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 북미 강자 LG전자가 다양한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강화, 북미시장 입지 다지기에 나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가 올해 위기를 극복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국내에서 인정받은 가전제품 및 스마트폰을 북미시장에 출시하며 승부수를 띄운다.
먼저 북미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백색 가전 라인업을 강화한다. 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드럼 세탁
통돌이 세탁기, 에어컨 등 성공적인 가전 사업으로 성공 DNA를 만들어왔던 LG전자가 이번엔 에어케어 사업 확대에 나선다. 가정 내 사물인터넷 생태계 구축을 위한 단계에 돌입하며 향후 스마트홈 사업을 주도하겠다는 포부다.
조성진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은 28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진행된 신제품 소개 행사에 참석해 “47년간 에어케어 사
‘2015년 글로벌 가전 1위’ 목표를 내세웠던 조성진 사장이 이번엔 에어케어 시장 공략 카드를 꺼냈다. 에어컨에 이어 공기청정기, 프리미엄 가습기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며, 통돌이 세탁기의 글로벌 1등 신화를 잇겠다는 포부다.
LG전자는 28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퓨리케어(PuriCare)’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에어케어 사업의
LG전자가 미국 드럼세탁기 시장에서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1위를 유지했다.
LG전자는 미국 시장조사기관인 스티븐슨 컴퍼니 조사 결과, 올 3분기까지 드럼세탁기 브랜드별 시장점유율(매출액 기준) 25.6%로 1위 자리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2위와는 약 5%포인트 이상의 격차를 유지했다.
올 3분기 성적도 27.7%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며, 2
LG전자가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한국전자전(KES) 2015에 참가해 혁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더 나은 고객의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LG전자는 900제곱미터(m²) 규모의 부스에 울트라 올레드 TV, 트롬
소셜커머스 위메프는 본격적인 가을 결혼 시즌을 맞아 오는 16일 오전 10시까지 가구·홈·데코, 디지털·가전, 생활·주방 등 혼수 준비에 필요한 제품을 최대 88%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혼수를 부탁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위메프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실리트, 덴비, 포트메리온 등 프리미엄식기 브랜드와 삼성 LED TV, LG통돌이
LG전자 전략 제품들이 일본 최고 권위의 ‘굿 디자인 상’을 대거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리더십을 입증했다.
LG전자는 일본디자인진흥회가 주관하는 ‘굿 디자인상 2015’에서 울트라 OLED TV, 코드제로 싸이킹, 트롬 트윈워시 등 총 18개의 LG전자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국내 기업 중 최다 수상이다.
특히 울트라 OLED
LG전자가 중남미 가전 전략과 신제품 100여개를 발표하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23일(현지시간)부터 26일까지 미국 올란도 리츠칼튼 호텔에서 중남미 주요 거래선, 외신기자 등 200여명을 초청, 가전 전략 및 신제품 발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LG전자가 중남미 거래선을 위해 개최한 행사 가운데 출품제품, 참석 거래선, 일정
LG전자가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5’에서 글로벌 공략을 위한 시장선도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3799㎡ 규모의 부스에 OLED TV, 프리미엄 고효율ㆍ스마트 가전, 연결
LG전자의 혁신적 기술이 적용되 세탁기 ‘트롬 트윈워시’ 생산동 A1동은 쉴 새 없이 움직이는 제조라인과 기계 소음으로 가득차 있었다. 예약판매 기간 중 하루 판매량이 동급 용량 세탁기 대비 최대 5배에 달한다는 트롬 트윈워시 인기를 실감케하는 광경이었다. 21일 방문한 경남 창원 LG전자 2공장 A1동은 8년 연속 글로벌 1위에 도전하는 LG세탁기의 핵심
LG전자가 혁신적 기술을 담은 ‘트롬 트윈워시’ 세탁기로 8년 연속 세계 세탁기 시장 1위 수성에 나선다. 지난달 말 출시 직후부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트롬 트윈워시로 글로벌 프리미엄 세탁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21일 경남 창원 소재 세탁기 생산공장 투어 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트롬 트윈워시로 세탁 혁명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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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남경을 시작으로 중국 8개 주요 도시에서 소비자들에게 전략제품을 소개하는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달 초 중국 남경에 위치한 고급 쇼핑몰 ‘완다 플라자(Wanda Plaza)’에서 프리미엄 제품을 전시하고 소비자들이 직접 사용해볼 수 있도록 체험존을 마련했다.
LG전자가 이번 로드쇼를 개최하는 것은 중국 소비자들
LG전자가 대용량과 미니 세탁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세탁기 ‘트롬 트윈워시’를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전자는 이 제품의 판매량이 올해 LG 드럼세탁기 가운데 10%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LG전자는 22일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에서 트롬 트윈워시 출시 발표회를 열고, 이달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트롬 트윈워시를 순차적으로
LG전자가 대용량과 미니 세탁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세탁기 ‘트롬 트윈워시’를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22일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에서 트롬 트윈워시 출시 발표회를 열고, 이달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트롬 트윈워시를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트롬 트윈워시는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드럼세탁기 하단에 통돌이 세
LG전자는 LG베스트샵을 비롯한 전국 주요 가전 매장에서 LG 통돌이 세탁기의 ‘대포물살’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체험공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LG 통돌이 세탁기는 DD(다이렉트 드라이브)모터만의 초정밀 제어기술로 세탁판뿐 아니라 세탁통까지 동시에 빠르게 돌려 세탁통 외부의 아래쪽에서 위쪽 방향으로 물살을 강하게 끌어올린 후 여섯
여름은 주부들의 세탁 고민이 유독 많아지는 시기다. 세탁물이 금세 쌓이는데다, 옷감에 땀으로 인한 변색과 더운 날씨에 자주 찾는 과일, 주스 등으로 얼룩이 생기기 쉬운 계절이기 때문이다. 하나하나 손으로 비벼 빤 듯 깨끗한 세탁을 원한다면 세탁기 선택에도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다.
LG통돌이 세탁기는 강력한 ‘DD모터’가 세탁판과 세탁통까지 동시에 돌
한 조직을 아우르는 임원 자리는 많은 조건을 요구한다. 특히 대단한 스펙을 갖춘 인재가 모인 대기업에서 ‘별’을 달기 위해선 남보다 배로 노력해야 한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오로지 능력과 성과만으로 대기업 임원 자리에 오른 인물들이 있다. 이들은 한우물만 파는 ‘전문성’과 늘 배우고자 하는 ‘성실함’,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호기심’으로 승부를 건 끝에 조
‘세탁기 장인’ LG전자 HA(홈어플라이언스) 사업본부 조성진 사장이 이번엔 ‘청소기’에 꽂혔다. 조 사장은 9개 브랜드의 청소기를 직접 써보며 개발한 프리미엄 무선청소기를 통해 내년 글로벌 가전 시장 1위 달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조 사장은 2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프리미엄 가전 미디어 브리핑에서 “그간 청소기를 눈여겨 봤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