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구글 페이스북 등 4개사가 미국과 홍콩을 연결하는 대용량 해저 광케이블을 공동으로 구축한다고 12일(현지시간) 발표했다고 테크크런치가 전했다. 총 연장은 1만2800km로 설계 용량은 초당 120테라(1테라=1조)비트다.
이 프로젝트에는 구글 페이스북 외에 해저 케이블 회사인 미국 TE서브콤, 홍콩 퍼시픽 라이트 데이터 통신(PLDC)도 참여한다.
3D프린터와 해저가스관 관련주들이 상한가 ‘키워드’에 자리매김하고 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4개, 코스닥 9개 등 총 13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우선 KT서브마린이 전거래일대비 595원(14.99%) 오른 4565원을 기록했다. 최근 KT는 미국, 중국, 대만 사업자들과 함께 태평양횡단 케이블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한국과 러시아를 잇는 해저 가스관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들썩였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5개, 코스닥 7개 등 총 12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우선 KT서브마린이 전거래일대비 485원(14.88%) 오른 3745원을 기록했다. 최근 KT는 미국, 중국, 대만 사업자들과 함께 태평양횡단 케이블 건설
KT가 대용량화되는 인터넷 이용 추세에 부응키 위해 태평양횡단 케이블을 건설한다.
KT는 24일 중국, 대만, 미국 사업자들과 함께 태평양 횡단 케이블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KT는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국가별 수요에 기반한 타당성 검토, 최신기술 적용 방안, 최적의 루트 확보방안 등을 공동으로 연구한 후 신규 태평양
KT는 한국에서 중국, 대만 및 미국을 직접 연결하는 아시아 및 태평양횡단 케이블(TPE) 건설을 위해 미국 Verizon Business, 중국의 China Telecom, China Netcom, China Unicon 및 대만 Chunghwa Telecom 등 4개국 6개 사업자와 국제 컨소시움을 결성하고 미국의 Tyco사와 18일 중국 북경에서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