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태블릿PC 보급대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면서 전자책 전용 단말기 시장을 둘러싼 업체 간 쟁탈전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단말기 업체들은 커피잔 무게인 200g 안팎의 기기에 수천권의 도서를 ‘쏙’ 집어넣을 수 있는 전자책의 최대 강점을 내세워 시장 선점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지난 2월 교보문고가 출시한 ‘샘’은 아이리버가 만든 전자책
#. 직장인 최창훈(32·서울 관악구 신림동)씨는 출근 시간 때 스마트폰으로 책을 보면서 화면이 너무 작아 쉽게 눈에 피로를 느꼈다고 한다. 불편을 겪던 최씨는 최근 한 대형서점에서 내놓은 E-book 단말기가 눈에 들어왔다.
교보문고가 내놓은 서비스 샘은 단말기 포함 월 1만9000원(24개월 약정 기준)에 5권을 빌릴 수 있다. 예스24의 크레마
스마트폰·태블릿PC의 출현으로 설 자리를 잃어가던 콤팩트 카메라와 전자책 단말기가 차별화 전략을 앞세운 생존전략에 돌입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메라 제조사들은 고화소 경쟁에 나선 스마트폰에 맞서 ‘하이엔드’에서 길을 찾고 있다. 60만~90만원대의 고가이긴 하지만 기술력이 집적된 제품으로 소비자를 끌어모으겠다는 전략이다. 2000만대의 화소를
예스24, 알라딘, 반디앤루니스 등이 공동으로 설립한 전자책 전문기업 한국이퍼브가 1일 신제품‘크레마 샤인’을 공개했다.
‘크레마 샤인’은 ‘한국형 킨들’로 불리면서 2만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한 ‘크레마 터치’의 후속 제품이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어두운 곳에서도 전자책을 읽을 수 있도록 LED 조명을 내장한 프론트 라이트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예스24는 올해 1월부터 6월14일까지의 도서판매 동향을 집계해 19일 발표했다.
올해 상반기 최다 판매 도서는 작년에 이어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차지했다. 예스24의 역대 베스트셀러로 지난 2010년 마이크 샌델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 2011년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였다. 작년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멈추면,
예스24는 국내 근현대소설부터 세계문학 등 청소년 필독 고전 60종을 담은 ‘SKY(스카이) 에디션 Basic’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크레마 터치 SKY 에디션 Basic’은 수능과 논술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교과서 수록 작품과 청소년 추천도서 등을 담았다. 가격은 19만9000원으로 단말기를 제외한 ‘SKY 에디션 Basic eB
인터넷 서점 예스24는 터치스크린과 클라우드 기능을 지닌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터치’에 인문교양 시리즈인 살림지식총서를 담은 ‘크레마 터치 지식 에디션 W(Worldwide)’를 선보였다.
예스24에서 지난 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크레마 터치 지식 에디션 W’에는 1호 출간 10여 년 만에 400호를 출판한 살림지식총서 시리즈를 포함한다. 살림지
신영증권은 자산관리 서비스 ‘플랜업스타’ 출시를 기념해 페이스북 릴레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영증권은 지난 3일 젊은 직장인들이 본인의 월급으로 일정금액을 투자하는 습관을 길러 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25~35세대 전용 자산관리 서비스 ‘플랜업스타’를 출시했다.
1차 이벤트 ‘위대한 월급 만들기 1탄 - 나에게 월급이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