
SPC그룹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영국 트러플 초콜릿 브랜드인 ‘몬티보장글스’의 트러플 초콜릿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몬티보장글스’는 런던에 본사를 둔 영국의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로, 트러플 초콜릿(가나슈를 한 입 크기로 떠너서 코코아 가루 등에 굴려 완성한 디저트로, 송로버섯(Truffle)과 비슷하게 생겨 붙여진 이름)을 시그니처 메
화덕 특유의 불향, 깊은 풍미 자랑해오뚜기, 한때 시장점유율 60%→CJㆍ풀무원 추격으로 40%대로 낮아져"시장 규모 키우기 위해 차별화 요소 필요…신시장 개척할 것"
오뚜기가 1300억 원 규모의 국내 냉동피자 시장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신제품을 공개했다. 기존 냉동피자와 달리 화덕 특유의 불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후발주자인 CJ제일제당, 풀무원
신세계백화점이 5월 홈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식품들을 한 데 모아 소개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5월 한달 동안 미쉐린 스타 셰프들이 실제 요리 시 애용하는 푸아그라, 프리미엄 하몽, 트러플 향기를 머금은 감자칩 등 와인과 샴페인에 어울리는 먹거리를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세계에서 5곳의 양식장
롯데백화점은 30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스타셰프 고든 램지의 하이엔드 버거 레스토랑인 '고든 램지 버거'를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고든 램지 버거가 아시아에서 매장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든 램지는 세계적인 레스토랑 별점 가이드북인 미쉐린 스타를 16개나 획득한 영국 출신 유명 요리사로 2012년부터 자신의 이름을 내건 고든 램지 버거를 선보였다
호텔들이 밀키트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객실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수익 다각화 전략의 일환이다.
롯데호텔은 최근 자체 프리미엄 밀키트 브랜드인 ‘롯데호텔 1979’를 출시했다. 밀키트 첫 상품은 ‘허브 양갈비’이다. 이 제품은 뉴질랜드에서 자연 방목으로 자란 어린 양의 갈빗살 중 최고급 부위인 프렌치 랙을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로 연말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프랜차이즈 카페, 베이커리 업계가 크리스마스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단종됐던 과거 시즌 한정 제품을 재출시하는가 하면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꾸며진 케이크와 각종 쿠키들을 기획상품으로 쏟아내고 있다.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리바게뜨는 2단 케이크, 화려한 입체 케이크, 산타, 루돌프, 트리 등의 오브제
호텔신라가 ‘집에서 즐기는 호텔 파인 다이닝’을 모티프로 한 프리미엄 밀키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라호텔에서 사용하는 동일한 식재료와 최적의 레시피를 통해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호텔 파인 다이닝의 맛을 구현했다.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밀키트 ‘신라 다이닝 앳 홈(SHILLA DINING at Home)’은 최고급 식자재와 신라호텔만의 특별 레시피
농심이 소비자 조리법을 반영하는 '모디슈머' 마케팅으로 재미를 톡톡히 보고 있다.
농심은 지난 달 출시한 '카구리 큰사발면'이 한달 만에 230만 개가 팔려나갔다고 11일 밝혔다. '카구리'는 PC방에서 10~20대 고객들이 너구리 사발면에 카레를 타먹으면서 PC방 인기메뉴로 자리잡아왔는데, 이를 농심이 실제 제품화했다. 카구리 큰사발면의 경우 일부 유통
홀리데이 한정판의 시즌이 다가왔다.
홀리데이 한정판은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초로 이어지는 시기를 기념해 출시하는 제품으로 특별한 패키지와 한해를 마무리하는 기념적인 디자인을 담은 제품이 주를 이룬다. 유통업계는 물론 패션, 뷰티, 식음료업계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홀리데이 한정판을 쏟아낸다. 11월부터 위드코로나가 시작되며 2년만에 모처럼 연말 특수가 기대되
농심은 새우깡 블랙이 출시 2주 만에 220만 봉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1일 밝혔다.
