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농수산물시장 복합화 사업과 서울·대구 환경시설 등 5개 민간투자사업 민간투자심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통과했다.
17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임기근 기획처 차관은 이날 오후 '제3차 민투심'을 열고 환경·물류 분야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우선 이번 민투심에선 마포농수산물시장 복합화 사업의 민간투자 대상시설의 적정성을 심의·의결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가 기후변화대응에 발맞춰 올해 21만 호를 저탄소 건물로 전환한다. 앞으로 서울시는 2026년까지 저탄소 건물 100만 호를 목표로 기후변화대응에 나선다.
6일 서울시는 2026년까지 저탄소 건물 100만 호 전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노후 공공건물이나 민간건물 등 21만 호를 저탄소 건물로 전환 중이라고 밝혔다.
저탄소 건물 100만
서울시가 8일 전날 열린 '대청마을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 소위원회'에서 일원동 619-641 일대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하반기 모아타운 대상지 26곳을 발표한 데 이어 당시 선정위원회 선정 결과 발표에서 제외됐던 강남구 일원동 대청마을 내 2개소에 대해 추가적으로 선정할 것을 검토했다. 이번에 선정되지 않은 1곳(일원동 663-68
올해 서울 내 건물 15만호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저탄소 건물로 새단장한다.
서울시는 1월 발표한 기후변화대응계획의 핵심대책 중 하나인 '저탄소 건물 100만호 확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시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69%를 차지하는 건물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감축하기 위해 2026년까지 친환경
정부 규제개혁 첫 사례로 수소차가 선정되면서 국회에도 수소충전소가 설립될 전망이다. 수소충전소 설립 기술을 보유한 이엠코리아와 효성이 수혜기업으로 꼽히면서 주가도 들썩이고 있다.
이엠코리아는 11일 전일 대비 5.22% 오른 9670원으로 장을 마쳤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74억 원, 22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7일 이후 3거래일 연속 급등세
국회와 종로 등 서울 도심 네 곳에 수소충전소가 들어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산업융합규제특례심의회를 열고 도심 수소 충전소 설치 등 안건 4건을 심의하고 규제 특례 부여를 결정했다. 규제특례심의회는 규제 샌드박스 제도에 따라 실증과 임시 출시 등 규제 특례 여부를 심의하는 기구다. 이날 심의회는 지난달 규제 샌드박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제1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회의를 하고 현대 계동사옥, 국회, 탄천 물재생센터, 양재에 수소충전소를 설치하기로 했다.
국회 부지는 상업지역임에 불구하고 입지제한 및 도시계획시설 지정없이 국유지 임대를 통해, 탄천 물재생센터와 양재 수소충전소는 도시계획시설 지정 및 서울시 소유 토지 이용제한에 예외를 받아, 충전소를 설치할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제1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회의를 하고 현대 계동사옥, 국회, 탄천 물재생센터, 양재에 수소충전소를 설치하기로 했다.
국회 부지는 상업지역임에 불구하고 입지제한 및 도시계획시설 지정없이 국유지 임대를 통해, 탄천 물재생센터와 양재 수소충전소는 도시계획시설 지정 및 서울시 소유 토지 이용제한에 예외를 받아, 충전소를 설치할 수 있
서울시가 한강으로 버려지던 하수 처리수 잠재열을 이용해 연 2만 가구에 지역난방을 공급한다.
시는 15일 강남구 일원동 탄천물재생센터에서 포스코에너지,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업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천 하수열 이용 열공급사업 착공식을 열었다.
탄천물재생센터에서 한강으로 방류하는 하수 처리수의 잠재열을 이용해 연 2만 가구에 지역
“대한민국의 진로를 바꾸기 위해 서울 강남을에 출마했습니다.”
가장 주목받는 격전지 중 하나인 서울 강남을에 출사표를 던진 정동영 민주통합당 의원은 21일 유세현장인 탄천 물재생센터 마루공원에서 기자가 “4·11 총선에서 왜 강남을 선택했나”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강남을은 전형적인 여당 강세지역으로 지금까지 단 한번도 야당 의원이 당선된 적이 없
“많은 사람을 몰고 다니며 권위를 내세우기보다 시민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출마하면 당선이 확실한 지역구를 과감하게 버리고 서울 강남을에 출사표를 던진 정동영 의원은 21일 유세 현장을 돌아다녔다. 정 의원은 이른 아침부터 잠기운이 가득한 직장인들에게 힘찬 악수를 건넸다. 처음엔 관심을 보이지 않던 출근길의 바쁜 직장인들은 정 의원을
환경부는 지난 6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개최한 '제1회 생태독성관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민간부문에는 하이닉스반도체, 공공부문에는 익산 폐수종말 처리시설을 각각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생태독성관리 우수사례 공모전은 생태독성을 저감하고 운영비를 절감한 모범사례를 발굴·전파하기 위해 환경부가 마련했다. 처음으로 시행된 올해는
강남구 '개포동~남부순환로'를 연결한 도로가 개통된다.
서울시는 탄천물재생센터로 인해 단절된 개포동길을 남부순환로와 연결하는 도로개설공사를 마치고 1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일원동 도로 개설공사는 개포동길 자전거도로와 4차선 도로를 각각 남부순환로와 탄천으로 연결하는 공사로, 탄천물재생센터로 인해 막혀있던 개포동길 교통흐름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
서울시는 지난 29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강남구 개포동 12번지 일대 대치택지개발지구(23만9685㎡)의 아파트 리모델링 시 용적률을 250%까지 허용하는 내용의 제1종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통과시켰다고 29일 밝혔다.
이 지역은 그동안 리모델링 용적률 지침이 정해지지 않아 사업추진에 걸림돌이 있었다.
또 이 지구의 상업용지에는 판매ㆍ업
서울시는 하루 평균 약300만톤 규모의 하수를 처리하는 중랑ㆍ서남 물재생센터를 설계검증을 통해 최첨단 시설로 재건설하는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오는 2027년까지 3단계로 나누어 진행되는 현대화 사업은 현재의 지상시설을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생태공원을 조성해 물재생센터를 서울의 대표적인 친환경 시설로 탈바꿈 시킨다는 계
코오롱건설은 17일 서울시가 발주한 '탄천물재생센터 고도처리시설 설치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일원2동 580번지 일대에 일일 처리량 90만㎥의 하수고도처리시설을 설치하는 공사로 총 공사비는 741억원이며 주간사인 코오롱건설이 60%, 자회사인 환경시설관리공사가 10% 지분을 가지고 있다.
코오롱건설은 “대형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