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가족 단위의 통일체험을 통해 평화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자리를 마련한다.
도교육청은 ‘2025년 가족통일캠프’를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고양·김포·파주 지역 중학생 자녀를 둔 30가족, 12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 미래통일교육센터가 주관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참여형 체험
‘달달버스’ 민생투어, 도민 속으로… 김동연표 정치실험재선 가도 본격화… 지역 지지세 확보하며 경쟁력 강화기회 소득·경기패스 성과 불구, ‘한방’ 부재는 최대 약점민선8기 도정 80% 진행… 김동연만의 색깔 드러낼 시점
“버스를 타고 민생 속으로 들어간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답을 찾는 ‘달달버스’ 현장투어에 나섰다. 단순한
과거 분단과 군사적 긴장의 상징이었던 의정부 미군기지 캠프 라과디아 반환부지가 평화와 통일을 상징하는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로 탈바꿈해 도민에게 돌아왔다.
경기도는 15일 의정부 신흥로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정동영 통일부장관, 김동근 의정부시장, 조성환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 국회의원, 북한이탈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권 통일플러스센
경제 위해 적대관계 지속돼선 안돼통일문제 정치화는 대결 악화할 뿐정치지도자 ‘평화구축’ 인식이 중요
새 정부 출발 한 달여를 남겨놓은 지금, 대선을 향한 후보들은 각자 자기 나름의 공약 제시에 열중이다. 하지만 통일 및 대북 정책에 대해서는 언급이 거의 없는 것 같다. 기존의 적대적 남북 관계가 더는 지속되어서는 안 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한다면 이를 바
한-필리핀 FTA 비준안, 이르면 13일 전체회의 상정될 것으로 보여김건 소위원장 "북한 파병 규탄 결의안, 여야 간사 따로 협의 중"여당안 '한미동맹 등 강조' 야당안 '대북 전단 살포 규제 촉구'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8일 한국과 필리핀 간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동의안을 의결했다. 비준안은 이르면 13일 외통위 전체회의에 상정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통일・외교 분야 원로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고, ‘8.15 통일 독트린’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대통령실에 전했다.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강인덕 경남대 석좌교수, 이상우 신아시아연구소 이사장, 윤병세 청와대재단 이사장, 하영선 동아시아연구원 이사장, 현인
윤석열 대통령은 제79주년 광복절인 15일 “분단 체제가 지속되는 한 우리의 광복은 미완성일 수밖에 없다”며 새로운 통일 담론인 ‘8‧15 통일 독트린’을 밝혔다. 1994년 민족공동체 통일방안을 계승하면서도 ‘자유 통일’이라는 미래 통일상을 보다 명확하게 적시했고, 구체적인 통일 추진 전략인 ‘7대 통일추진 방안’이 담겼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분단 체제가 지속되는 한 우리의 광복은 미완성일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한반도 전체에 국민이 주인인 자유민주통일 국가가 만들어지는 그 날 비로소 완전한 광복이 실현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국권을 침탈당한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윤석열 대통령은 제79주년 광복절인 15일 “분단 체제가 지속되는 한 우리의 광복은 미완성일 수밖에 없다”고 강조하며 자유 통일 구상인 ‘8‧15 통일 독트린’을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한반도 전체에 국민이 주인인 자유 민주 통일 국가가 만들어지는 그날, 비로소 완전한 광복이 실현된다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남북 당국 간 실무차원의 ‘대화협의체’ 설치를 제안했다.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대통령실이 공개한 ‘7대 통일 추진 방안’의 핵심 내용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여기에서 긴장 완화를 포함해 경제 협력, 인적 왕래, 문화 교류, 재난과 기후변화 대응에 이르기까지 어떤 문제
고려대 의대는 통일보건의료학회가 14일 교내 제1의학관 6층 강의실에서 2024년 춘계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통일보건의료학회와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감염병 대유행이 한반도에 미친 영향’을 주제로 남북한 보건의료와 미래 교육, 감염병 대유행이 미치는 영양실태 및 정신건강에 대해 깊이 있는 강의와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평화누리특별자치도’라는 새 이름을 얻자마자 국민적 비난과 조롱이 쏟아지고 있다.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지만 직관적이지 않은 데다 경기북도의 상징성을 부각하기엔 부족함이 많다는 이유에서다.
쓸데없이 긴 이름도 한몫한다. 평누도에 외계어 같은 아파트 이름까지 붙여 읽으려면 30자가 훌쩍 넘는다. 집 주소를 읊다가 숨넘어갈 지경이다.
내년 본격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와 관련한 교육과정의 편성과 운영 기준 등이 공개된다.
서울시교육청은 18일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서울 지역의 학교급별 교육과정인 △서울시 초등학교 교육과정 △서울시 중학교 교육과정 △서울시 고등학교 교육과정 △서울시 특수교육 교육과정을 고시, 학교에 안내한다고 이날 밝혔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올해 초
대통령실이 3일 신임 대변인으로 김수경 통일비서관을 공식 임명했다.
김수경 대통령실 신임 대변인은 이날 저녁 6시 10분경 용산 대통령실에서 “복잡하고 어려운 국정 사안을 최대한 국민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친절히 설명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얼마나 어렵고 중요한 자리인지 잘 알기 때문에 어깨가 굉장히 무겁다”면서 국민 여러분께 왜국 없이 정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7일 파주시 임진각 DMZ 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제8회 맞손토크’를 열고 지역주민들을 만나 평화경제와 접경지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동연 지사는 “오늘 정전 70주년이다. 남북 관계가 많이 힘들고 긴장 관계가 계속되고 있어도 경기도는 평화를 이야기한다. 평화가 곧 경제이기 때문”이라며 “평화보다 더 큰 국익은 없다. 정전
尹대통령, 4명 차관급 인사 단행 함경북도 도지사엔 이훈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국립중앙박물관장에 윤성용(56)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을 임명하는 등 4명의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국립중앙박물관장을 포함한 평안남도 도지사, 평안북도 도지사, 함경북도 도지사 인사를 발표했다.
윤 신임 국립중앙박물관장은 경북대
초·중·고등학생 4명 중 1명은 남북통일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통일부가 지난해 11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전국 734개 초·중·고교 학생 7만2524명과 교사 443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1년 학교 통일교육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초·중·고교 학생 중 25%가 통일이 필요하지 않다고 답했다. 이는 전년(2
2018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출범한 서울시 남북협력추진단(추진단)의 올해 사업비가 지난해와 비교해 반토막 났다. 남북관계 경색으로 대북사업 추진이 어려워 집행률이 낮았기 때문이다. 추진단은 올해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에 집중할 방침이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남북협력추진단의 올해 예산은 32억9000만 원으로 지난해 4억1600만 원보다 약 8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