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와 멕시코가 16강 진출을 놓고 피할 수 없는 한판 대결을 펼친다.
2014 브라질월드컵 A조에 속한 크로아티아와 멕시코는 24일 오전 5시(한국시간) 맞대결을 통해 16강 진출팀을 가리게 된다. 물론 이들이 무승부를 거두고 같은 시간에 열리는 카메룬과 브라질간의 경기에서 브라질이 패할 경우 크로아티아와 멕시코는 동반 16강행을 확정지을 수
크로아티아 멕시코
24일 새벽 5시(한국 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서 2014 FIFA(국제축구연맹) 브라질 월드컵 A조 조별예선 최종 라운드 크로아티아와 멕시코의 경기가 펼쳐진다.
현재 1승 1무(승점 4점)로 A조 2위를 달리고 있는 멕시코는 이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16강에 오른다. 반면 1승 1패(승점 3)로 3위에 처져 있
지구촌 축구전쟁이 시작됐다. 7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14 브라질 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을 시작으로 전 세계는 축구 열기에 휩싸였다.
본선 킥오프까지는 아직 6개월이 남았지만 총성 없는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브라질은 역대 20번째 개최국이자 20회 대회에 전부 본선 출전한 유일한 나라다. 특히 브라질은 1950년(4회)에
브라질 월드컵에서 역시 ‘죽음의 조’가 탄생했다.
7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코스타 도 사우이페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식에서 조 편성이 확정됐다. 매 월드컵마다 ‘죽음의 조’가 탄생하듯 이번에도 강호들이 대거 포진한 조가 나왔다.
축구 종주국 잉글랜드와 아주리군단 이탈리아, 초대 우승국 우루과이, 북중미 강호 코스타리카 한 조에 묶
행운의 여신이 한국과 일본에 웃음을 지어보였다.
7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코스타 도 사우이페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식에서 조 편성이 확정됐다. 한국은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16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와 함께 H조에 조편성됐다. 이웃 일본은 C조에 속해 콜롬비아, 그리스, 코트디부아르와 조별 예선을 치른다.
한국이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와 함께 H조에 편성됐다.
7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코스타 도 사우이페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식에서 조 편성이 확정됐다. 한국은 유럽 다크호스 벨기에와 알제리, 러시아와 같은 조에 편성됐다. 첫 경기는 오는 2014년 6월 19일 18시 쿠이아바에서 러시아와 조별 예선 첫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