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첨단소재가 올해 3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 흑자전환 및 자본잠식 탈피에 성공했다.
중앙첨단소재는 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별도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0억7000만 원을 기록해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기간 3분기 매출액은 약 40억 원을 기록했으며, 당기 순이익은 393억 원을 달성했다. 특히, 중앙첨단소재는 누적기
중앙첨단소재가 CB투자자들과 전환연장 합의를 통해 오버행 우려를 해소했다.
중앙첨단소재는 11회차 전환사채(CB)의 전환가능기간을 1년 연장하기로 투자자들과 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11회차 CB의 전환청구권 행사에 따른 오버행(잠재적 대규모 매도 물량) 우려가 해소됐다. 회사는 이번 합의를 기점으로 펀더멘탈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최근 2차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덕성, 덕성우, 서원, LS전선아시아, STX 등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덕성은 전 거래일 대비 29.93% 오른 1만3240원, 덕성우는 29.94% 오른 1만9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서원은 전 거래일 대비 29.86% 상승한 2805원, LS전선아시아는 29.95% 상승한 1만
금융당국이 첨단·전략기술 분야 기업이 단수 기술평가를 통해서도 특례 상장할 수 있는 ‘초격차 기술 특례 상장’을 신설하는 등 특례상장 요건을 완화한다. 이와 함께 투자자 보호를 위한 규율 강화도 추진한다.
27일 금융위원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금융투자협회·한국바이오협회·한국벤처캐피탈협회·자본시장연구원
내부회계관리제도로 상장사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2017년 신(新) 외감법에 따라 내부회계관리제도가 기존 ‘검토’에서 ‘감사’로 기준이 강화되면서 상장사들이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부통제시스템 마련을 위한 인프라나 인력이 부족한 상황 속에서 상장사들은 감사비용 증가와 거래정지 우려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
녹원씨엔아이가 회생 계획 중인 지투하이소닉 인수대금 70억 원을 자기자금으로 예치ㆍ완료했다.
지투하이소닉 회생인가계획에 따르면 오는 25일 회생 관계인 집회에서 채권자 동의를 얻게 되면 회생계획안은 즉각 인가되고, 30일 이내 회생채무 변제가 종결된 경우 회생절차는 조기에 종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주의 발행 효력은 10월 25일 전후가 될 것으로 보
신외감법 여파로 상장사들의 내부회계 관리에 비상등이 켜졌다. 전문성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코스닥 기업의 경우 비용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내부회계관리 검토의견에서 ‘비적정’을 받은 코스닥 기업은 총 38개사로 전년(21개사)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했다. 2년 연속 비적정을 받으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통
코스닥 상장사 중 기업부실 위험으로 상장폐지 위험에 처한 기업이 5년 새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외감법 시행으로 회계감사가 강화되면서 부실 기업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 상장사 1332개사 중 35개사가 기업부실 위험으로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됐다. 2011년 도입된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은
상장 폐지 우려에서 벗어난 차바이오텍이 급등 하루 만에 코스닥 150 편입 불발 우려 등으로 하락 전환했다.
차바이오텍은 10일 오전 9시 37분 현재 전일 대비 3.55% 하락한 2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차바이오텍은 감사보고서를 사업보고서 제출 기한인 지난 8일에야 뒤늦게 제출했다. 감사의견 ‘비적정’우려가 제기되기도 했으나 감사의견
11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2년 전 시행된 '주식거래시간 연장' 제도관련 증인으로 출석한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에게 오히려 코스닥사 상장 일괄 폐지결정에 대한 질문이 집중적으로 쏟아졌다. 한국거래소의 전무후무한 무더기 상장폐지 조치가 법원에서 급제동이 걸리자, 관련 이슈가 더욱 불거지며 비판이 고조됐기 때문이다.
