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 추천종목
△LG이노텍 - 동사는 현재 애플(Apple)의 카메라모듈 메인 공급업체로 3/4분기부터 아이폰6 출시에 따른 실적 모멘텀 기대. 또 하반기부터 LED조명 교체 수요 본격화로 동사의 LED 매출액 중 조명 비중은 지난해 26%에서 2014년말 37%까지 상승할 전망. 이에 따른 제품믹스 개선 및 생산설비 효율화를 통한 감가상각비 하락으로
◇대형주 추천종목
△두산중공업 - 동사의 상반기 신규수주는 2조원(-4.2% y-y) 내외로 부진했으나, 하반기에는 주력분야인 발전사업에서 국내 원전 신고리 5·6호기(2조1000억원)를 필두로 베트남 화력발전(2조6000억원) 등 연기됐던 수주가 이어질 전망. 높아진 수주가시성이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해외 자회사의 부진한 실적에도 불구하
주요 백화점들이 여름 정기세일 첫 주말, 대형 의류 행사로 고객 잡기에 나섰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다음달 1일까지 본점 9층 행사장에서 모조에스핀, 주크, CC콜렉트 등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현 패밀리세일’ 행사를 연다. 모조에스핀 블라우스 4만9000원, 주크 블라우스 3만9000원, 주크 재킷 4만9000원 등 최대 80% 할인이
신세계백화점은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강남점 9층 이벤트홀에서 국내 패션그룹과 함께하는 ‘영캐주얼 패밀리 대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백화점 최초로 패션그룹 4개사 캐주얼 전 브랜드를 한 자리에 선보이는 이번 행사에는 아이올리 계열 에고이스트ㆍ매긴ㆍ플라스틱아일랜드ㆍLAPㆍ펜필드, 대현 계열 CC콜렉트ㆍ쥬크ㆍ모조에스핀ㆍ블루페페, SI 계열 보브ㆍ
신세계인터내셔날(이하 SI)이 올해 매출액 1조원에 도전한다. 지난 2011년 인수한 톰보이가 최근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졸업하고, 매출 성장동력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작년 론칭한 아웃도어 브랜드 ‘살로몬’도 시장에 빠르게 안착하면서 ‘1조 클럽’ 가입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SI 관계자는 19일 “톰보이와 살로몬의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무난
톰보이는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종결 결정을 받았다고 3일 공시했다.
톰보이는 2011년 8월 26일 인가된 회생계획안에 따라 인수자인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인수대금 325억원으로 회생담보권과 회생채권, 조세채권 등 300억5150만원을 변제 완료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안정된 재무구조를 기반으로 매출 증대와 수익성 위주의 영업
경쾌하고 발랄하다. 기존 패션쇼 분위기와 사뭇 다르다. 모델 이성경이 베이지색 팬츠와 흰 셔츠를 입고 런웨이 무대에서 차분하면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기용은 오렌지빛 셔츠에 블랙컬러 반바지를 매치해 완벽한 섬머룩을 완성했다. 박형섭은 짙은 그린컬러 셔츠에 흰 팬츠와 조끼를 매치해 깔끔한 슈트룩을 연출했다. 이밖에도 데님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들
디큐브백화점은 오는 20일까지 봄 정기세일을 시작하고 브랜드 할인전과 함께 상품권 증정, 특가 한정판매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디큐브백화점은 세일 첫 주말인 6일까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 기간 디큐브 멤버십카드나 제휴카드 고객이 당일 20ㆍ40ㆍ60ㆍ100만원 이상 구매하면 구매금액 10%에 해당하는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2010년 국내 토종브랜드 쌈지와 톰보이가 잇달아 상장폐지됐다. 방만한 경영과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 2007년부터 대거 진출한 해외 대형 브랜드의 공급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그해 4월7일 오전 쌈지는 회사가 발행한 4억4600만원 규모의 약속어음 3매를 위·변조 신고했지만, 금융결제원 심의 결과 각하돼 최종 부도 처리됐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
△티에스엠텍, 66억원 규모 화공장치 장비 공급계약 체결
△웰크론강원, 92억원 규모 폐열회수보일러 공급계약 체결
△아이디스, NVR 장치 IP 카메라 관련 특허권 취득
△인프라웨어, 이메일 대용량 첨부파일 처리 방법 관련 특허권 취득
△대원미디어, 지난해 영업손 51억원…적자 전환
△국순당, 지난해 영업익 14억원…전년비 75% 감소
△빛과전자, 지난해
△티에스엠텍, 66억원 규모 화공장치 장비 공급계약 체결
△대원화성, 강동엽 대표 2만8220주 장내 매수
△에이테크솔루션, 유준호씨 1만779주 장내 매수
△웰크론강원, 92억원 규모 폐열회수보일러 공급계약 체결
△아이디스, NVR 장치 IP 카메라 관련 특허권 취득
△미국계 투자회사, 삼성엔지니어링 지분 5.24% 보유
△예금보험공사, 제주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계열사인 톰보이에 대해 3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12년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7.34%에 해당하는 규모로 회사 측은 톰보이의 무보증공모사채 발행을 위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채권자는 톰보이 무보증 공모사채 사채권자이다.
