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은 지난 13일 페트로나스사의 두바이 법인과 1억 달러 규모의(약 1000억원) 이라크 가스처리설비 설치 프로젝트의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페트로나스는 말레이시아 국영 에너지 기업으로 세계 최대의 석유화학 기업 중 하나다.
이번 프로젝트 수주로 STX중공업은 이라크 가라프 유전 내 현재 생산되고 있는 연료 가스를, 인근 발전소
한국중부발전은 14일 충남 보령시 주교면 신보령화력 건설본부에서 최평락 사장을 비롯, 건설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 개발한 1000MW급 초초임계압 발전소의‘신보령 1호기 보일러 압력부 설치행사’를 개최했다.
보일러 압력부는 보일러에서 물을 스팀으로 만드는 노(爐)에 설치되는 튜브, 헤더 및 배관 등을 말하며, 압력부 설치를 기점으
포스코 계열의 IT 및 엔지니어링 업체인 포스코ICT가 세계 2위 철강업체인 중국 허베이강철 그룹 내 탕산철광과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사업에 뛰어들었다.
포스코ICT는 자회사인 포스코LED와 탕산강철이 각각 50%씩 투자해 중국 현지에서 합자법인을 설립했다고 27일 밝혔다.
자본금은 5000만 위안(한화 약 87억원) 규모로 법인명을 탕강포항신형
한국중부발전이 22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두산중공업과 신보령화력발전소 1·2호기의 주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약 8511억원 규모로 주설비인 보일러, 터빈, 발전기 및 부속설비인 탈질설비, 회처리설비 등을 두산중공업으로부터 공급받는 것이 골자다.
중부발전은 발전설비의 성능에 대한 보증요건과 배상조항을 기존 계약조건
OCI가 새만금산업단지에 1조원 규모의 친환경 열병합발전소를 건설하며 본격적인 새만금 개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이는 새만금 단지에 일반 기업이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 투자다.
OCI는 21일 이연택 새만금위원장, 현오석 경제부총리, 김완주 전라북도지사, 김관영 국회의원, 이수영 OCI회장 등 약 4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산
LG상사는 2009년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 수주한 투르크메니스탄 ‘갈키니쉬 가스처리 플랜트’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안명수 주투르크메니스탄 한국대사, 하영봉 LG상사 사장, 김위철 현대엔지니어링 사장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갈키니쉬 가스
한국동서발전은 30일 오전 9시부로 동해 바이오매스 발전소가 240시간의 신뢰도 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전력을 생산한다고 밝혔다.
동해 바이오매스 발전소는 국내 최대용량인 30MW급으로 순환유동층(CFBS) 방식이며 화석연료의 혼소없이 목질계 고형연료(Bio SRF) 만으로 연소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연간 발전량은 22만3380㎿h에 달하
에쓰오일이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적극 모색한다.
장기적 안목으로 성공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에쓰오일은 정유 부문의 고도화 시설 투자와 석유화학 부문의 다운스트림(하류) 진출 확대 등 ‘투트랙 전략’으로 시너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에쓰오일은 핵심 사업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 극대화 △고객중심 마케팅 △사회적 책임 확대 등의
LG상사-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투르크메니스탄에서 2억4000만 달러 규모의 원유처리플랜트를 수주했다.
LG상사는 현대엔지니어링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페트로나스 차리갈리가 발주한 원유처리플랜트를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설계, 구매, 시공을 포함하는 일괄 턴키 방식으로 공개입찰을 통해 진행됐다. 지난해 11월 입찰
시노펙스가 베트남 최초의 민자 석탄화력발전소인 몽중 2차 화력발전소에 수처리 시스템 공급을 완료하고 약액 주입 장치(Chemical Dosing System)을 추가로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노펙스가 수처리 시스템을 공급하는 베트남 몽중 2차 민자 화력 발전소는 베트남 북부 꽝닌주(Quang Ninh)에 120만kW 규모로 건설돼 베트남 총 발전량의
한국서부발전은 24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발전 부산물에 대한 탄소성적표지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탄소성적표지 제도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제품의 생산, 수송, 유통,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 배출량을 측정하고 우수 제품으로 인증하는 제도로 환경부에서 주관하고 환경산업기술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인증은 국내 최초로
SK건설이 칠레에서 12억달러(1조3천억원) 규모 석탄화력발전소 공사를 따냈다.
SK건설은 칠레 민간발전회사인 이씨엘(E-CL)이 발주한 375MW급 2기의 석탄화력발전소 공사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북쪽으로 1200km 떨어진 안토파가스타주의 메히요네스지역 인근 태평양 연안에 석탄화력발전소를
한국중부발전은 11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GS건설, 두산중공업, 도원이엔씨, 우석건설과 신보령 1, 2호 기전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보령화력 1, 2호기 기전공사는 계약금액아 약 2453억원으로 공동계약 대표사인 GS건설은 시공의 50%를 담당하게 된다. 공동 참여사인 두산중공업은 30%, 도원이엔씨와 우석건설은 각각 10%씩을
△아이에이, 서승모 전 대표 배임혐의로 징역 6년 선고
△쓰리원, 최대주주 이준호씨로 변경
△골든브릿지투자증권, 주총결의무효확인소 기각
△삼립식품, 육가공식품업체 알프스식품 인수
△신일건업, 상폐이의신청서 제출
△바른손, 지난해 영업손 129억원…전년대비 적자폭↑
△현대산업개발, 1400억원 규모의 신축공사 수주
△금호터미널, 금호에이엠씨 흡
GS건설이 터키에서 10억3700만 달러(약 1조1500억원) 규모의 정유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
GS건설은 스페인 TR, 이탈리아 사이펨(Saipem), 일본 이토추(Itochu)와 공동으로 터키 업체 STAR(Socar & Turcas Aegean Rafineri)가 발주한 34억5600만 달러(약 3조8500억원) 규모의 정유플랜트 신설 공사를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대기 환경 플랜트 전문업체 KC코트렐이 모멘텀 87점, 펀더멘탈 95점 등 종합점수 91점을 얻어 주간 추천종목으로 선정됐다.
KC코트렐은 석탄화력의 집진,탈황,탈질에서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유중이다. 올해 영업이익은 190억원이 전망되고, 발전 플랜트 수주 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는 19일 환경부로부터 수도권 ‘대기총량관리 자발적 협약’ 이행실적 평가 결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기총량관리 자발적 협약은 사업자가 총량관리 대상 오염물질 배출을 허용총량보다 더 줄이기 위해 수도권 대기환경청과 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저감목표를 달성하는 제도다. 평택발전본부를 포함한 수도권 11개 기업이 협약당사자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