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페루와 콜롬비아에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통해 중남미 진출 기반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날부터 12일까지 페루 리마와 콜롬비아 보고타를 방문해 국토교통 ODA 사업 준공식과 착수식 등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먼저 10일 페루 리마에선 ‘국도 스마트 관리 마스터플랜’ 사업 준공보고회를 개최한다. 이
△에스디시스템, 한국도로공사와 새만금포항선 공급계약 체결…19억 규모
△파이버프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공급계약 체결…79억 규모
△형지I&C 16.6억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 행사
△삼호개발, 현대건설과 강남구 코엑스 사거리 ~ 삼성역 사거리 일원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3공구 4017억 공사수주
△현대로템, 서부광역메트로 주식회사와 대장~
국토교통부는 24일부터 5일간 콜롬비아의 지적·토지분야 고위급 인사를 초청해 '다목적 지적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콜롬비아 정부는 지난해 8월 구스타보 페트로 대통령 취임 이후, 정부와 반군 간 평화협정에 담긴 토지 소유구조의 불균형 해소 등을 위해 농촌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에 지적 및 토
국토교통부가 국가공간정보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K-Geo)의 3차 고도화 사업을 완료하고 다음 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3차 사업의 주요 내용은 △토지소유권 등 부동산 관련 연혁정보를 기반으로 시계열 데이터 관리체계 구축 △국가공간정보센터 보유 데이터의 생애주기 종합 관리체계 구축 △데이터
웨이버스가 스팩과의 합병 상장 첫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웨이버스는 14일 오전 9시 56분 현재 전날보다 8.38% 떨어진 3115원을 기록 중이다.
2004년 설립된 웨이버스는 공간정보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국토ㆍ지적ㆍ부동산 공간정보 시스템 통합(SI, System Integration) 사업 △공간정보 시스템관리(SM, System M
“공간정보는 앞으로 메타버스와 자율주행 등 4차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과의 융ㆍ복합을 통해 그 역할이 무한히 확장될 수 있습니다.”
공간정보산업 플랫폼 선도기업 웨이버스가 유안타제5호스팩과의 합병상장을 앞두고, 22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어 향후 사업 계획과 비전을 발표했다.
김학성 웨이버스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사업 범위를 민간 영역까
한국수출입은행이 아프리카 튀니지의 토지관리 인프라 혁신을 위해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제공한다.
수은은 14일 튀니지 ‘토지정보시스템 구축사업’에 6000만달러 규모의 EDCF를 지원하는 차관공여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은과 튀니지 정부간 맺은 이날 계약은 지난 1월 우리 정부가 대외경제장관회의를 통해 발표한 ‘한국판 뉴딜추진과 연계한
공공택지 조사 권한 국토부로 이관임직원 보유토지 정보시스템 구축취업제한 고위직 529명으로 확대
땅 투기 의혹에 휩싸였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체질 개선을 위해 인원을 20%(약 2000명) 이상 줄이는 등 조직 슬림화에 나선다. 개발 정보를 사전에 활용하는 등 비리 여지를 없애기 위해 공공택지 입지 조사 권한은 국토교통부로 회수한다. 다만 핵심인
정부가 7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을 2000명 감축하는 내용의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다만 관심이 쏠렸던 LH 조직개편에 대해서는 공청회 등을 통한 추가 의견 수렴을 거쳐 추후 결정하기로 했다.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LH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공공택지 입지조사 국토부 이양…LH, 2단계 거
정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혁신방안을 통해 투기행위를 전면 차단하는 강력한 통제장치를 구축한다.
7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LH 혁신방안에 따르면 LH 직원들이 토지를 부당하게 취득할 수 없도록 재산등록 대상을 현행 임원 7명에서 전 직원으로 확대한다. 또한 연 1회 부동산 거래조사를 시행한다.
LH 전 직원은 실제 사용하거나 거주하는 목적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우즈베키스탄 공무원을 초청해 국내 기술을 전수한다고 4일 밝혔다.
LX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8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토지자원관리위원회 공무원 대표단 16명에게 서울과 전주에서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
방문단은 지적측량 실무와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현장학습과 함께 토지정보 구축·관리·활용과 관련된 ICT 관련 실무교육을
“국내 공간정보 관련 업체 중 소프트웨어 회사로 성공한 사례가 없는데 이지스가 최초로 세계 시장에 통할 제품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김성호 이지스 대표는 시종일관 자신감과 확신에 가득 찬 목소리로 인터뷰에 응했다. 그도 그럴 것이 김 대표가 이끌고 있는 이지스는 국내 최고의 3D 공간정보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국내 공간정보 관련 업체로는 유일하게 자사
한국감정원은 지난 25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유엔 해비타트(UN-Habitat)와 아프리카 지역 부동산 가격공시 및 시장관리 분야 협력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유엔 산하기구인 해비타트의 협업요청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두 기관은 아프리카 지역의 토지 및 주거개발 역량 증대와 주거 정보관리시스템 개선을 위해 지식
서울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4.5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서울시가 개별주택 공시가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개별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은 전국 상승률인 4.3% 보다 높은 4.51%로 조사됐다.
자치구별로 마포구가 7.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홍대주변 상권 확대와 경의선 숲길조성에 따른 주변지역 활성화가 주택가격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세계은행(WB) 컨퍼런스에 참석해 한국토지행정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렸다.
LX공사 김영표 사장은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세계은행 본부에서 14일부터 5일간 열리고 있는 ‘2016 토지와 빈곤 회의’에 참석해 한국의 토지행정 혁신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세계은행으로부터 토지분야 ‘디지털격차 완화' 라는 주제의 원탁회의에 발표
서울시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4.3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기간 전국 상승률(3.96%)보다 높은 것이다.
또한 25개 자치구 중 홍대주변 상권 확대와 상암동 DMC단지 활성화에 힘입은 마포구가 6.4%로 가장 많은 상승률을 보였다. 단독주택 가구수는 공동주택 증가로 지난해보다 5900호가 감소한 35만1000여호로 밝혀졌
공인중개사 합격자 발표, 1차ㆍ2차 합격률 22.59% 19.62%…“합격 어렵네”
제25회 공인중개사 합격자가 발표됐다.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은 26일 오전 9시부터 60일간 공인중개사 홈페이지에 제25회 공인중개사 1, 2차 합격자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시험에는 1차 7만5235명이 응시해 1만6992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22.59%
‘공인중개사·요양보호사’ 합격자 발표…“큐넷ㆍ국시원에서 확인하세요”
공인중개사 및 요양보호사합격자가 발표됐다.
26일 산업인력공단 큐넷은 제25회 공인중개사합격자발표를 했다고 밝혔다.
공인중개사합격자발표 명단은 산업인력공단 큐넷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홈페이지(http://www.q-ne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인중개사 합격증 교부는 오프
티맥스데이터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추진하는 한국수자원공사 DB 국산화 사업에 자사의 데이터베이스관리(DBMS) 솔루션 ‘티베로(Tibero)’를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외산 제품을 대체할 국산 DBMS 선정을 위해 지난 6개월 간 실시간 수도 DB에 대한 국산화 테스트베드를 구축, 운영했다. 이를 통해 국산 DBMS 3개 기종에 대한 성능
서울의 25개 자치구 중 중랑구가 올해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이 제일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조사한 91만4777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자치구별 상승률을 보면 중랑구가 4.30%로 가장 높았다. 이어 △금천구 4.20% △중구 4.20% △동작구 4.10% △송파구 3.90%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