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초안산 일대에는 2010년 태풍 곤파스가 할퀴고 간 이후 폐목이 즐비했다. 도봉구 창2동 주민들은 주민자치위원을 중심으로 유실수를 기증받아 식재하고 매실을 수확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2016~2017년 마을계획의 일환으로 울타리와 탐방로도 조성했다. ‘서울형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올해에는 주민 체험 프로그램 ‘도란도란 매실프로그
개관 1주년을 맞은 국토발전전시관에 4만30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1월 2일 개관한 국토발전전시관은 국토교통 분야의 유일한 국립전시관으로 전시, 교육, 문화 등 분야에서 국민 체험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년 동안 일반 관람객 3만6000여 명, 청소년 5800여 명, 개도국 공무원 및 월드뱅크(W
한라시멘트가 17일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와 공동 주관으로 동해휴게소 인근에 조성된 ‘국민의 숲’에서 ‘숲 가꾸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국민의 숲(단체의 숲) 조성 사업’은 국유림을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간으로써 적극 활용하고 숲 가꾸기에 대한 국민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한라시멘트와 산림청이 함께 추진 중인 국민참여형
단풍만 보면 아쉬운 가을여행 아름다운 우리 강 탐방로도 가보면 어떨까?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 하천을 조망하며 거닐 수 있는 탐방로 중 경관ㆍ생태환경이 우수하고 역사유적지 및 관광문화시설을 관람 할 수 있는 길을 엄선해 ‘아름다운 우리강 탐방로 100선’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ㆍ경기권 24곳, 강원권 8곳, 대전ㆍ세종ㆍ충청권 13곳, 광
국민신문고 등에 접수된 국립공원 관련 민원 가운데 문화재 관람료 징수와 관련한 민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권익위원회가 가을 여행철을 맞아 지난해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접수된 국립공원 관련 민원 946건을 분석한 결과 전체 민원의 20.5%에 해당하는 194건이 문화재 관람료 징수와 관련된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특히, 관람료 징수
밤사이 수도권 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서울 시내 주요 도로 일부가 통제 중인 가운데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이 통제돼 출근길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30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오전 8시 현재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이 집중호우로 인해 교통 통제 중이다. 강변북로에서 동부간선도로로 진입하는 지점부터 수락 지하차도까지 양방향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강원 영동지역에 시간당 최고 92mm의 비가 쏟아지면서 주택·시설물 침수 등 피해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강릉시는 6일 오전 10시 기준 접수된 피해현황은 도로 등 공공시설 침수가 22건, 주택 및 하수 역류 등 사유시설 침수가 45건이라고 밝혔다.
강릉에서는 이날 새벽 시간당 92mm의 비가 내려 KTX강릉역 대합실이 침수돼 승객들이
신록이 우거진 요즘 독특한 생물지리학적 특징을 지닌 람사르 습지를 찾아 희귀 동식물을 만나며 자연의 위대함을 고스란히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람사르 습지는 연안 습지, 내륙 습지, 인공 습지로 나뉘며, 썰물 때 수심이 6m를 넘지 않는 바다 지역을 일컫는다. 식물군락과 생물들이 공존하는 생태계의 보고(寶庫)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국내 대표 람사르 습지
인왕산이 반세기 만에 온전히 시민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 청와대는 3일 청와대 경호와 군사 목적 시설물로 인해 일반인의 접근이 부분 통제됐던 인왕산 지역을 완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방은 문재인 정부의 ‘열린 청와대’ 방침에 따른 청와대 앞길 24시간 개방에 이어 추진되는 추가 조치다.
이에 따라 청와대 지역 경호작전개념 전환에 따라 인왕산 옛길
국립공원관리공단이 국립공원에서 생명을 지킨 '라이프세이버(Life Saver)' 15명을 선정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강원주 공단 본부에서 '국립공원 라이프 세이버’상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립공원 라이프 세이버는 국립공원에서 생명을 구한 공로를 세운 직원과 일반인의 자긍심과 명예를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한 제도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매화꽃, 산수유꽃이 흐드러지는 봄이다. 그런가하면 바다에선 주꾸미가 제철. 눈으로 호강하고 입으로 호강하는 봄축제의 계절이다. 3월 중순 주말(17일)을 맞아 광양 매화축제와 구례 산수유꽃 축제를 비롯해 방태산 고로쇠 축제,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 등 봄 향기와 맛으로 가득찬 축제가 시작된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 봄축제로 산뜻하게 시작해 보는
유통 및 소비재 기업들이 지속 가능성 경영에 관심을 집중하고 숲 생태계 복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쌤소나이트코리아는 사단법인 미래숲에 올해 2억3000만 원의 기부금을 후원할 예정이다. 쌤소나이트코리아는 2011년부터 황사·미세먼지의 해결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16년에는 미래숲과의 협약을 통해 체계적으로 사막화 방지를 위한 활동을 지속
앞으로는 자연공원 내 대피소, 탐방로 등 지정된 장소에서 술을 마시는 행위가 금지된다.
환경부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연공원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자연공원(국립공원, 도립공원, 군립공원) 내 대피소, 탐방로, 산 정상부 등 공원관리청(국립공원관리공단 등)에서 지정하는 장소·시설에서의 음주 행위가 13
환경부는 2018년도 예산이 올해 본예산(6조6627억 원)보다 0.4% 감소한 6조6356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6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26개 사업 1659억 원이 증액되고, 12개 사업 455억 원이 감액되면서 1204억 원이 순증됐다.
4대강 등의 수질 개선을 위한 하수처리장 확충에 924억 원, 하수관로 정비에 504억 원, 가축
서울시는 한양도성에 인접한 9개권역 성곽마을 중 하나인 종로구 행촌동 210-678일대 ‘행촌권 성곽마을’을 도시농업 시범마을로 만드는 것을 골자로 하는 주거환경관리 사업이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종로구 교남동‧무악동 일대 행촌권 성곽마을 주거환경관리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결정안’을
환경부는 5월 가정의 달 맞아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올해 50주년을 맞은 국립공원 기념행사,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5월 22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봄 여행주간 행사(~5월 14일) 등과 연계한 12개 지자체,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생태원, 국립생물자원관 등이 참여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체험객들
정부가 수소·전기차 충전소 확대와 통행료 감면을 병행 추진한다. 남해안은 관광코스를 구축하고, 산지에는 케이블카 신규 사업 규제를 완화한다. 이를 통해 전국의 내륙과 바다, 산지에 친환경 관광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27일 발표한 투자활성화 대책에서, 민간투자를 활용해 수소·전기차 충전소를 보유한 복합휴게소를 2025년까지 200개소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