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실적 컨퍼런스콜지난해 영업익 3.2兆…지상방산은 첫 2조 돌파수주잔고 37조원으로 성장 기반 확보천무 추가 수주·우주 진출도 기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글로벌 방산 수요 확대 속에서 3년 연속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연평균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9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NASA 압박·중국 경쟁 변수 영향인 듯스페이스X, 이르면 여름 IPO 목표상장 앞두고 전략 조정ㆍ리스크 관리
우주기업 스페이스X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가 ‘화성 직행’에서 달에 ‘자립형 성장도시(Self-Growing City)’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초점을 옮겼다고 로이터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는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엑
우주 데이터센터 분야서 미국 앞질러스타트업 ADA 등 AI 연산 수행 위성 12기 발사‘삼체’·‘천광’ 등 우주 AI 프로젝트 추진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이 인공지능(AI) 패권의 새로운 장이 됐다. 미국이 첨단반도체 수출 통제로 AI 개발을 막아서자 중국은 우주부터 선점하겠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8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아이작먼 국장 발표
미국 항공우주국(NASA) 우주 비행사들이 이르면 다음달로 예정된 달 탐사 임무에서 사진과 영상을 기록하고 공유하기 위해 애플의 아이폰을 사용할 예정이다. NASA 우주선에 스마트폰이 공식적으로 탑재 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따르면 재러드 아이작먼 NASA 국장은 이날 소셜미디어에 “아르테미
오태석 우주항공청 신임 청장이 “올해 하반기로 예정된 누리호 5차 발사를 차질 없이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청장은 4일 경상남도 사천시 우주항공청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해 “후속 발사 지원 방안을 마련해 민간 발사 서비스로의 전환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오 청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으로 재직하던 시절, 우주항공청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4일 "인공지능(AI)이라는 신대륙 탐사에 국민 모두 나설 수 있어야 한다"며 "정부는 우리 기업들이 반도체, AI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태스크포스'(TF)에서 "AI 신대륙은 소수
3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전진건설로봇이다.
전진건설로봇은 전 거래일 대비 29.96% 상승한 1만51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6일 예정된 우크라이나 종전 3자 회담 소식이 전해지며 '재건 테마주'로 분류된 점이 주가를 끌어올렸다고 풀이된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미래에셋
LK삼양이 기술 개발 협력사인 텔레픽스가 글로벌 성능 평가에서 상위권에 올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일 오전 9시 11분 현재 LK삼양은 전일 대비 200원(14.00%) 오른 1629원에 거래됐다.
이날 우주 AI 종합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는 항공우주 전문 기술 문서를 정확하게 검색하는 자사 인공지능(AI) 모델 ‘픽시1.0(PIXIE-v1.0)’
우주항공청이 우주탐사 분야 등의 신산업 창출 및 기술사업화·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우주기술 실용화 촉진 지원사업(R&D)’ 간담회를 열고 우주 분야 사업화·창업 생태계 조성 및 기술사업화 지원 효율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우주기술의 사업화·창업에 관심 있는 국내 10개 대학이 참석했다. 우주청이 2026년 신규로 추진할 우
KT SAT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탐사 프로젝트인 아르테미스 2호 미션에 함께 실려 발사되는 대한민국 K-라드큐브(K-RadCube) 사업에 참여한다.
2일 KT SAT에 따르면 아르테미스 2호는 NASA가 총괄하는 유인 달탐사 미션으로 4명의 우주비행사가 탑승한 오리온 우주선이 달 주변을 비행한 뒤 지구로 귀환하는 임무다.
이번 미션
우주항공청과 한국천문연구원이 미국 항공우주청(NASA)의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2호에 탑재될 큐브위성 K-RadCube가 모든 지상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K-RadCube는 2~4월 중에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에서 발사될 예정이다.
29일 종로구 과학기술자문위원회 브리핑룸에서 진행된 기자설명회에서 강경인 우주항공청 우주과학탐사부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스트레스 누적 끝에 실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인 김선웅 법무법인 지암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템퍼링' 진실과 다보링크 주식시장교란 사건-K팝 파괴자와 시장교란 방조자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민 전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일부
삼성·두산 방산 계열사 인수전서 역할전통 방산 넘어 우주로 시장 확장 꾀해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제조업의 효율화와 스마트화를 통해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무게를 둔다면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산업의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영역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전략에 가깝다. 방산에 이어 우주로 이어지는 한화의 사업 확장은 이러한 방향성을 가장 상징적으
우주항공청이 제1차 우주신기술로 위성·발사체·우주관측탐사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과 시장성을 갖춘 5개의 혁신 기술을 선정해 20일 발표했다. 이번 지정은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민간 주도의 우주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주기적으로 실시된다.
‘우주신기술지정제’는 우주개발 진흥법에 따라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됐
블라디미르 푸틴(73) 러시아 대통령이 올해도 러시아 정교회 전통에 따라 한겨울 얼음물 입수 행사에 참여했다고 크렘린궁이 밝혔다.
19일(현지시간) 타스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푸틴 대통령은 매년 그래왔듯 전통에 따라 몸을 물에 담갔다"고 말했다.
러시아 정교회에서 1월 19일은 아기 예수의 세례를 기념하는
경기도교육청이 삼성문화재단과 손잡고 미래 예술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
경기도교육청은 19일 남부청사에서 삼성문화재단과 '경기 공유학교 중심 미래예술 인재 양성 및 지역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삼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리움미술관(서울)과 호암미술관(용인)의 전문 인력·교육자원이 경기공유학교와 연계된다. 학생들은 문화
현대해상은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조기개입 솔루션 공모사업 ‘아이마음 탐사대’에서 SPACE-1 단계에 진출 할 12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이마음 탐사대’는 현대해상이 후원하고 세브란스병원,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임팩트스퀘어가 공동 주관하는 3년간 총 150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 아동
우주항공청이 2035년까지 1㎏당 2500달러(370만 원) 수준의 재사용 발사체 개발을 추진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재사용 발사체로 시장을 독점하는 스페이스X와 비슷한 수준으로 비용을 낮추겠다는 것이다.
14일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상 업무보고 자리에서 “우주항공청은 2032년까지 매년 1회 이상 누리호 발사를 통해 발사 성공률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모기업인 한국전력과 자회사인 한국수력원자력 간의 이른바 '집안싸움'에 대해 강력히 질책했다.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공사비 정산 문제를 둘러싸고 두 기관이 해외에서 벌이는 국제 중재 소송을 "명백한 국부 유출"로 규정하며 조속한 해결을 주문한 것이다.
산업통상부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 사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에 배우 박정민, 다이나믹 듀오 개코, 밴드 새소년의 So!YoON!(황소윤) 등이 참여했다. 대세들의 만남, 음악과 내러티브를 결합한 실험적 트랙 구성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엔하이픈은 11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더 신 : 배니시’ 내레이션 프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