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가 부른 낭패 2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콜라가 부른 낭패 시리즈가 공개됐다.
콜라가 부른 낭패 2탄 사진의 배경은 냉장고다. 냉동실에 넣은 콜라가 얼면서 팽창해 폭발한 것. 이에 냉동실은 콜라 때문에 엉망이 됐다.
콜라가 부른 낭패 2탄을 본 네티즌들은 "콜라가 부른 낭패네. 언제 청소하지?" "콜라가 부른 낭패다.
콜라가 부른 낭패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콜라가 부른 낭패 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콜라가 부른 낭패 사진에는 자동차 운전석 시트에 콜라와 얼음이 쏟아져 엉망진창인 모습이 담겨 있다.
자동차의 시트가 가죽이 아니고 직물로 돼 있어 콜라를 흠뻑 흡수에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