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우수한 장수 기업 151곳을 ‘백년가게’로 추가 선정해 전국의 백년가게가 모두 636곳으로 늘었다고 7일 밝혔다.
백년가게는 2018년 81곳 지정을 시작으로, 2019년 334곳, 2020년 1~2차 485곳, 2020년 3차 636곳 순으로 지정돼 왔다.
3차 지정에서는 대전의 ‘성심당’, 서울의 ‘서북면옥’ 등 지역대표 제과점,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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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명 빵집 성심당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9일 오전 10시 54분께 대전 중구 은행동 성심당 건물 2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영업 준비과정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2층 식당 주방에서 시작됐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대원 34명과 12대 장비를 투입해 15분 만에 진화했다.
‘경주 경주빵, 대전 튀김소보루, 대구 야프리카빵, 천안 호두 과자 ….’
국내 각 지방을 대표하는 명물 빵이다. 이들 제품은 서울 유명 백화점이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한정 판매를 유치할 만큼 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여기에 도전장을 낸 빵집이 있다. 바로 경기도 수원 영화동에 문을 연 ‘수원성 화성빵’이 주인공이다.
‘수
차갑게 먹는 일본의 크림빵 '핫텐도', 초콜릿계의 에르메스로 통하는 프랑스 초콜릿 '라메종뒤쇼콜라', 케이크 마니아들의 성지로 불리는 일본 도쿄의 베이커리 '몽상클레르'….
요즘 백화점 식품관에 가면 국내외 유명 디저트 맛집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백화점 매출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나를 위한 작은 사치'로 불리는 디저트 매출만큼은
롯데백화점은 14일부터 20일까지 본점에서 ‘류재은베이커리’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첫날 팝업스토어 행사장에는 1500명 넘는 고객이 몰렸다. 매장을 찾은 고객들은 류재은베이커리에서 가장 유명한 ‘허브와마늘빵’을 한 번에 2~3봉지씩 구매해, 14일 하루 동안에만 허브와마늘빵이 2000봉지 넘게 판매됐다. 마늘빵을 구매하기 위한 줄은 30
롯데백화점은 대전지역 명물 ‘성심당 베이커리’ 초대전을 14일부터 7일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초대전은 롯데백화점이 각 지역의 맛과 문화를 대표하는 명물을 찾아 다른 지역 고객에게 소개하는 ‘지역 NO.1 특산물 초대전’의 첫 번째 행사다.
‘성심당’ 은 1956년 대전역 앞 작은 찐빵집으로 시작하여 57년간 대전시민의 자부심과 사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