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더위에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혹서기 현장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정종철 CFS 대표는 25일 이천2센터에 이어 26일 인천4센터를 방문해 혹서기 대응 현황을 포함한 현장 안전보건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직접 얼음음료와 선물을 전달, 폭염 대비 조치가 실효성 있게 작동하는지 살폈다.
정 대표의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인하공업전문대학(인하공전)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물류 인재 양성과 지역 청년 고용을 위한 전방위 전략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CFS와 인하공전은 5일 인하공전 B777 항공실습관에서 ‘물류 기술 인재 양성 및 지역 고용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기술 인
쿠팡의 퇴직금 미지급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엄성환 전 쿠팡풀필먼트(쿠팡CFS) 대표이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특검팀은 26일 오전 10시부터 엄 전 이사를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엄 전 이사는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다.
엄 전 이사는 2023년 5월 근로자들에게 불리하게 쿠팡 CFS의 취업규칙을 변경해 퇴직금
국내 최대 이커머스 쿠팡의 물류와 배송 분야를 아우르는 첫 통합 노동조합이 조직됐다.
민주노총 산하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는 17일 쿠팡지회(쿠니언·Cou-nion)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쿠니언은 쿠팡 본사를 중심으로 전 계열사 임직원을 포괄하는 노조를 표방한다.
쿠팡에는 물류 자회사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와 배송 자회사인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에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20일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봉사에 나섰다.
CFS는 16일 대전 동구아름다운복지관에 10㎏짜리 쌀 100포대를 전달하고, 장애인의 날 기념식 준비에 힘을 보탰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정종철 CFS 대표이사를 비롯해 쿠팡 남대전 프레시 풀필먼트센터 임직원 2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쿠팡이 지난해 6800억 원 이상을 투입해 소상공인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쿠팡에 입점한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은 20만 명을 돌파했고 거래액도 꾸준히 늘었다.
쿠팡은 1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3 쿠팡 임팩트 리포트’을 발간했다. 임팩트 리포트는 쿠팡이 소상공인 파트너와 고객, 직원들과의 동반성장을 추구하면서 우리 사회에 어떤 긍정적
유통가의 빠른 배송에 무한 속도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익일배송과 새벽배송에 당일배송으로 치닫던 배달 속도전은 1시간 내 즉시 배달까지 확대됐다. 롯데마트가 바로배송을 실시하고, GS홈쇼핑도 부릉의 2대 주주에 오르며 7월 선보일 통합 GS리테일의 ‘즉시배송’을 예고했다. 쿠팡도 쿠팡 풀필먼트 서비스와 쿠팡이츠를 분사해 사업 역량을 강화한다. 업계의 관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