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23일 서울 이태원 케이브하우스에서 ‘2025 인공지능(AI) 에너지전환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에너지 분야의 디지털 혁신 비전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국정과제인 AI 인재 양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빅데이터분석학회 및 60Hz와 협력해 추진한 ‘풍력 발전량 예측 공모전’의 성과 공유회도 함께 진행됐다.
한전KDN은 차세대 글로벌 충전 통신 표준인 ‘OCPP 2.0.1’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OCPP는 세계 50개국 이상에서 채택한 국제 개방형 충전 통신규약으로, 국내에서도 당시 환경부가 2023년부터 충전기 보급 사업의 표준화와 안정성을 위해 인증을 의무화하고 있는 핵심 표준이다.
한전KDN은 전력ICT 솔루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인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개발에 필요한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에너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K-그리드 인재·창업밸리' 조성 방향 등을 논의하는 정부 주도의 에너지스타트업 간담회가 27일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일 전남 나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K-그리드 인재·창업밸리' 조성을 위한 에너지스타트업 간담회를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
한전KDN는 20일 중앙대학교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중앙대와 '에너지산업의 디지털 전환 선도 및 미래 핵심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ICT 전문기업의 현장 경험과 대학의 연구개발(R&D) 역량을 결합해 에너지와 인공지능(AI)의 융합으로 미래 에너지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차세대 전문인
한국동서발전이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기술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11일 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에서 태양광 발전과 수소연료전지를 직접 연계해 운전하는 '수소연료전지 운전시스템 고도화 실증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사업은 최근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라 빈번히 발생하는 출력 변동성과 계통 한계로 인한 발전 출력제한 문제에
한국전력의 ‘에너지밸리 마이크로그리드’ 프로젝트가 글로벌 스마트그리드 기술 경진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세계적 기술력을 입증했다.
한전은 ISGAN(스마트그리드 국제공동연구협의체)과 GSEF(글로벌스마트그리드연합)가 공동 주최한 제11회 글로벌 스마트그리드 기술 경진대회에서 ‘ISGAN Award of Excellence’ 우수상(Runner-up)과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발맞춰 한국동서발전이 해외 진출 확대와 에너지 신사업, 기술혁신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 전략을 본격화한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26일 “국내외 사업 확장과 신기술 기반의 미래 에너지 시스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권 사장은 이날 세종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력 공급자를 넘어 변화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선도자로
한국동서발전이 풍력 발전량 예측을 주제로 한 인공지능(AI) 공모전을 열고, 청년 인재 발굴과 에너지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동서발전은 21일 ‘2025 풍력 발전량 예측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는 동서발전의 출자회사인 경주풍력발전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전량을 예측하는 AI 알고리즘을 개
한국동서발전이 에너지신사업 개발을 위해 제주도내 최대 전기차 충전인프라 기업인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와 손을 잡았다.
동서발전은 20일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와 전기차 충전인프라를 활용한 에너지신사업 분야의 협력과 교류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제주도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기반으로 △에너지신사업 분야 공동 발굴 및
한국전력이 제주 지역의 재생에너지 보급 현안에 대응하고, 지역 특화 신사업 모델 발굴 및 에너지신사업 테스트베드 구축 등에 대응하기 위해 제주도와 손을 잡았다.
한국전력은 제주특별자치도와 28일 제주도청에서 '제주 에너지 대전환과 한전 미래 에너지 신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전과 제주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 현안 사
LG CNS가 통합발전소(Virtual Power Plant, VPP) 사업자를 위한 전력 인공지능(AI) 솔루션 ‘에너딕트(Enerdict)’를 출시하고 전력중개 솔루션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에너딕트는 에너지(Energy)의 흐름을 정확하게 예측한다(Predict)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VPP는 전국에 분산된 태양광, 풍력 등의 소규모
만성적자에 획기적 시장개혁 절실적자타개·탄소감축 동시에 꾀해야전력독점 풀고 민간개방 확대하길
얼마 전 한덕수 국무총리는 ‘전기, 가스 등 에너지값을 올려 에너지 소비를 억제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우리나라 전력 요금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에 가장 싼 편이다. 독일과는 3배 이상 차이가 난다. OECD 평균과 비교해도 절반 정도다. 요금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분산에너지활성화특별법 시행에 발맞춰 통합발전소 운영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한난은 21일 본사에서 '재생에너지 통합발전센터' 개소식을 열고,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이하 예측제도)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예측제도는 기상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생에너지 발전량의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전력거래소가 도입한 제도로 재
정부가 무탄소에너지로의 대전환을 위해 내년에 관련 재정 투자를 적극 추진한다.
기획재정부는 26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에너지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인 '그리드위즈'을 방문해 에너지정책 전문가, 민간기업 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원전, 재생에너지, 청정수소 등 무탄소 에너지(CFE)의 활성화를 위한 내년도 재정 역할과 향후 정책방향 등에
한전과 업무협약…VPP 사업 시작IT 기술 기반으로 발전량 예측
LG유플러스가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미래 먹거리를 찾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9일 한국전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생에너지 전력 중개 사업을 준비한다고 1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통합발전소’(VPP) 사업을 시작한다. 전력시장 구조 개편과 탄소 중립사회 기
재생에너지 전력거래 전문 합작법인 ‘한화 신한 테라와트아워(이하 테라와트아워)’가 12일 공식 출범했다.
테라와트아워는 에너지 기업과 금융 기업이 재생에너지 전력거래를 위해 합작법인(JV)을 설립한 국내 첫 사례다. 한화와 신한은 4월 JV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 100억 원을 출자해 9월 법인 설립을 마치고 테라와트아워의 한화 계열사 편입을 완료했다
전기 생산·소비 불균형에 수요 분산 필요성 제기신에너지 사업도 다수 포함박수영 “신속한 법안 통과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열망”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에너지 신기술 등을 담은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약 6개월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분산에너지특별법은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것으로, 전기판매사업자가 국가균형발전 등을 위해
국내기업 10곳 중 7곳은 자발적 탄소시장이 탄소감축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국내 매출액 10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국내기업의 다발적 탄소시장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66.8%가 자발적 탄소시장이 탄소감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답했다고 7일 밝혔다.
탄소시장은 크게 규제 시장과 자발적
정부가 3차 지능형 전력망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분산형 전원 비중을 약 20%까지 높여 전력 공급의 불안정성을 완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5년간 3조7000억 원을 투자하는 등 유연한 전력시스템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14일 산업통상자원부는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통해 제3차 지능형 전력망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수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