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키티 근황' 태풍 솔릭 피해, 헬로키티 아일랜드 키티 조형물 목 꺾여… '헉'

입력 2018-08-23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루리웹)
(출처=루리웹)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헬로키티 아일랜드'의 키티 조형물이 망가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 12시 기준 태풍 '솔릭'이 서귀포 서쪽 약 90km 부근해상에서 매시 4km의 속도로 북진 중이다.

태풍 '솔릭'이 제주도 해상에 상륙하면서 제주 공항은 이틀째 운항이 중단됐고, 강풍으로 제주도 내 신호등과 가로수가 꺾이는 사고들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제주도 키티 박물관인 '헬로키티 아일랜드' 입구에 있는 헬로키티 조형물이 망가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을 보면 거대 키티 조형물이 목이 부러져 완전히 꺾여 있다.

네티즌들은 "태풍 솔릭 바람이 정말 세긴 한가 보다", "키티 목 아프겠다", "태풍 너무 무섭다, 제주도 지나오면 내륙은 어떨지", "더 큰 피해가 없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주도는 자치 경찰 등을 주요 도로 곳곳에 투입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서고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아울러 도내 초·중·고교 22개교는 휴교령을 내렸고, 100개교는 등교 시간을 늦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59,000
    • -1.4%
    • 이더리움
    • 3,303,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366,700
    • -0.73%
    • 리플
    • 1,804
    • -2.85%
    • 솔라나
    • 141,700
    • -2.75%
    • 에이다
    • 311
    • -3.12%
    • 트론
    • 452
    • +1.57%
    • 스텔라루멘
    • 251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30
    • -2.1%
    • 체인링크
    • 16,910
    • -3.15%
    • 샌드박스
    • 75.05
    • -7.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