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와 세아제강, DKC 등 국내 철강회사들이 캐나다 최대 규모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11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이들 3개 기업은 '캐나다 키티맷 프로젝트'에 후육강관(산업용 파이프) 약 8000톤(t)을 내년 초 공급한다.
이 프로젝트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서부 해안 키티맷에 천연가스 액화플랜트를 건설하고, 현지
한독이 어린이 유산균 ‘컬처렐R 키즈 츄어블’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컬처렐R’은 한독이 지난 2015년부터 세계적인 비타민 원료 공급회사 DSM의 자회사인 아이헬스(i-Health)로부터 정식 수입∙판매하는 프리미엄유산균 브랜드로 3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기록 중이다.
‘컬처렐R 키즈 츄어블’은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을 억제하고 원활한
‘헬로 키티’로 유명한 일본 캐릭터 전문기업 산리오가 창업한 지 60년 만에 처음으로 사장을 교체한다.
12일(현지시간) 교도통신에 따르면 산리오는 올해 31세인 쓰지 도모쿠니 전무가 사장으로 승진한다고 발표했다. 창업자인 쓰지 신타로 현 사장은 대표권이 있는 회장으로 계속 경영에 참여한다. 산리오의 사장 교체는 1960년 회사 설립 이후 처음이다
SSG닷컴이 새해부터 ‘새벽배송’ 권역을 서울 전 지역으로 확대한다.
SSG닷컴은 6월 말 서울 11개 구를 대상으로 하루 배송물량 3000건으로 새벽배송을 시작한 이래, 6개월 만에 관공서나 학교 등 비주거 지역을 제외한 서울 전역으로 배송 권역을 확장한다고 31일 밝혔다.
경기지역은 기존 판교와 수지, 일산을 비롯해 김포, 검단, 인천, 하남,
커피믹스는 커피와 크리머, 설탕을 이상적으로 배합한 방습포장의 일회용 제품으로 동서식품이 1976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휴대가 간편하고 보관이 쉬운 점, 언제 어디서든지 더운 물만 있으면 손쉽게 타서 마실 수 있는 장점과 함께 우리나라 고유의 커피문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후 동서식품은 부단한 연구개발을 통해
연말을 맞아 ‘한정판’의 유혹이 시작됐다.
소비재 기업들이 연말연시를 앞두고 겨울과 크리스마스 느낌을 강조한 다양한 한정판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의 닫힌 지갑 열기에 나서고 있다. 특히 송년회 시즌 성수기를 맞은 주류업계의 한정판 출시가 활발하다.
27일 소비재 업계에 따르면 맥주, 위스키는 물론 패션, 식품까지 다양한 업체들이 연말 한정판을 속속 출시
동서식품은 디자인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KITTY BUNNY PONY)’와 손잡고 ‘맥심X키티버니포니 스페셜 패키지’를 한정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스페셜 패키지는 지난해 카카오프렌즈와의 협업(총 2회)에 이은 맥심 커피믹스의 두 번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이다.
맥심 커피믹스가 가진 친숙한 이미지에 키티버니포니가 가진 트렌디함을 더해
청호나이스가 프랑스 아이오마(IOMA) 브랜드를 국내에 첫 소개한다.
청호나이스는 자사 정휘철 대표이사 부회장과 아이오마 아리아 키티차이칸 아시아 해외영업 총괄이 24일 서울 서초동 청호나이스 본사에서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이오마는 프랑스 그로노블에 본사가 위치하고 있으며 유니레버 그룹의 계열사다. 피부타입 측정 후
월정액 독서앱 밀리의 서재가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밀리의 서재와 뮤지컬 간 협업은 'HOPE: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에 이어 두 번째다.
안나 카레니나는 러시아의 대 문호 '톨스토이'의 3대 걸작 중 하나로 사랑과 결혼 등 가족문제라는 보편적인 소재로 세계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품이다.
월정액 독서앱 밀리의 서재가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밀리의 서재와 뮤지컬 간 컬래버는 ‘HOPE: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에 이어 두 번째다. 밀리의 서재는 ‘안나 카레니나’의 리딩북을 지난 24일 자사 플랫폼에서 공개한 바 있다.
