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부터 인공지능(AI), 검색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확장을 예고한 네이버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네이버는 24일 온라인으로 개발자 콘퍼런스 ‘데뷰(DEVIEW) 2021’을 개최했다. 올해 데뷰는 ‘세계로 항해하는 네이버의 기술,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삼고 총 116개 세션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의 핵심은 키노트(기조
네이버가 메타버스 플랫폼 ‘아크버스(ARCVERSE)’를 공개하고 향후 비전을 제시했다.
네이버는 24일 개발자 콘퍼런스 ‘데뷰(DEVIEW) 2021’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콘퍼런스는 ‘세계로 항해하는 네이버의 기술,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이날부터 사흘간 진행된다.
이날 기조연설(키노트)을 통해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는 네이버의 메타버스
어떤 음성이든 쉽게 텍스트로 저장할 수 있는 네이버 ‘클로바노트’ 서비스가 혜성처럼 등장했다. 회의록과 강의 노트를 인공지능(AI)이 대신 써주는 셈이니, 출시 1년 만에 서비스는 ‘폭풍’ 성장했다.
이찬규 네이버 클로바 스피치(Speech)팀 리더는 23일 이투데이와 만나 클로바노트에 대해 “어떤 환경에서 어떤 주제를 다룬 음성이든지 ‘노트’로 변환해
네이버의 인공지능(AI) 음성기록 서비스 ‘클로바노트’가 출시 1년 만에 가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5일 네이버에 따르면 클로바노트 가입자 수가 100만 명을 넘겼다. 올해 1월 대비 13배 늘어난 수치다. 애플리케이션(앱) 누적 다운로드 수는 지난달 100만 건을 이미 넘겨 현재 110만 건 수준이다.
클로바노트는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녹음된
네이버가 포털부터 커머스, 콘텐츠까지 전 사업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 매출액을 한 번 더 새로 썼다. 향후 네이버는 각 분야의 글로벌 확장을 통한 사업 성장 흐름을 이어가겠단 포부를 밝혔다.
네이버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액 1조7273억 원, 영업이익 3498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태블릿으로 다양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콘텐츠 등 LG유플러스의 IPTV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가 이동형 IPTV 서비스 ‘U+tv 프리3’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U+tv 프리’는 와이파이를 통해 집안 어디에서나 TV 시청이 가능한 홈 이동형 IPTV 서비스다. 별도 로그인 없이 전원만 켜면 256개
인공지능(AI) 분야 처음으로 민ㆍ관 대표 협력기구인 인공지능 최고위 전략대화 협의체가 출범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일 민ㆍ관이 인공지능 투자 비전을 공유하고, 인공지능ㆍ데이터 경제 선도를 위한 전략적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1회 인공지능 최고위 전략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전략대화는 민ㆍ관 대표가 기업의 인공지능 투자
네이버의 음성기록 서비스 ‘클로바노트’가 누적 다운로드 80만 건을 넘어서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네이버는 클로바노트 애플리케이션(앱) 누적 다운로드 수가 이달 초 80만 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또한, 지난달 월간 사용자 수(MAU)는 27만 명, 가입자 수는 70만 명을 넘겼다. 올해 1월 대비 각각 4.6배, 9.5배 증가한 수치다.
네이버의 국내 최초 초대규모(Hyperscale) 인공지능(AI) 하이퍼클로바 관련 논문이 세계 최고 수준의 권위를 지닌 자연어처리학회서 메인 콘퍼런스 발표에 채택됐다.
네이버는 '하이퍼클로바'의 핵심 연구 논문을 비롯해 총 7개의 논문을 국제 자연어처리(NLP) 학회인 'EMNLP 2021'에서 발표한다고 3일 밝혔다.
EMNLP는 ACL과 더불어
네이버가 교육용 스마트 디바이스 ‘웨일북’의 공식 홈페이지를 10일 오픈하고, 하반기 중 출시될 웨일북의 기능과 외형을 공개했다.
