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닷 자회사 유모스원은 ‘2026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해 AI 기반 디지털 물류 서비스 ‘카포라(Capora)’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며 다음 달 4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유모스원은 전시에서 카포라의 핵심 솔루션인 운송관리시스템(TMS)과 창고관리시스템(W
AI 코어, 휴머노이드, 컨설팅, 경험 등 4개 구역휴머노이드 로봇 2대 배치해 시연 작업
CJ대한통운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6회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6)’에 참가한다고 31일 밝혔다.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를 비롯한 미래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한
국토부 후원⋯국내 최대 규모 물류산업 박람회
첨단 물류기술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가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한국통합물류협회와 함께 ‘2026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6)’을 31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2011년 시작돼 올해로 16회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통·물류업계와 만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국토교통부는 홍 차관이 24일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에서 버스·택시·화물 등 교통·물류업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중동 정세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업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대응 방안을 모
한전KDN이 무역 및 물류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수출입 기업의 글로벌 탄소 규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통합적 지원 기반 마련에 나선다.
한전KDN은 지난달 27일 서울 한국무역협회 트레이드타워에서 '수출·물류 운송 부문 탄소배출 산정체계 구축을 위한 다자간 지원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한전KDN을 비롯해
CJ대한통운은 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물류산업 AI혁신을 위한 국회세미나’에 참여해 ‘피지컬 AI’ 기반 물류 AX(AI Transformation) 전략을 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손명수·정진욱·한민수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관했다.
발표를 맡은 구성용 TES자동화개발담당은 “피지컬 AI는 물리적 환경을 스스
도로·철도 등 도심 접근성이 높은 공공기관 유휴부지 7개소가 생활물류시설로 활용된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도심 내 택배 물동량은 급증하고 있지만, 이를 처리하기 위한 생활물류시설은 도시 외곽에 주로 있어 발생하는 배송 거리 증가, 교통혼잡 등 해소를 지원하고자 공공기관이 보유·관리 중인 공공 유휴부지를 생활물류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급한다고 19일 밝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정부가 인정한 '공급망 안정화' 성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해진공은 3일 한국통합물류협회 주최, 국토교통부 후원의 '제33회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물류대상은 매년 '물류의 날(11월1일)'을 맞아 산업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에게 주어지는 국내 물류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다.
해진
정부와 택배업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 노동자들의 과로를 막고자 맞손을 잡았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25일 서울 중구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에서 주요 택배‧물류업체 최고안전책임자(CSO)들과 택배 노동자 과로 방지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15일 ‘추석 민생안전대책 당·정 협의’에서 논의된 ‘택배 노동자 과로 방지대책’의 구체적인 실천방
CJ대한통운은 14~15일 시행되는 ‘택배 쉬는 날’을 앞두고 전국 집배점, 택배기사, 고객사 및 소비자에 사전 안내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택배 쉬는 날을 앞두고 13일 신선·냉장·냉동식품 등 단기 보관 상품의 집화를 중단한다. 고객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고객용 ‘CJ대한통운 택배 앱’과 현장 종사자용 플랫폼 ‘로이스 파슬’을 통해
쿠팡, 신선식품 주문 10건 중 7건에 활용수명 다한 후 폐기하지만⋯‘복합소재’ 발목SSG닷컴 ‘알비백’ 활용 오히려 줄어들기도환경 역효과 지적에⋯“기업들도 방안 고심”
유통업계 대세가 된 이커머스 업체들이 배송에 사용되는 종이박스·스티로폼을 줄이기 위해 꾸준히 다회용 보냉백(다회용백) 활용을 늘리고 있다. 다만 일부 업체에서 회수율이 낮고, 다회용백
한국생산성본부가 물류·유통 산업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생산성본부는 한국통합물류협회와 함께 ‘2025년 물류·유통산업 AI 역량강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산업전문인력 AI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번
C커머스·총알 배송 등으로 경쟁 본격화CJ대한통운 ‘매일 오네’ 서비스 장착한진, 노조 반발에 주 7일 배송 난관
코로나19 이후 중국 전자상거래(이커머스)가 활성화되고 빠른 배송 경쟁도 치열해지면서 대형 물류기업들이 주 7일 배송을 속속 도입하고 나섰다. CJ대한통운이 올해 초 ‘매일 오네(O-NE)’ 배송 서비스를 도입한 데 이어 한진도 주7일 배송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생태계 구축을 위한 ‘K-휴머노이드 연합’이 출범 3주 만에 협약 체결과 기술 협력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출범한 'K-휴머노이드 연합'에는 현재까지 4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 중이며, 이들 간의 업무협약(MOU) 체결과 기술 개발, 공급계약 논의가 본격적으로 추진 중
신세계와 올해 물류 동맹 강화G마켓ㆍSSG닷컴 물량 전담‘1위 쿠팡’ 위협 여부 주목
CJ대한통운이 내년부터 주 7일 배송을 시작하면서 쿠팡의 연중무휴 로켓배송(익일배송)이 장악한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도 변화가 생길지 주목된다. 특히 CJ대한통운과의 협력을 강화해 온 신세계그룹의 이커머스 사업이 반등하는 계기가 될지 이목이 쏠린다.
9일 택배업계에 따르
현대백화점그룹이 운영하는 현대면세점이 정부로부터 친환경 물류 서비스 개선 노력을 인정받았다.
현대면세점은 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한 ‘2024 물류의 날 기념식’에서 ‘제32회 한국물류대상’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통합물류협회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행사로, 현대면세점은 물류 혁신과 지속가능한 E
LX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한국통합물류협회가 물류산업 전반에 걸쳐 정보 공유 및 공간정보 분야 기술협력을 강화한다.
LX와 협회는 29일 서울 종로구 한국통합물류협회에서 물류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X와 협회는 지적·공간정보의 물류분야 적용 확대를 위한 지적측량‧공간정보체계
국토교통부는 물류산업의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스마트 물류 서비스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13일부터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첫 공모에서는 편의점 택배 방식을 지하물류체계에 적용한 배송 운영 시나리오(대학생팀)가 대상을 받았으며, 총 10개의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에선 국토부가 생활물류
물류가 곧 경쟁력이 되는 ‘물류의 시대’를 맞아 정부와 기업이 자주 만나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토교통부는 5일 정부와 물류기업‧한국통합물류협회가 참여하는 '물류기업 지원 협의체'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연다.
이번 협의체 구성은 올해 4월 개최된 물류산업 분야 국토교통 릴레이 간담회를 계기로 물류업계와의 현장소통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협의체는
6월부터 공동주택 내 로봇배송 서비스 실증이 시작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동주택 내 로봇배송 기술 개발을 위해 단계별 공동주택 내 실증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럭스리서치는 2030년 전체 물류 중 20%가 로봇에 의해 배송될 것으로 예측했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11월 실외 이동로봇에 관한 규제가 해소되고 그간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