안나 카레니나는 러시아의 대 문호 ‘톨스토이’의 3대 걸작 중
삐에로쑈핑이 내달 1일 수도권 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다.
이마트는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 위치한 아트몰링 6층에 ‘삐에로쑈핑 아트몰링점’을 개점한다고 30일 밝혔다. 매장면적은 약 1429㎡(약 433평) 규모다.
삐에로쑈핑은 재미있는 상품과 미친 가격 ‘펀 앤 크레이지(fun&crazy)’를 표방하는 만물상 개념의 디스카운트스토어로 지난해 6
유럽연합(EU)의 다국적 기업 때리기가 이어지고 있다. IT 공룡 구글에 이어 이번엔 스포츠용품 업계의 공룡 나이키에 벌금 철퇴를 가했다. EU가 반독점법 위반을 이유로 나이키에 1250만 유로(약 162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U 집행위원회는 이날 나이키가 2004년부터 2017년까지 소
미싱 브랜드 부라더미싱이 자수 겸용 미싱 제품 ‘NV180D’와 ‘NV180K’ 2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 2종은 기존의 일반 재봉 기능에 디즈니와 키티 캐릭터 수놓기 기능을 더한 자수 겸용 재봉틀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버튼 하나만으로 간편하게 자수를 놓을 수 있어 재봉틀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터치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헬로키티 아일랜드'의 키티 조형물이 망가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 12시 기준 태풍 '솔릭'이 서귀포 서쪽 약 90km 부근해상에서 매시 4km의 속도로 북진 중이다.
태풍 '솔릭'이 제주도 해상에 상륙하면서 제주 공항은 이틀째 운항이 중단됐고, 강풍으로 제주도 내 신호등과 가로수가 꺾이
배우 최수형, 강지혜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연출 알리나 체비크) 프레스콜에서 극 중 한 장면을 선보이고 있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안나’라는 한 여인의 이야기를 소재로 시대를 관통하는 가족과 사랑 등 인류 본연의
중국 2위 전자상거래업체 JD닷컴이 1위 알리바바그룹 추격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JD닷컴은 자사 대주주인 텐센트와 함께 중국 3위 전자상거래업체 VIP샵 지분 12.5%를 8억6300만 달러(약 9394억 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18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텐센트가 VIP샵 지분 7.0%를, JD닷컴은 5.5%를 각
텐센트와 JD닷컴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그룹홀딩 추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사는 공동으로 중국 3위 전자상거래업체 VIP샵 지분 12.5%를 8억6300만 달러(약 9394억 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18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VIP샵은 라코스테 등 글로벌 브랜드의 패션·잡화, 화장품 등을 할인된 가격에
추수감사절을 맞아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대형 백화점 메이시스가 주최하는 풍선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키티, 포켓몬 등 대형 캐릭터 풍선이 약 4km 행렬을 이루며 맨해튼 거리 곳곳을 채우는 이 행사는 1924년 처음 시작해 지금까지 매해 계속되고 있다. 퍼레이드 비용은 1160~1340만 달러(약 145억7000만 원)로 추산된다. 전자
16일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열흘 앞두고 유통업계가 수험생 관련 마케팅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수험생의 긴장을 풀어줄 이색 상품이 인기를 끄는 한편 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롯데백화점은 17일부터 20일까지 라인, 케네스레이디, 컨버스, 닥터마틴, 브레오 등 총 80여 개 영캐주얼, 스포츠, 식품 등의
[카드뉴스 팡팡] 피카츄 호빵ㆍ미니언즈 호빵... “이렇게 깜찍한 데 어떻게 먹는담?”
겨울이면 생각나는 간식, 호빵짜장호빵, 초코호빵, 에그호빵, 치킨호빵 등 새롭게 등장하는 호빵의 변신은 끝이 없죠.
그 중에서도 독특함의 끝판왕은 귀여운 캐릭터호빵한국의 신제품을 비롯해 일본에서 선보였던 독특한 캐릭터 호빵, 구경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