이태
알파홀딩스가 상승세다. 감사의견 적정의견을 받을 것이란 분석과 미국 바이럴진이 개발해 미국 임상1상을 완료한 GCC백신에 대한 임상2상 개시 기대감이 더해진 결과로 풀이된다. GCC 백신은 대장암에서 전이되는 암을 예방하는 세계 최초의 백신이다.
9일 오전 10시 5분 현재 알파홀딩스는 전날보다 3.10% 오른 2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종목 돋보기] 케이엘티가 올해 흑자전환에 성공할 전망이다. 올해 흑자전환 성공 시 투자환기 종목 및 관리종목에서 벗어나게 된다.
4일 안동준 케이엘티 대표이사는 “기존사업 성장과 신사업 진출을 통해 올해 흑자전환이 전망된다”며 “향후 아이카이스트와 추가적인 협력 확대를 통해 새롭게 도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케이엘티는 지난 3월에 이어 지난달 30
한국거래소 환기종목 해제 종목들이 줄줄이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 2개, 코스닥 10개 등 총 12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한국거래소 환기종목 해제 종목들이었다. 일경산업개발은 전거래일대비 190원(14.96%) 오른 14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틀째 상한가 랠리다. 국제디와이(14.92%
엔터기술은 8일 최대주주가 오승훈 씨에서 장내 지분 매입을 통해 228만주를 확보한 강윤구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인 강윤구씨와 배우자인 신미연씨의 지분율은 13.99%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투자환기 종목인 엔터기술의 최대주주가 변경됨에 따라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심사하기 위해 매매거래를 정지했다.
지난해 투자한 코스닥 상장사 인스프리트와 자회사인 엔스퍼트가 증시에서 퇴출되는 ‘굴욕’을 겪었던 ‘애니콜’ 신화의 주역 이기태 전 삼성전자 부회장이 KJ프리텍의 경영참여를 선언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31일 이 전 부회장은 KJ프리텍의 지분 200만주, 14.35%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서 그는 KJ프리텍의 지분 보유 목적을 투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는 연예계 이슈에 엔터테이먼트주들의 주가가 연일 출렁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명 연예인 이름만 보고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분석과 함께 신중한 투자를 당부한다.
방송인 강호동 영입으로 주가가 급등세를 타고 있는 SM C&C 외에도 가수 싸이의 신곡 인기와 맞물리면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급상승 하는 등 시장에서 변방으로 분
일부 코스닥상장사들의 자금 돌리기가 위험 수위를 넘고 있다. 특히 적자기업과 한계기업들의 금전대여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17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들어 계열사 또는 기타 관계회사에 금전을 대여했다는 공시한 기업은 27개사다. 관련 공시는 총 34건으로 이중 22건이 자기자본 대비 10% 이상 금액을 대여했다
"항간에 떠돌고 있는 M&A설은 사실무근이며 태양광 전문 업체로 변신해 기업가치 회생을 꾀하겠다."
'투자환기종목'으로 분류돼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는 보광티에스의 오승석 부사장의 말이다.
오 부사장은 "기존 주력 사업인 휴대폰 부품 사업의 수익성이 낮아 향후 전략적 사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신사업으로 태양광 사업을 진출코자 2일 임시 주총에서 태양
지난 5월2일부터 시행된 투자주의 환기종목 33개 업체들의 주가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지만 이들 중에서도 주가가 급등하는 업체가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를 요하고 있다.
27일 본지가 투자주의 환기종목 33개 업체 중 감자를 시행한 두 곳을 제외한 31개 업체의 평균 주가하락률을 조사한 결과 지난 25일 종가기준으로 –16.79%를 기록한
투자환기종목인 블루젬디앤씨가 이상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며 다시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블루젬디앤씨는 27일 오전 10시50분 현재 전일대비 14.84%(285원) 증가한 2205원에 거래되고 있다.
블루젬디앤씨는 지난 17일부터 5일간 상한가를 기록, 24일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된 후 하락세를 타며 25일 하한가를 기록하더니 26일부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