한화투자증권은 27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이 30%이상 성장 가능한 종목이라고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4만원을 유지했다.
김경기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4분기 매출액(IFRS별도 기준)은 전년동기대비 10.2% 성장한 2343억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지난해 매출액은 7900억원,
가수 럼블피쉬가 컴백을 앞두고 폭풍 감량에 성공했다.
럼블피쉬는 오는 15일 두 번째 미니앨범 ‘아이엠 럼블피쉬(I Am Rumble Fish)’ 발매를 앞두고 새 재킷 이미지를 공개, 그 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섹시함을 드러냈다.
변신을 위해 럼블피쉬는 공백기간 동안 체계적인 운동과 요가, 식이요법으로 무려 7kg의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
AK플라자는 이달 31일까지 버버리ㆍ에트로ㆍ코치 등 해외명품 브랜드를 30%까지 할인하는 시즌오프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핸드백ㆍ구두ㆍ남녀의류ㆍ키친웨어 등 전 상품군은 브랜드ㆍ점별로 최고 50%까지 할인 판매된다.
AK플라자 수원점은 5층 이벤트홀에서 ‘진 페스티벌’을 열고 캘빈클라인진ㆍ리바이스ㆍ게스ㆍ버커루진 등 겨울의류를 50%
작년 연말 부임한 최홍성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는 그룹 내 계열사 중 가장 악화된 3분기 누계 실적을 발표하면서도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오히려 당당했다. 4분기 실적에서 결과를 보여주겠다는 목소리에는 힘이 넘쳤다.
최 대표는 취임과 동시에 브랜드 라인 다각화에 집중했다. 취임 한 달 만에 세계 3대 스포츠그룹인 아머스포츠(Amer Sports)의 ‘살로몬
신세계그룹이 이마트에 각자대표제를 도입하는 등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관심을 모았던 정용진 부회장의 회장 승진이나 구학서 그룹 회장에 대한 인사는 없었지만, △각사 책임경영 △신사업 강화 △신임임원 확대라는 키워드를 앞세웠다.
신세계그룹은 김해성 그룹 전략실장을 1일자로 전략실장 겸 이마트 경영총괄부문 대표이사로 발령했다. 그룹 관계자는 “사업의 전문성
한화투자증권은 2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올해 4분기 두 자리수 성장률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경기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매출액이 11월 현재까지 전년동기대비 10%가 넘는 신장률을 보이고 있어, 이미 두 자리 수 성장성을 회복했다”며 “국내 브랜드 사업 구조 조정도 대부분 마무리된
AK플라자는 28일부터 7월 28일까지 31일간 여름 정기세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핸드백, 구두, 정장, 캐주얼 등 대부분의 브랜드가 참여하며 구매금액에 따라 10~5%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해외 명품과 트래디셔널 캐주얼의 30% 시즌오프도 함께 실시한다.
또한 7월 7일까지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박현웅 작가가 콜라보레이션한 고급 트래블백을
CJ그룹이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4년 동안 직원이 두 배 이상 늘어나며 일자리 증가율 최고를 기록했다. 또 재계 1위 삼성그룹은 같은 기간 가장 많이 직원 수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공기업을 제외한 자산 순위 30대 민간그룹의 직원현황을 조사한 결과, 작년 말 기준 파견근로자를 제외한 전체 직원은 112만2984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