새우깡 블랙은 50살 새우깡의 고급스러운 변신이라는 점에서 출시 전부터 큰 기대감을 모았다. 실제로 농심이 출시를 앞두고 지난달 13일 진행했던 온라인 라이브쇼핑에서는 30분이 채 되지 않아 준비한 5000세트가 완판됐다. 새우깡 블랙은 지난달 18일 정식 출시됐다.
라면, 막걸리 등 대표적인 서민 먹거리가 비싸지고 있다.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을 통해 소비자들의 제품 선택지를 넓힌다고 보는 의견도 있지만, 기업들이 우회적인 가격 인상의 통로로 악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맞선다.
25일 식품ㆍ유통업계에 따르면 대표 서민 먹거리 라면, 막걸리 등이 프리미엄 명목으로 점점 비싸지고 있다.
육계 가공업체 하림은 최근 라면
장수 스낵 브랜드가 웰빙ㆍ프리미엄 옷으로 갈아입고 젊어지고 있다. 노후화된 브랜드 이미지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데다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화두로 떠오른 건강 트렌드에 부합하기 위해 업계는 장수 과자 제품에 기능성을 더해 고급화 제품으로 속속 재단장 출시하고 있다.
농심은 올해로 출시 50주년을 맞은 새우깡의 프리미엄 버전인 ‘새우깡 블랙’을 출
#. LA갈비에 시원한 육개장, 갈치구이, 떡갈비까지 식탁을 채우는 시간은 30분이면 충분하다. 가정간편식(HMR)과 밀키트로 차리는 식탁은 빠르고 편리한데다 영양적인 균형까지 고려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2년 가까이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집콕 생활이 장기화하고 있지만 먹는 즐거움은 한층 커졌다. 배달 음식 시장 역시 커졌지만 넘쳐나는 일회용 식기와 강한
집밥족 증가로 근거리 매장에서 장을 보는 고객이 늘면서 편의점들이 대형마트나 온라인몰에서나 볼법한 밀키트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요기요 등 주문·배달 플랫폼의 유행으로 도시락이 예전보다 덜 팔리는데 대한 대응책이기도 하다.
◇ GS25, ‘심플리쿡’에 이어 ‘편의점 밀키트’ 론칭…편의점 대세는 ‘HMR’
9일 업계에 따르면 GS리테
기네스북에 등재될 만큼 비싼 가격을 자랑하는 초호화 감자튀김이 화제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뉴욕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에 위치한 ‘세런디피티3’가 최근 200달러에 달하는 감자 요리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감자튀김의 가격은 200달러로 한화로 약 23만원이다. 보통의 감자튀김보다 몇 배는 더 비싸지는 이를 맛보기
‘K밀키트’가 김치, 라면 등 K푸드 열풍의 바통을 이어받을 수 있을까.
코로나 집밥족 덕분에 활황을 누리고 있는 국내 밀키트 업체들이 해외 시장을 하나둘씩 노크하고 있다.
26일 시장조사 전문회사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8년 345억 원에 불과했던 국내 밀키트 시장은 지난해 1880억 원으로 최근 3년 새 규모가 445%나 커졌다. 사회적 거리두기
설 연휴 직후(14일)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한 호텔업계의 마케팅이 활발하다. 업계는 다양하고 이색적인 혜택으로 무장한 밸런타인 패키지와 관련 상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고객 발길을 이끌고 있다.
13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롯데호텔 서울과 롯데호텔 월드는 가족과 연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패키지를 선보였다.
롯데호텔 서울은 이달초 ‘더 로맨틱 모멘츠(The
홈쿡족이 늘며 고급 조미료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집밥족’과 ‘홈쿡족’이 늘며 핑크솔트, 트러플, 올리브오일 등 고급 조미료를 찾는 고객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롯데마트는 설을 앞두고 지난 추석보다 고급 조미료 세트 취급 수를 늘려 기존 2종에서 4종이 추가된 6종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지난 추석 높은 수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