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위 협력 체계 구축으로 매출처 다변화전국 네트워크·A+ 재무 안정성 시너지 기대
코스닥 상장사 포커스에이아이가 통신 네트워크 전문기업 진인프라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시스템 통합(SI) 및 산업안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진인프라와 사업 영역 확장 및 공동 사업 발굴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투표용지 부족' 91곳·추가 선거 140곳…선관위 발표도 못 믿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9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이번 참정권 박탈 사태의 근본적 해결책은 전국 재선거"라며 국정조사와 특검 추진을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고 일어나면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처음 선관위는 투표용지가 부족했
더불어민주당 박종원 담양군수 후보가 14일 담양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박 후보는 이날 후보 등록 직후 “이번 선거는 담양 예산과 발전동력을 누가 확보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깨끗하고 성실한 군정 운영으로 담양의 확실한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그는 당선 이후 첫 6개월을 ‘담양 미래 10
여야 16곳 후보 확정서울·경기·인천 수도권 승부처 부상
광역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모두 확정되면서 6·3 지방선거가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국민의힘이 경기도지사 후보로 양향자 최고위원을 확정하면서 16개 시·도지사 선거 구도가 완성됐다.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경기지사 후보가 결정되면서 여야는 주요 격전지를 중심으로 선거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이재명 정부와 함께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를 성공적으로 이끌 인물은 김영록 뿐”이라며 공개 지지에 나섰다.
송 전 대표는 김영록 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적극적인 지지로 반드시 통합특별시 완성을 이끌어 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이 자리에 함께한 신정훈·강기정 전 예비후보를 비롯해 광주 5개 구청장
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전 위원장은 5일 페이스북에 ‘다들 포기할 때 나는 광주로 간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광주에서 보수의 악착같음을 한번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호남을 버리고 어떻게 대한민국을 말하겠나. 광주·전남을 버리고 어떻게 미래를 말하겠나”라며 출마 배경을 설
이정현 "공관위 할 수 있는 일 거의 마무리""반발과 갈등 있었지만 기존 틀 건드렸다는 의미"장동혁 "이 위원장 결단 존중"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31일 지방선거 공천이 사실상 완료됐다면서 사퇴했다.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 작업을 위한 공관위를 새로 꾸리기로 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
광주·전남지역 대학 교수·연구자 1071명이 더불어민주당 전남 광주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김영록 예비후보(전남도지사 직무정지)에 대한 지지 선언을 했다.
'김영록과 함께하는 교수모임'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김영록 예비후보는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와 함께 국가 균형발전의 새 질서를 만들고, 전남·광주의 과제를 국가의 과제로 실현할 수 있는 준비된
전남광주특별시 7월 출범 확정…TK·충청 교착각 지역 맞춤 특례 담았지만…절반 처리에 그쳐여야 평행선 지속…장기 지연 불가피 전망 잇따라공공기관 이전ㆍ기능 통폐합 시너지 기대감 저하
이재명 정부가 추진해 온 광역 행정통합이 광주·전남에서만 결실을 맺은 채 대구·경북(TK), 충남·대전 통합 논의는 표류하고 있다. 이번 정권 내 ‘3각 통합 완수’라는
더불어민주당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정준호 의원이 전남도 여수시를 찾아 동부권 산업경쟁력 강화와 해양관광 육성,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을 골자로 한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
정 의원은 여수시·순천시·광양시 산업단지를 정밀화학·특수강 중심의 첨단산업지대로 고도화해야 한다고 했다.
여기에다 광주의 연구개발 역량과 연계한 지식기반 산업체계를 구축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나 대구·경북(TK) 통합법은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한 채 계류 중이다.충남·대전은 이재명 대통령이 “일방 강행 불가”를 명시해 6·3 지방선거 전 처리가 불투명해졌다. 민주당은 초대 통합시장 후보 8인 경선에 돌입한 가운데 경선룰 설계가 후보 간 판세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올
5극 ‘주청사 위치 선거후 결정’ 눈치전통합 시 인센티브에 3특 ‘역차별’ 발칵농촌, 여야 불문 반발⋯“제로섬 안돼”
국가적 과제인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지역에서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 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으로 묶인 ‘5극’은 지역 간 비대칭적 흡수 통합을 경계하고, 강원·전북·제주 등 ‘3특’은 통합 구도에서의
더불어민주당은 10·15 부동산 대책의 후속 과제로 추진해온 추가 주택 공급 방안과 관련해 “당과 정부가 면밀하게, 예정한 대로 추가 공급대책을 마련해놓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시장 상황을 고려해 발표 시점은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1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힌 뒤 “다만 그 발표 시점은 여러
금융당국이 이달 대체거래소(ATS) 출범 이후 두 시장 간 연계 불공정거래를 집중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 이날 한국거래소, 검찰과 함께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불공정거래 조 ·심리기관 협의회(조심협)'를 열고 불공정거래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조심협은 혐의 포착 및 심리(거래소)→조사(금융위·금감원)→수사(
한국거래소는 내달 4일 넥스트레이드(NXT) 시장의 출범을 앞두고 안정적인 시장 운영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업무규정 시행세칙이 개정된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에서 투자자의 다양한 수요를 맞추기 위해 여타 호가 대비 체결 가능성을 높여주고 손실 제한이나 분할호가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신규호가가 신설되며,
거래소, 코리아 프리미엄 위한 4대 전략 발표지수사용권 개방·파생상품 해외 상장 허용"정책당국과 가상자산 ETF 거래 논의 시작""자본시장 구조 개편 연구용역 진행 중"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바꾸겠습니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11일 서울 여의도 거래소 서울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내외 불확실성 고조 등 올해 녹록지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코스피)과 코스닥 시장을 모두 커버하는 시황 지수인 'KRX TM I 지수'를 13일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KRX TMI 지수는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되는 보통주들로 구성된다. 투자가능한 적격 종목으로 선정되며 유동 시가총액 가중방식을 채택해 산출된다. KRX TMI 지수로 한국시장 전반에 대한 정확한 시황 정보를 제공
제약사서 케어푸드로...한국지사 개설 후 해외사업부로 전환OEM 포함 통합 시장점유율 50% 넘어...일본 유일 한국지사 세워한국 시장 검점 삼아 해외시장 확대...국내서 대상웰라이프와 협업
케어푸드 산업을 한국보다 오래 영위해온 일본은 관련 기업만 100곳이 넘는다. 뉴트리(Nutri)는 일본 대표 케어푸드 기업으로, 일본 기업 중 유일하게 한국지사를
인증 중고차 업체 케이카가 전기차 캐즘 등의 여파로 3분기 이익이 기대에 못 미친 가운데 연간 최대 실적 달성 여부로 관심이 옮겨가고 있다. 작년 4분기 수준 혹은 시장 기대치 실적을 낼 경우 역대 최대 매출 달성이 확실시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케이카는 3분기 영업이익이 17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넥스트레이드 내년 3월 출범 예정미래 먹거리 전담 본부 만들고다양한 인덱스·금융상품 개발 박차
국내 첫 대체거래소(ATS)가 내년 본격적으로 출범하면서 한국거래소의 70여 년 독점 체제가 깨지게 됐다. 낮은 수수료, 긴 거래 시간 장점으로 내건 라이벌의 등장에 한국거래소도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찾기 위해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17일 금융투자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