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T)이 삼성전자와 함께 세계 최초로 차세대 클라우드 코어망을 개발했다.
22일 SKT에 따르면 클라우드 코어망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 데이터 트래픽의 인터넷 연결을 위해 단말 인증, 고객 서비스, QoS 관리 등을 제공하는 이동통신 핵심 인프라다. 이번에 개발한 차세대 코어망은 국제 표준 Rel.16을 충족하는 세계 최초 사례다. 국
KT가 국내 최초로 5G 단독모드(SA)와 비단독모드(NSA) 서비스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핵심망(코어망) 기술 개발 및 구축을 완료했다.
3일 KT는 5G 통합 코어망 기술 개발, 구축을 완료해 5G SA 상용서비스에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 5G는 NSA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SA는 제어 부분은 LTE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부터 16일까지 유관기관과 함께 ‘비일상(뉴 노멀) 시대 선도를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표준의 역할’을 주제로 ‘글로벌 ICT 표준 콘퍼런스 2020(GISC 2020, Global ICT Standards Conference 2020)’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국제 ICT 표준화 동향 및 주요성과를 공유하고
각종 국제기구서 자국 기술 중심 표준화 통해 시장 선점 의도 기술 표준, 국제사회서 중요한 역할
미국과 중국 이외 다른 나라들도 신기술 표준 확보 접전에 돌입했다. 이러한 표준이 자국은 물론 국제사회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
특히 신기술의 글로벌 표준을 선점하는 것은 해당 분야의 리더십을 확보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글로벌 표준 확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순천향대학교와 함께 제안한 ‘5G 코어망 비정상 공격 대응 기술’ 관련 기술표준 기고서가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에서 표준 문서 초안으로 발표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ITU-T 보안표준화 회의는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지난달 24일부터 9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표준 문서 초안
SK텔레콤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언택트 방식으로 열린 ITU-T 회의에서 자회사 IDQ과 함께 주도한 양자암호통신 표준 2건이 국제 표준으로 예비 승인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예비 승인된 표준은 회원국 간 의견 조율을 거쳐 이견이 없을 경우 최종 표준으로 채택된다.
이번 예비 승인된 표준은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를 위한 보안 키 결합 및 제공
우리나라가 글로벌 양자암호통신 산업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았다.
국제 정보보호분야 회의에서 우리나라 주도로 양자암호통신 전담 연구과제 그룹 신설 및 보안 표준이 채택됐기 때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최근 온라인으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ITU-T) 보안 연구반(SG17)' 회의에서 우리나라 주도로 마련한 정보통신 보
화웨이가 5G 무선 기지국, 5G 코어 네트워크 장비 등 자사의 네트워크 장비들에 대해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와 3GPP(국제이동통신표준화협력기구)가 글로벌 이통사, 규제기관, 장비제조사 등과 공동으로 제정한 '네트워크 장비 보안 보증 체계(NESAS)'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화웨이는 NESAS가 네트워크 장비 업체가
우리나라가 만든 '6G 전파모델'이 국제표준으로 등록될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온라인으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파통신(ITU-R) 부문 전파전달 분야 연구반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개발한 전파모델을 국제표준으로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ITU는 주파수 국제 분배와 정보통신 표준화를 논의하는 국제기구로, 산하 전파전달 특성 표준화
국내 통신사의 양자보안 기술이 글로벌 표준 기술로 검토될 전망이다.
스마트폰, 스마트홈, 자율주행차 등 첨단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보안 취약점을 노린 해킹, 피싱 등의 사이버 범죄 대상으로 부각되는 가운데, 차세대 보안 기술로 꼽히는 ‘양자보안’ 기술의 글로벌 표준화 작업이 한창이다.
◇ SKT 양자암호통신 표준화 제안, 유럽 표준화 기구
SK텔레콤은 자회사 IDQ와 공동으로 제안한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 통합 관리 규격 표준화 제안’이 양자암호통신 표준화를 선도하는 유럽전기통신표준협회(ETSI)의 표준화 과제로 채택됐다고 5일 밝혔다.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는 광통신 네트워크와 병렬로 구축되기 때문에 통신사는 두 네트워크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번 과제는 양자암호통신을
KT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연구그룹13' 국제 회의에 온라인으로 참여해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의 제어 및 관리 기술'을 국제 표준으로 예비 승인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 표준은 ITU-T 표준으로 제정된 KT의 3번째 양자암호통신 기술이다.
이번 성과로 한국은 ITU-T 연구그룹13에서 승인된 총 5건
KT는 3년 동안 자체 개발한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우리넷 등 국내 중소기업들에게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우리넷은 광 전송장비 개발, 제작하는 전문 업체로 테라급 '패킷·광 전송망(POTN)' 장비을 자체 개발해 상용화했고, 암호화된 패킷을 전송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KT가 중소기업에 이전하는 양자암호통신 기술은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17일 제97차 정보통신표준총회를 열어 22건의 정보통신단체표준을 채택했다.
총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분야뿐만 아니라 공공안전 및 생활밀착형 표준 분야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지능형 반도체, 양자암호, 개방형 5G 프런트홀 등 ICT 융합 신산업 핵심 분야에서 TTA표준이 채택됐다.
개방형 5G 프런트홀 인터
화웨이는 유럽전기통신표준화기구(ETSI), 중국광대역개발연합(BDA), 알티체(Altice) 포르투갈과 함께 5G 유선네트워크(F5G) 개발을 위한 산업 협의체를 출범시킨다고 20일 밝혔다.
이 협의체에 글로벌 업스트림, 다운스트림 파트너사들을 초청해 함께 유선네트워크 산업 발전을 추구한다.
루카 페산도 유럽전기통신표준화기구(ESTI) 산하 유
LG전자의 해외 등록 특허 건수가 6만 건을 돌파했다.
5세대 이동통신(5G), 인공지능(AI) 등 미래기술을 활용한 신사업 추진의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지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9일 LG전자 1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월 31일 기준 해외에 등록된 LG전자의 특허권은 누적 6만1164건이다.
작년 말 기준 해외 특허가
화웨이는 반도체 기업 미디어텍(MediaTek)과 공동으로 연구실 환경에서 데이터 업로드 속도를 높여주는 '슈퍼 업링크(Super Uplink)' 솔루션이 5G NR(뉴라디오, 5G를 구현하는 무선 접속 기술) 기술과 문제 없이 상호 운용되는지를 확인하는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3GPP(이동통신 표준을 제정하는
SK텔레콤은 17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개최된 ITU-T 회의에서 자사가 제안한 '양자키 분배 적용 네트워크의 필요 보안 사항'관련 기술 리포트가 국제 표준(TR.sec-qkd)으로 최종 승인됐다고 31일 밝혔다.
ITU-T는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을 뜻하며, 전기통신관련 국제기구인 ITU의 산하기관으로 통신 분야의 표준을
SK텔레콤이 전 세계의 5G MEC를 연동하는 기술 표준 수립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파로 화상으로 진행된 ITU-T 회의에서 자사가 제안한 5G MEC(Mobile Edge Computing) 연동 플랫폼 관련 기술이 국제표준화 과제로 채택됐다고 16일 밝혔다. 국제표준화 과제로 채택된 기술은 ITU-T에 소속된 수십여
지난해 우리나라 지식재산(IP) 금융시장 규모가 1조 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특허청에 따르면 2019년 신규공급 기준으로 지재권을 담보로 해 실행하는 IP 담보대출액 4331억 원, 지재권을 기반으로 보증서를 발급하는 IP 보증액 7240억 원, 우수 지재권을 보유한 기업 또는 지재권에 직접 투자하는 IP 투자액이 1933억 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