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젠트 파크 '테이스트 오브 런던' 참가K-포장마차 감성 시식존 운영신라면·신라면 툼바 대형 조형물 전면에
한국을 대표하는 매운맛이 전 세계 미식 트렌드가 모이는 영국 런던의 중심부를 사로잡았다. 지난해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광장에서 전개한 글로벌 캠페인의 열기를 이어 이번에는 대규모 축제 현장에서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전방위로 확대하는 모습이다.
하이트진로는 영국 최대 미식 축제인 ‘테이스트 오브 런던(Taste of London) 2025’에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축제에는 영국 런던을 대표하는 레스토랑과 세계 각국의 요리, 미슐랭 셰프의 쿠킹쇼, 다양한 주류 브랜드가 참여했다. 하이트진로는 ‘진로 디스커버리 바’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한국 대표 소주 참이슬과 과일리큐르 등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