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359명 마음 모았다" 굿굿즈 리워드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 응원" 일상 속 나눔 실천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지속
에코프로 임직원들이 회사 마스코트를 활용한 이색 기부 활동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에코프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에서 사내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인 ‘굿굿즈(Good Goods) 기부
JYP엔터테인먼트와 박진영(J.Y. Park)이 멕시코 취약계층 아동의 의료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쾌척했다. 기부금은 JYP엔터테인먼트 4억5000만원과 박진영 개인 사재 출연 기부금 1억원 등 총 5억5000만원(750만페소) 규모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사회공헌사업인 'EDM(Every Dream Matters!: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의 일
한국가스공사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각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넉넉한 온정을 나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성금과 법인카드 포인트 등을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환원하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한다.
가스공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3억4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AI·에너지 기반에 반도체 등 첨단산업 결합해야”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호남 반도체·AI 클러스터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100억원을 기부하겠다고 11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정 회장은 10일 광주 서구 광주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반도체·AI 대전환 국제포럼’ 개회사에서 “중흥그룹은 호남 메가 프로젝트와 대한민국 반도체·AI 클러스터의 성공을 위해
삼성서울병원은 그룹 라이즈(RIIZE)가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돕기 위한 수술비 및 치료비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라이즈는 9월 4일 데뷔 3주년을 앞두고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식 팬클럽인 브리즈(BRIIZE)의 이름으로 기부했다.
라이즈는 “팬분들께서 저희의 꿈을 응원해 주신 덕분에 저희가 더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
걸그룹 리센느가 멤버 원이의 고향인 경남 거제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19일 거제시는 “거제시 홍보대사인 리센느가 최근 거제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이날 5000만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리센느와 팬덤 리마인의 이름으로 전달된 성금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 주
배우 김지원이 병동 환경개선 사업과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해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10일 서울대어린이병원에 따르면 김지원은 지난 7일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와 가족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고,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대어린이병원은 1
귀뚜라미 문화재단, 고등학생 100만원‧대학생 200만원 장학금 지원
서울특별시 강서구는 귀뚜라미그룹과 지역사회 인재 육성과 학업 장려를 위한 따뜻한 동행을 이어갔다고 22일 밝혔다.
귀뚜라미 문화재단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교육 기회’를 실현하기 위해 1985년부터 41년째 장학 사업을 지속해 왔다. 특히 강서구에는 지난해 1억 원에 더해 올해도 1억
초복 치킨 지원 이어 20일 여름 이너웨어 등 전달…가수 태진아도 동참
토종 속옷기업 비비안이 무더위 속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위해 온정을 나눴다.
비비안은 20일 경기도 양평의 아동양육시설 ‘신망원’을 찾아 아동 복지 기금 2000만원과 여름용 기능성 이너웨어 등 실생활 물품을 전달하는 ‘사랑의 여름나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단이 중동 사태 장기화로 가중된 고유가 시대를 맞아, 생명·손해보험협회와 손잡고 전국 쪽방촌 거주민들의 시름 덜기에 나섰다.
에너지공단은 29일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전국쪽방상담소협의회와 함께 '민관협력 에너지복지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으로 에너지 비용 부담이 한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은 4월 2일 개원 52주년을 맞아 동은대강당에서 병원발전기금 전달식을 겸한 기념식을 열고 ‘환자가 가장 존중받는 순천향대병원’을 다짐했다.
병원발전기금 전달식에서는 이현옥 ㈜상훈유통 회장이 병원발전기금 2억원을 쾌척하며 개원 52주년을 축하했고 이어서 열린 개원기념식은 장기근속 및 모범직원 표창 수여, 승진 교원 임명장 수여, 기
시몬스는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위해 치료비 3억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2020년 코로나19 확산 당시 삼성서울병원에 3억원을 쾌척한 것으로 7년째 이어지고 있다. 누적기부금은 약 21억원에 달한다.
