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라이즈(RIIZE) (사진제공=삼성서울병원)
삼성서울병원은 그룹 라이즈(RIIZE)가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돕기 위한 수술비 및 치료비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라이즈는 9월 4일 데뷔 3주년을 앞두고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식 팬클럽인 브리즈(BRIIZE)의 이름으로 기부했다.
라이즈는 “팬분들께서 저희의 꿈을 응원해 주신 덕분에 저희가 더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면서 희망을 필요로 하는 곳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