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가 호텔, 레지던스 등 상업 공간 인테리어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현재 1000억원대 수준인 관련 사업(토탈 인테리어 솔루션)의 매출을 3년 내 2000억원까지 끌어올려 B2B(기업간 거래) 사업 역량을 키운다는 구상이다.
현대리바트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들어서는 호텔 ‘트레블로지 역삼’의 사업 시행사 블루코브자산운용과 토탈 인테리어 솔루션
한샘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930억 원으로 전년보다 66.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2조674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7%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675억 원으로 58.1% 늘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95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6% 늘었다. 또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5520억 원과 211억 원을 기록했
유진투자증권은 한샘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4만 원으로 16.7% 상향 조정한다고 6일 밝혔다. 인테리어 리모델링 수요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김열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집 꾸미기 트랜드가 강화되는 가운데 하반기 주택 거래량 증가로 3분기에 이어 호실적이 예상된다”면서 한샘의 4분기 매출은 5343억 원, 영업이익은 278
한화L&C가 가구 사업에 본격 진출하면서 바닥재와 창호 등 종합 인테리어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한화L&C는 가구 브랜드 ‘Q'cine(큐치네)’를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한화L&C는 주방가구를 비롯해 붙박이장과 같은 수납가구, 욕실가구 등 다양한 설치가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특히 명품 주방 상판으로 불리는 ‘칸스톤’과 친환경 표면마감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