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LG그룹의 대표주자를 꼽으라면 ‘삼성전자’와 ‘LG전자’다. 대표기업 역할을 맡고 있는데는 다양한 이유가 존재하지만 무엇보다 스마트폰, 가전 등을 통해 최전방에서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역할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제품에는 전자 회사뿐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계열사들의 기술력이 집결돼 있다. 이런 점에서 소비자와 접점이 있는 ‘전자
어보브반도체는 정전용량 방식 터치패널(B 패턴)의 특허권 취득에 성공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어보브반도체 측은 "정전용량 방식 터치 패턴을 활용하여 자사 MCU 제품과 함께 스마트 패드 리모컨, 마우스 터치 패드, 스마트폰과 TSP(Touch Screen Panel)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미국 ‘CES 2017’개막을 하루 앞둔 4일 저녁(한국시간)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 마련한 LG디스플레이 고객사 전용 특별 전시관에서 고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CES 2017 전시회 기간 동안 △진일보한 IPS 기술 △2in1 노트북용 펜터치 패널
LG디스플레이가 이달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17 전시회 기간 동안 △진일보한 IPS 기술 △2in1 노트북용 펜터치 패널 △곡면 모니터 등 트랜드를 선도하는 IT 제품을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플라스틱 OLED를 적용한 자동차용 솔루션도 함께 전시해 관심을 주목시킬 계획이다.
이번에 전시된 55인치 FHD 투명 디스플
크로바하이텍의 멀티터치 칩 4분기 누적출하량이 200만 개를 돌파했다.
크로바하이텍은 차세대 모듈메이커로부터 대형 패널(Large Panel)전용 멀티터치 칩을 50만 개 수주(PO)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올해 4분기에만 누적 200만 개를 양산하게 됐다. 크로바하이텍은 국내 터치패널 솔루션 기업과 함께 중국 LCD패널업체인 BOE
올림푸스한국은 자동차나 항공기 등에 쓰이는 산업 부품 표면의 미세한 오염 물질을 분석하는 산업용 청정도 분석 시스템 ‘CIX100’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산업 현장에서는 마이크로미터(µmㆍ1mm의 1000분의 1) 크기의 미세한 파티클이나 이물질도 부품의 신뢰성과 내구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부품을 규격대로 세척하고 오염 물질을 정확히
어보브반도체는 정전용량 방식 터치패널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터치된 위치의 정확한 좌표 값을 제공할 수 있는 정전용량 방식 터치패널에 관한 기술이다.
회사 측은 해당 공시에서 특허 활용계획에 대해 “자사 MCU 제품과 함께 스마트 패드 리모컨, 마우스 터치 패드, 스마트폰과 TSP (Touch Screen Panel)에 활용할 예
LG전자가 22일 국내 최고 출력 1000W급 전자레인지를 출시했다.
신제품(모델명 MW25S)은 스마트 인버터 기술을 탑재해 고주파의 세기를 섬세하게 조절해 해동온도와 가열온도를 균일하게 유지한다. 사용자는 식재료와 요리에 따라 출력을 5단계로 선택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특히 이 전자레인지는 국내 최고 출력을 자랑해 기존 제품보다 조리시간을
이엘케이의 생산라인 가동률이 급증하면서 하반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터치패널 전문 기업 이엘케이는 최근 수주 증가로 3개월 평균 예상 가동률이 90%를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회사관계자는 “고객사의 필름타입 제품생산 확대로 수요가 증대된 상태에서 터치패널업계의 구조조정을 거치면서 일부제조사들이 캐파 축소 및 사업중단으로 생산을
에스맥이 내실경영을 통해 올해 상반기 실적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에스맥은 개별기준 매출 607억 원에 13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영업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2% 늘었고 반기순익은 81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25%의 성장세를 보였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00억 원 가량 줄었다.
지난해 상반기 에스맥은 31억 원의 영업손실과 65억 원에 이
코스닥 상장 기업들이 중국의 물량 감소에 따라 중국 생산시설의 영업을 중단하는 등 자체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다. 이들 기업은 중국 대신 베트남으로 생산처를 변경하며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날 에스맥은 중국 내 물량 감소와 생산원가 경쟁력 하락에 따른 터치스크린 모듈 등 제조 생산을 중단한다며 종속기업 동관신맥전자
LG전자는 화력(火力)을 강화한 전기레인지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모델명: BEH3G), 3구 인덕션 전기레인지(모델명: BEI3G), 1구 인덕션 전기레인지(모델명: HEI1V) 등이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와 3구 인덕션 전기레인지는 별도의 승압 공사를 하지 않고 전원 코드만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터치패널 전문기업 이엘케이의 소액공모 유증 청약에 1733억원이 몰렸다.
이엘케이는 지난 1일 진행된 소액공모 유상증자 일반공모 청약 결과, 17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모집매출 총액 10억 원에 총 1733억 원이 청약된 것이다.
신주 발행가액은 1740원이고 발행주식수는 57만4700주로 오는 19일 상장된다. 조달된 자금은 운
BMW의 대형 럭셔리 세단 ‘뉴7시리즈’에 탑재된 무인 주차 기능을 국내에서도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BMW는 세계 최초로 뉴7시리즈에 무인주차 기능을 탑재했으나 국내에서는 주파수 대역이 아마추어 무선과 겹치는 까닭에 정부의 인증을 받지 못해 이용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르면 오는 11월께 미래창조과학부 전파인증이 내려질 것으로 전망된다.
BMW코리
터치패널 전문기업 이엘케이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의 전면 및 후면 커버 글라스와 관련된 핵심 기술과 관련특허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확보한 RTVM(Radio-frequency Transparent Vacuum Metallization) 기술을 적용하면 미려한 글라스 커버에 금속을 직접 코팅함으로써 각종 금속의 질감과
“그동안 물량이 감소하고, 단가가 내려가면서 회사가 어려웠습니다. 주가가 내려가는데도 이를 들고 온 주주도 괴로웠을 텐데 괴로움을 감내하며 같이 와준 주주에게 감사드립니다. 신규 아이템, 신사업으로 회사를 도약하고, 주주들에게 충분한 보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동혁 이엘케이 대표는 최근 대전광역시 유성구 본사에서 가진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
LG만의 차별화된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는 883리터 상냉장·하냉동 타입의 매직스페이스 냉장고에 얼음정수기를 결합했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냉장실은 상단에, 오랜 기간 보관이 필요한 냉동실은 하단에 배치한 상냉장·하냉동 타입을 적용했다.전면은 부드럽고 우아한 느낌을 강조한 곡면 글라스 디자인이다.
얼음정수기냉장고는 스테인리스 소재,
이엘케이가 유상증자 주금 납입을 완료하며 차입금 상환 등 재무건전성 확보에 나선다.
이엘케이는 최근 실시한 169억원 규모 유상증자의 주금 납입이 완료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주주배정 청약에서 97.02%의 청약률을 달성하고 이어진 일반공모 청약에서도 426.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주는 오는 7월 8일 상장될 예정이다.
이엘케이는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