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아세아아파트 주택 건설사업 계획이 구청의 승인을 받아 오는 6월 착공에 들어간다. 이 곳에는 최고 32층짜리 총 969가구 규모의 신축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는 아세아아파트 특별계획구역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부지는 용산 한강로3가 65-584번지 외 10필지로 대지면적만 4만6524㎡ 규모
한국전력은 설 명절을 맞아 9일 전남 나주에 소재한 이화영아원을 방문해 방역물품 등 2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이화영아원 아이들의 비상 통행로와 인접한 건물 지붕에 발생하는 고드름 방지를 위해 100m 길이의 처마 물받이 공사비 1600만 원도 전달했다.
이날 이화영아원을 방문한 김종갑 한전 사장은 “우리 아이들이 따뜻한 설날을 보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공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래미안 리더스원' 아파트의 필로티 가든이 2021년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그랜드 프라이즈(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2017년 창설된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올해는 세계 36개국에서 3187개의 작품이 심사에 응모했다. 이 중 그랜드 프라이즈는 상위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설 연휴 전날인 10일 오후 6시부터 15일 오전 9시까지 설 연휴 대비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소방재난본부는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지난달 22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등 695개소에 대한 긴급 화재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생활치료센터 33개소, 임시생활시설 10개소
음주 상태로 도로를 역주행하다가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채민서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이관형 최병률 유석동 부장판사)는 20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채민서에게 1심과 같은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은 40시간의 준법운전 강의 수강
대학교 내에서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탈 때 인명보호 장구 착용이 의무화되고 최고속도가 25㎞/h 이하로 제한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대학 내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관리 규정'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정 규정에 따라 개별로 소유한 이동장치 등록제도가 시행된다.
또 강의동 주변에 전용 거치 구역이 설정되며 보행로와 분리한
아파트 단지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과속방지턱 등 교통안전시설물 설치가 의무화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교통안전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이달 27일 공포·시행한다.
이번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은 지난해 11월 26일 개정된 교통안전법의 세부 내용을 담은 것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우선 자동차 통행이 빈번하고, 보행자 왕래가
서울시는 시민들이 자전거 도로를 정확히 식별해 자전거, 차량, 보행자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도로 시인성 개선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자전거 우선도로’는 자전거가 다닐 수 있는 길이라는 사실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노면 표시에 암적색의 바탕색을 입힌다. ‘자전거ㆍ보행자 겸용도로’는 기존에 페인트로 도색해 지워지기 쉬
회사 소유 산업현장 도로 바닥에 페인트로 낙서한 것에 대해 재물손괴죄를 적용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특수손괴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 외 24명의 상고심에서 재물손괴 부분을 유죄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대전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13일 밝혔다.
A 씨 등은 2014년 10월 사측이 부당노동
서울 노원구가 월계동 광운대 앞 장월교부터 벼루말교까지 광운로1길 일대를 보행자 중심의 거리로 조성한다.
13일 노원구에 따르면 총 사업비 23억2000만 원(국비 6억6000만 원, 시비 13억 3000만 원, 구비 3억3000만 원)을 들여 올해까지 광운로1길 317m를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먼저 보도 위에 난립해 있는 8개의 전신주와
서울 시내 자전거전용차로 위에서 차량이 주행하거나 주ㆍ정차하는 불법행위를 발견하는 시민들은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신고할 수 있다.
서울시는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을 통해 시민이 직접 신고하면 현장 확인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시민신고제 대상에 ‘자전거전용차로 통행위반’을 12일부터 추가해 운영한다고
서울 영등포구가 코로나19 372번 확진자(65세·여)가 다녀간 영등포역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을 임시 폐쇄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영등포구에 따르면 대전에 거주하는 372번 확진자는 19일 영등포역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을 방문했다. 이 환자는 다음날인 20일 발열ㆍ몸살 증상을 보였고, 대전 유성구 보건소를 방문해 검진한 후 22일 코로나19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GS홈쇼핑에 이어 접촉자가 나온 현대 계동사옥도 일부 폐쇄됐다.
앞서 GS홈쇼핑은 5일 오후부터 직원 중 20번째 확진자가 나오자 직장 폐쇄를 결정했다. 신종 코로나 영향으로 직장이 폐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번째 확진자는 15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1차 검사에서 음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공포가 확산하면서 2월 말부터 대형 행사를 앞둔 인테리어 업계의 긴장감도 커지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우한 폐렴이 확산하면서 지역 행사나 기업 간담회 등이 취소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 해 중 가장 큰 행사를 앞둔 인테리어 업계는 바짝 긴장하고 있다.
먼저 국내 최대 건축ㆍ건설ㆍ인테리어 전문 전시
◇설날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하이패스 톨게이트 지나가도 될까
설날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혜택이 연휴 기간(24~26일) 중 실시된다. 일반 차로는 통행권을 뽑아 도착 요금소에 제출하고, 하이패스 차로는 단말기에 카드를 넣고 전원을 켜둔 채 통과하면 된다. 사실상 통행료 정산이 이뤄지지 않더라도 운전자는 하이패스 차로와 통행권 차로를 지켜야 하는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23일 오후 6시부터 28일 오전 9시까지 설 연휴 대비 ‘화재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연휴 기간 서울 시내 각 소방관서장은 지휘 선상 근무에 들어가고 긴급 상황대비 소방력은 100% 가동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설 연휴 기간 서울시 전역에 119생활안전대 142개 대, 1
미국 전역에서 매년 10월 31일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즐기는 축제인 '핼러윈'이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보편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태원에는 이미 25일과 26일 핼러윈 파티가 열렸다.
수많은 사람이 이태원 거리거리에서 각종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한 채 핼러윈을 즐겼다. 처음 본 사람들끼리도 서로의 분장을 바라보며 함께 사진을
21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는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위원장 취임 이후에도 정치적 논란이 될 수 있는 사건 변호에서 손을 떼지 않았다는 점을 놓고 여야간 격돌이 벌어졌다.
최근 한 언론은 한 위원장이 취임 이후에도 오마이뉴스에 대한 변론을 계속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한상혁이 위원
4번째 음주운전으로 징역형을 받은 배우 채민서(본명 조수진·38)가 사과문을 게재했다.
채민서는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채민서입니다. 먼저 죄송하단 말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날 사과문에서 채민서는 "전날 지인과 간단히 술을 마셨다"라면서 4번째 음주운전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채민서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15일 부산 해운대구 신재초등학교에서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하는 안심 학교 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인 스타자동차의 부산지역 임직원 4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재초 인근 통학로에서 진행됐다.
이곳은 골목길과 산복도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