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26·CJ)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2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첫 승이자 통산 3승째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 대회에서는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배용준은 1일 인천 클럽72 컨트리클럽 오션코스(파71)에서 열린 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
발랑탱 바셰로(모나코)가 이르지 레헤츠카(체코)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바젤오픈 정상에 올랐다. 모나코 선수로는 처음으로 이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개인 통산 두 번째 투어 우승을 달성했다.
바셰로는 1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 장크트 야코프스할레에서 열린 ATP 투어 500시리즈 스위스 인도어 바젤오픈 남자 단식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장유빈(신한금융그룹)이 더채리티클래식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14일 KPGA에 따르면 더채리티클래식 2026은 15일부터 18일까지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밸리·서원 코스(파72·7043야드)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10억원, 우승 상금은 2억원이며 선수 102명이 출전한다.
장유빈은 올해 6월
베트남의 응우옌꾸옥응우옌(하나카드)이 프로당구(PBA)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베트남 국적 선수로는 최초다.
13일 프로당구협회(PBA)에 따르면 응우옌꾸옥응우옌은 전날 경기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결승에서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를 세트스코어 4
이대한(엘앤씨바이오)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어메이징크리 오픈에서 초대 챔피언에 오르며 통산 2승을 달성했다. 첫 우승까지 14년이 걸렸던 이대한은 약 23개월 만에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대한은 11일 충남 당진시 플라밍고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어메이징크리 오픈(총상금 7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
신다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 2연패를 발판으로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50계단 이상 끌어올렸다.
신다인은 1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93위보다 53계단 상승한 140위에 자리했다.
순위 상승의 원동력은 지난달 30일 막을 내린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이었다. 신다인은 최종 합계 17언
신다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대회 사상 처음으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신다인은 30일 경기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신다인은 2위 박혜준(14언
임은아(43)가 연장 승부 끝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스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임은아는 13일 경북 영덕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파72·5962야드) 오션·비치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6 이스트원·오션비치 챔피언스 투어 6차전’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1라운드 3언더파 69타를 기록한 임은아는 최종합
지난주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의 우승 스코어를 정확히 맞힌 서교림(삼천리)이 이번에는 메디힐ㆍ한국일보 챔피언십 우승 스코어를 15언더파로 예상했다.
서교림은 13일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ㆍ한국일보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오전 조 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으로 경기를 마치며
10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에 오른 신지은이 통산 상금 120억원을 넘어섰다.
신지은은 29일 LPGA 투어 공식 홈페이지 기준 통산 2승과 톱10 48회를 기록하고 있다.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까지 포함한 통산 상금은 832만7155달러(약 121억원)로 집계됐다.
신지은은 26일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에어셔 던도널드 링크스에
LPGA 신지은, 10년 만에 다시 정상…스코틀랜드서 통산 2승김아림도 4연속 버디로 준우승…스코틀랜드서 한국 1·2위
신지은(한화큐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여자 스코틀랜드오픈에서 10년 만에 우승했다. 김아림(메디힐)은 최종 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단독 2위에 올라 한국 선수들이 1·2위를 휩쓸었다.
신지은은 26일(
신지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 첫날 공동 선두에 오르며 10년 만의 통산 2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김아림도 한 타 차 3위에 자리하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신지은은 23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
안송이(KB금융그룹)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사상 처음으로 통산 4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운 뒤 “500경기 출전”을 새 목표로 내걸었다.
KLPGA는 19일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1라운드 현장에서 안송이의 KLPGA 투어 통산 400경기 출전을 축하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안송이는 지난주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약했던 신상훈을 비롯한 7명의 선수가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2026시즌 필드로 돌아온다. 반면 투어 통산 4승의 고군택 등은 군 입대로 당분간 무대를 떠나게 됐다.
31일 한국프로골프협회에 따르면 신상훈, 장승보, 권오상, 김수겸, 김근태, 김한민, 조해명 등 총 7명이 2026시즌 군가 복귀 신청을 완료했다. 이들은
마다솜(25·삼천리)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에서 압도적 우승을 일궜다.
마다솜은 29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712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에 버디 9개와 묶어 11언더파 6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마다솜은 2위 윤
요진건설산업은 202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 저축은행 읏맨 오픈'에서 우승한 노승희 프로에게 축하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요진건설은 전날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사옥에서 축하금 전달식을 했으며 이 자리에는 최준명 요진건설 회장 등이 참석했다.
2020년 요진건설골프단 소속으로 정규투어에 데뷔한 노 프로는 올해 6월 첫승을 달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서울시청·블랙야크)이 2024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8차 대회 볼더링에서 우승했다.
22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볼더링 결승전에서 이도현은 4개의 과제 가운데 2개를 완등하고 4개의 존을 잡아 2T4Z를 기록, 프랑스의 마누엘 코뉴(2T3Z)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이
유해란이 연장전에서 선배 고진영을 물리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
유해란은 2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6598야드)에서 열린 신설 대회 FM 챔피언십(총상금 380만 달러) 1차 연장에서 파를 지켜, 보기에 그친 고진영을 제치고 우승했다. 지난해 10월 NW 아칸소 챔피언십에
프로야구 LG 트윈스를 떠난 '잠실 예수' 케이시 켈리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입성에 성공했다.
신시내티 레즈는 25일(한국시간) 산하 트리플A 구단인 루이빌 배츠에서 뛰던 켈리를 MBL 로스터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2008년 보스턴 레드삭스로부터 1라운드 지명을 받고 MLB에서 활약한 켈리는 2012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빅리그에 데뷔
유해란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1타 차로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유해란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PGA투어 데이나 오픈(총상금 175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쳐 짠네티 완나센(태국)에 1타 뒤진 2위(19언더파 265타)에 올랐다.
올 시즌 7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