시몬스의 기부로 해당 병원에서 소아암 및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230여명의 환아들이 치료를 받았다. 소아암과 중증 희귀
가수 홍지윤이 ‘현역가왕3’ 우승 상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11일 홍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들의 응원 덕분에 너무 감사하게도 우승을 하게 되었다”라며 우승의 영광을 팬들에게 돌렸다.
홍지윤은 “타 경연에서 우승을 하게 된다면 상금을 기부하고 싶다고 약속한 적이 있었다”라며 “그 약속을 못 지켜서 영원히 숙제로 남겠구나 생각했다. 이번
한국서부발전은 10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에 참여해 3억원을 충남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내달 25일부터 올해 5월 24일까지 30일간 태안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태안에서 17년 만에 열리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전 세계 40개국과 120여 개 기업이 참여할 것으
365mc는 사회적 지원 사업의 누적 기부액이 지난달 기준 53억6300만원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365mc는 ‘온 세상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다는 사회공헌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3년간 꾸준히 나눔 프로젝트를 전개해 왔다. 2011년 경북 청송에 무의탁 홀몸 어르신들의 보금자리 '소망의집' 마련을 위해 5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20
일본 오사카시에 한 익명의 기부자가 상수도관 노후화 문제 해결을 부탁하며 50억 원이 넘는 금괴를 쾌척했다.
23일 일본 매체 주간여성 PRIME에 따르면 오사카시는 최근 익명의 일본인으로부터 금괴 21kg을 기부 받았다. 이는 현재 금 시세를 기준으로 5억6000만 엔(약 52억~53억 원)에 달하는 규모다.
기부자는 금괴를 전달하며 "상수도관 노후
공익법인 운해장학재단이 올해 53억3,5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698명에게 수여했다. 이공계 인재 육성과 미래 핵심기술 연구 지원, 교육 소외계층 지원을 전면에 내세운 대규모 장학 확대다.
재단은 23일 경남 창원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전국에서 선발된 장학생과 가족, 부산·경남지역 국립대 교수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본인의 생일(2월 18일)을 맞아 총 3억5000만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제이홉은 서울아산병원에 2억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금은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진료 시설과 의료 환경 개선, 소아 중증 환자의 재택의료 지원, 심리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을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기부로 생일을 자축했다.
18일 서울아산병원은 “제이홉이 이날 자신의 생일을 맞아 어린이병원 발전을 위한 기금 2억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진료 시설, 의료 환경 개선과 소아 중증 환자의 재택의료, 심리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에 쓰일 예정이다.
제이홉은 지난해에도 자신의 생일에 맞
한국응급처치교육원이 홀로서기에 나서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한국응급처치교육원(이사장 노신규)은 11일 사단법인 선한울타리(대표 최상규)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만 18세가 되어 보육원 등 보호시설을 퇴소해야 하는 청년들의
자생한방병원 설립자 신준식 박사가 지난해에 이어 '제2회 자생 신준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자생한방병원은 “신준식 박사가 학업에 정진 중인 전국 12개 한의과대학 및 한의학전문대학원생들을 위해 사재 약 1억 2000만 원을 출연해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준식 박사는 이날 비대면으로 진행된 전달식을 통해 선발된 12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
경북 울진과 강원도 삼척을 중심으로 한 동해안 산불 피해가 8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예인들의 성금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그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로하며 피해 수습·복구·지원에 성금이 쓰여지기를 바랐다.
배우 김희선과 가수 영탁은 적십자를 통해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김희선은 적십자사를 통해 “예기치 못한
먹고살 만한 일을, 그리고 한 잔의 커피와 낭만적인 음악을 즐길 여유만 있다면 여기에서 무엇을 더 바라랴. 마음이 지극히 평온할 땐 그런 가상한 생각이 찾아든다. 그러나 ‘평온’은 흔전만전하기는커녕 희귀종에 가깝다. 위태로운 곡예를 연상시키는 게 생활이지 않던가. 광장시장의 빈대떡처럼 수시로 뒤집어지는 게 일상이다. 이 난리법석을 피해 흔히 주점을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