웨일북은 전국 10곳의 시ㆍ도 교육현장에서 실제 활용중인 교육용 플랫폼 ‘웨일 스페이스’의 편리함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웨일 스페이스의 ‘관리’ 기능이 웨일북과의 시너지를 내며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관리
네이버는 2분기에 영업수익(매출) 1조 6635억 원, 영업이익 3356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2분기 연결 매출은 전 사업 부문의 실적 호조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4%, 전 분기 대비 11.0% 증가했다. 사상 최대치다.
특히, 분기 매출 성장률(YoY)은 5개 분기 연속 증가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주식보상비용 증
LG전자는 더 똑똑하고 편리해진 로봇청소기 ‘코드제로 R9 오브제컬렉션’을 2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로봇청소기의 인공지능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LG 코드제로 R9 오브제컬렉션은 70만 장 수준인 기존 제품 대비 4배 늘어난 약 300만 장의 사물 이미지를 학습한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로 실내 공간과 장애물을 더 정확하게 인지한다.
신제품
네이버가 CJ대한통운과 손잡고 곤지암에 이어 군포와 용인에 네이버 판매자 중심 풀필먼트 센터를 오픈하며 AI 물류 실험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네이버는 새롭게 오픈되는 풀필먼트 센터를 중심으로 ‘클로바 포캐스트’를 이용해 수요 예측도를 더욱 높이는 한편, 물류 로봇, 친환경 패키징 등 스마트 물류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새로운 물류 실험은 대규모
네이버가 초대규모 AI인 ‘하이퍼클로바’를 공개하고, 글로벌 AI 기술 리더로 발돋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AI의 기존 패러다임을 바꾸는 ‘하이퍼클로바’를 통해 사용자와 중소상공인(SME), 크리에이터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보이며 ‘모두를 위한 AI’ 시대를 이끌어가겠다는 목표다.
네이버는 25일 온라인으로 ‘NAVER AI NOW’ 컨퍼런스를 열고
네이버가 ‘초대규모(Hyperscale) AI’ 모델을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5일 온라인으로 개최될 ‘NAVER AI NOW’에서 선보인다. 초대규모 AI는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더불어 네이버의 성과와 비전 또한 공유될 예정이다.
네이버의 AI 기술ㆍ서비스 조직 클로바(CLOVA) CIC의 정석근 대표가 키노트
네이버는 중소상공인(SME)과 창작자들이 함께 성장하는 ‘프로젝트 꽃’이 5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5년 간 수십만 온·오프라인 SME의 성장을 이끌어 온 네이버는 풀필먼트 데이터 플랫폼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2016년부터 ‘프로젝트 꽃’을 선보이며 SME 및 창작자와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모델을 본격화해왔다.
LG전자가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편의성을 높인 ‘디오스 스마트 얼음정수기 냉장고’를 29일 출시한다.
신제품은 가전관리 애플리케이션인 LG 씽큐(LG ThinQ)와 연동해 스마트폰이나 냉장고 상단 도어 전면에 탑재된 21.5인치 풀HD 투명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냉장실 내부에 설치된 카메라 3대를 활용
대교는 미국 대형 출판사 스콜라스틱과 컬래버로 출시한 ‘마이 퍼스트’ 시리즈를 4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마이 퍼스트’ 시리즈는 영미권 생활 문화가 담겨 있어 미국 현지 또래 아이들이 듣고 말하는 생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이중언어 그림책으로 ‘마이 퍼스트 스토리’와 ‘마이 퍼스트 리딩’으로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에 투자했던 네이버가 원금의 10배 넘는 이익을 얻게 됐다.
네이버는 2일 공시를 통해 독일 딜리버리히어로의 주식 169만1051주를 얻는다고 밝혔다.
앞서 네이버는 2017년 10월 신주인수방식으로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에 350억 원(지분율 4.7%)을 투자했다. 이에 따라 네이버는 우아한형제들 주식 52만
네이버가 3000선을 기점으로 등락하는 코스피의 조정 장세 속에서 코스피 시가총액 3위를 굳혔다. 독보적인 인터넷 포털 사업을 무기로 문화·물류·금융 등 신사업 확장까지 이루며 투자심리를 끌어올리고 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네이버의 시가총액은 62조5000억 원(오전 9시 50분 기준)으로 코스피 전체 종목 중 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