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이 인공지능(AI) 전환을 통한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클라우드 기반 협업 플랫폼인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GWS)를 전사에 도입한다.
SM그룹은 전체 계열사 54곳 가운데 38곳에 GWS를 우선 도입해 업무 혁신과 통합 운영을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도입은 협업 도구를 교체하는 차원을 넘어 데이
문서 작성·화상 회의·협업툴 도입 빨라질 전망고유식별정보·개인신용정보 처리 땐 예외 제외
금융회사와 전자금융업자가 내부 업무망에서도 클라우드 기반 응용소프트웨어(SaaS)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금융당국이 전자금융감독규정 시행세칙을 개정해 일정한 보안 요건을 전제로 망분리 규제 예외를 허용하면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0일부터 금융회사의
내년 미국 스페이스X 서비스 도입보잉 777·737 등 시작으로 순차 적용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내 5개 항공사가 기내 와이파이로 미국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Starlink)’를 도입한다.
5일 대한항공은 자사와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전체 항공기에 순차적으로 스타링크의 기내 와이파이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
잡코리아는 윤현준 대표이사 겸 한국직업정보협회장이 1일 서울 양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제26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소프트웨어 산업발전 유공 포상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과 디지털 혁신에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
클라우드 기반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 기업 클로바인(Clovine)이 글로벌 협업 플랫폼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10만 명을 돌파한 해외 회원 수는 불과 1분기 만에 2만5000명이 추가되며 올해 한 해 동안만 10만 명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현재 국내 회원 수(15만 명)를 상회하는 수치로,
우리은행은 효율적인 문서작성 및 신속한 보고방식 혁신을 위해 협업툴 ‘위 노트(We-Note)’를 전면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협업툴이란 문서 공동작업 및 공유기능이 탑재된 비대면 ‘문서협업’ 시스템이다.
이번 전면 도입되는 ‘위 노트’(함께 문서를 작성하는 공간)는 클라우드 방식의 웹문서를 이용해 공동 업무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함으로써 효율성과 생
NHN두레이가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에 클라우드 기반 올인원 협업 솔루션 SaaS(Software-as-a-Service)를 향후 5년 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은행은 NHN 두레이가 제공하는 올인원 협업툴 두레이 내 메일, 메신저, 기능을 기본으로 캘린더, 주소록, 화상회의 등 클라우드 기반 협업을 진행한다.
두레이는 지난해 12월 파일럿
한글과컴퓨터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7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6.2% 하락했다고 1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70억 원으로 3.3% 감소했다.
한컴은 지난해부터 매분기 계속된 한컴오피스의 꾸준한 성장으로 인해 B2B 신규고객이 증가해왔다. 또 클라우드 기반 웹오피스가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마이박스 서비스, NHN두레이 등에
코로나19로 원격회의 앱과 원격 로봇 기술 발달현장 찾지 않아도 업무 가능한 시대 도래업계 관계자들, 흐름 영구적일 것으로 전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전 세계 출장이 멈춘 가운데 기업 환경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 줌(Zoon)과 같은 원격회의 앱을 비롯한 클라우드 기반 협업 도구가 날로 발전하고 있고, 최근에는 현장 서비스 엔지니어와
김대현 토스랩 대표이사의 목표는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것(Make the world better)’이다. 클라우드 기반 협업툴 ‘잔디’가 세상에 나오게 된 이유다. 김 대표는 스타트업이야말로 각자의 분야에서 혁신을 기반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봤다. 이에 따라 잔디는 서비스 초반부터 스타트업을 타깃으로 점차 수요를 확장해갔다.
과기정통부가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정부는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도입을 위한 관련 시행령(클라우드컴퓨팅법 시행령, 국가계약법 시행령, 조달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22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디지털 정부혁신 일환으로 디지털서비스 특화 전문계약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향
인프라웨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택트 서비스 플랫폼’으로 함께 성장할 파트너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인프라웨어는 경쟁력 있는 기업들과 업무제휴를 통해 고도화된 협업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파트너사 공개 모집을 시작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함에 따라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가 확산하는 가운데 비대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국내 클라우드 기업협의체인 ‘파스-타 얼라이언스’와 협력해 코로나 극복을 위한 스마트한 클라우드 기부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파스-타 얼라이언스(의장사 NBP)는 국내 대표 클라우드 기업인 KT, NBP, NHN, 코스콤과 NIA가 개방형 클라우드 생태계 조성 협력을 위해 작년 9월에 발족한 협의체다.
더존비즈온은 연세대학교와 ‘그룹웨어 및 협업시스템 구축’에 관한 업무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 그룹웨어 및 협업시스템 구축을 위한 시스템 공동 개발과 기술 이전 등 상호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향후 양측의 협력 범위와 내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더존비즈
업무용 메신저 서비스 ‘잔디’ 개발사 토스랩은 20억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토스랩은 소프트뱅크벤처스, 체루빅벤처스, 퀄컴벤처스, HnAP에 이어 이번 에센트까지 글로벌 벤처 투자 기관으로부터 잇달아 투자를 받으며, 2014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3년여 만에 누적 70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하게 됐다.
이번 시리즈 A 투
마이크로소프트(MS)는 오피스 2016을 전 세계 동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오피스 2016 앱은 MS의 클라우드 기반 협업과 생산성 서비스인 오피스 365에 추가됐다. MS는 팀 생산성을 위한 오피스 365의 새로운 기능과 서비스도 함께 공개했다.
오피스 2016은 윈도우용 데스크톱 앱의 새로운 버전이다. 오피스 2016에는 워드, 파워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