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인 테마가 적용된 상가들이 인기를 끌면서 해외 명소나 국가 이미지를 차용해 디자인한 상업시설이 분양시장에 잇따라 나오고 있다.
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 경기 고양시에 공급된 ‘라트리에 DMC’ 상업시설은 분양 초기 완판(완전판매)됐다. 앞서 지난해 4월 경기 수원시에서 나온 ‘현대 테라타워 영통 상업시설 브루클린381’도 단기간 내에 완
대형건설사 옷을 입은 수익형 부동산이 인기다.
2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4월 서울 동대문구에서 분양된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 오피스텔은 369실 모집에 2228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평균 6.04대 1로 청약을 마쳤다. 앞서 지난 1월에는 서울 중구에서 나온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이 평균 12.72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청약 마
수익형 부동산인 지식산업센터가 조기 완판(완전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초 경기도 구리시에서 공급된 ‘구리갈매 금강펜테리움 IX타워’는 분양 개시 초기 전실이 완판됐다. 같은해 6월에 나온 경기도 광명시 ‘현대 테라타워 광명’과 9월 서울 금천구에서 분양된 ‘풍림 엑슬루프라임’도 분양 초기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신규
현대엔지니어링이 고양시 향동지구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향동',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향동', 근린생활시설 '힐스 에비뉴 향동'을 동시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향동, 현대 테라타워 향동, 힐스 에비뉴 향동은 경기 고양시 향동동 일원에 조성된다. 지하 3층~지상 19층, 2개 동, 총 956실로 구성된다. 세부 상품별로는 오피스텔 34
1인 창조기업 증가세에 힘입어 라이브 오피스를 갖춘 지식산업센터 몸값이 치솟고 있다. 라이브 오피스는 업무와 주거의 기능이 복합된 소규모 특화 오피스를 말한다. 투자비나 운용비 측면에서 효율성이 높아 최근 오피스나 오피스텔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0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2018년 기준 1인 창조
태영건설‧SK건설‧자이에스앤디 등 특화설계 서비스로 랜드마크 경쟁
지식산업센터 수요가 늘면서 건설사 브랜드를 내세운 ‘명품’ 지식산업센터로 경쟁력을 높이려는 사업장이 늘고 있다. 이는 수도권 신도시 인근의 광역교통망을 갖춘 지식산업센터가 늘자 대형 건설사 브랜드를 통해 우위를 선점하려는 차별화 전략으로 해석된다.
건설사 브랜드를 단 지식산업센터는 아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갖춘 지식산업센터의 선호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의 ‘현대 테라타워’가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탄탄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입지와 상품을 갖춘 지식산업센터를 선보이며, 분양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테라타워’ 브랜드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서울과 수도권 업무지구 우선순위가 바뀌고 있다. 서울 여의도와 강남권 기업이 서울 인근 지역으로 이전하면서 도심권 오피스 공실률 순위가 뒤바뀌었다.
17일 한국감정원이 분석한 올해 1분기 도심권 오피스 공실률은 9.8% 수준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충무로와 영등포가 19.5%와 16.4%로 가장 높았다.
이어서 도산대로 13%, 종로 1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내리면서 예금 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가 부동산이 재조명받고 있다.
4일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로 은행 예·적금 상품 금리 0%대 진입이 확실시되면서 상가시장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다만 상가시장에서도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똘똘한 상가’를 선택해야 할 필
주택시장을 겨냥한 정부의 칼날 규제와 제로 수준의 금리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저금리 상황에서 주택을 겨냥한 규제가 워낙 세고 촘촘해 마땅한 투자처가 되지 못하자 상대적으로 대출이 자유롭고 각종 세금 규제 부담도 없는 수익형 부동산 쪽으로 수요가 몰리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부동산 업계에선 교통망 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올해 1분기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총 8만2960건을 기록했다. 월별로 △1월 2만8192건 △2월 2만7548건 △3월 2만7220건으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였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현대엔지니어링은 26일 LG이노텍 부지를 비롯한 경기도 오산시 가수동에 대형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CMC’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현대 테라타워 CMC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서 운영 중이다.
현대엔지니어링 따르면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 지식산업센터 2개동과 지하 2층~지상 17층 규모 기숙사동, 지하 1
주거시설 공급지 내에 들어서는 수익형 부동산이 인기를 끌고 있다.
24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주거시설이 안정적으로 공급된 신도시나 택지지구, 뉴타운 내 상업시설이 대부분 조기 마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6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공급된 ‘송도 더샵 센토피아’ 단지 내 상업시설은 분양 당시 최고 3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투자 부담은 적지만 높은 투자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경기권 오피스가 주목받고 있다.
24일 한국감정원의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지역의 4분기 오피스 공실률은 4.2%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같은해 1분기 4.9%였던 공실률이 0.7%포인트 줄었다.
소득 수익률도 경기지역 오피스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3일 ‘현대 테라타워 영통’ 지식산업센터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5층, 연면적 약 9만6946㎡ 규모로 지어진다. 총 3개 동으로 지식산업센터, 기숙사, 뉴트로 라이프 상업시설이 조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영통구 일대는 삼성디지
현대엔지니어링이 옛 LG이노텍 부지를 비롯한 경기도 오산시 가수동에 초대형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CMC’를 3월 중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 지식산업센터 2개동과 지하 2층~지상 17층 규모 기숙사동, 지하 1층~지상 10층 규모 물류센터동을 포함한 총 4개동, 연면적 35만7,637㎡의 대규모로 조성
지식산업센터가 인기를 끌면서 공급 물량도 크게 늘고 있다.
부동산 큐레이션 업체 ‘경제만랩’에 따르면 올해 당국의 승인을 받은 지식산업센터는 10월까지 134곳이다. 지난해 전체 승인 건수(115곳)보다도 19건 많다.
지식산업센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공급량이 늘었기 때문이다. 지식산업센터는 다른 수익형 부동산보다 임대료가 저렴해 수요자 사이에서 인기가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자족용지 6블록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 ‘DIMC 테라타워’와 상업시설 ‘판테온스퀘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DIMC 테라타워와 판테온스퀘어는 연면적 24만9684㎡(약 7만5000평)으로 63스퀘어(빌딩)의 1.5배에 달한다. DIMC 테라타워는 지
성남 고등지구 지식산업센터 내에 들어서는 반도건설의 브랜드 상가 ‘유토피아’가 최근 지식산업센터 ‘반도 아이비밸리’가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감하면서 상가에도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성남 고등지구는 ‘똘똘한 상가’의 기준인 풍부한 배후수요가 확보돼 있다. 특히 넥슨코리아, 네오위즈, 엔씨소프트, SK케니칼 등 경쟁력을 갖춘 첨단지식산업 및 연구소로 구성
피터팬의 좋은방 구하기는 지난 21일 오전 시너지시티와 ‘누구나집 3.0’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누구나집 3.0’ 사업부문 주관사 시너지시티가 위치한 송파구 테라타워에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누구나집 3.0’의 협동조합 모집 및 운영·관리에 있어 두 회사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김병천 시너지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