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옴부즈만은 18일 경기 화성시 전자부품 분야 소공인 협·단체 및 1인 제조기업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규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는 최승재 옴부즈만을 비롯해 김영흥 화성시도시형소공인협의회장, 손동현 동탄전자부품소공인특화지원센터장과 소공인 대표 약 15명이 참석했다.
A대표는 "1인기업으로서 공공조달에 참여하려면 ‘직접생산확인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3일부터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승차권을 예매할 때 열차 출발 직전까지 원하는 좌석을 직접 지정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승객은 열차 출발 20분 전까지만 좌석 선택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출발 직전까지 창가석이나 통로석, 콘센트 인접 좌석 등 원하는 좌석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코레일은 지난해 12월
동부건설은 배선기구 통합 디자인 솔루션인 ‘스마트 센트리 키트(Smart Centre Kit)’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LG전자가 아파트 맞춤형 AI홈 솔루션 공급을 늘리며 기업 간 거래(B2B) 사업 성장을 가속한다.
LG전자는 지난해부터 포스코이앤씨 주거 브랜드 ‘더샵’에 공급해 온 씽큐온이 누적 1만 세대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씽큐 온은 생성형 AI가 탑재돼 고객과 일상 언어로 대화하며 맥락을 이해하고, 생활 패턴을 학습·예측한다. 덕분에 입주민은 LG전자 가
납과 카드뮴 등 유해물질이 검출된 완구 및 학용품 제품 등이 무더기로 리콜명령을 받았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은 완구, 학용품 등 49개 품목, 1008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50개 제품에 대해 리콜명령을 내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적발돼 리콜명령을 받은 제품은 어린이제품 32개, 전기
장기간 비어 있던 서울 마포구 서교동 폐 치안센터(구 서교치안센터)가 작은 도서관 ‘서교 펀 활력소’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마포구 잔다리로6길 29에 위치한 해당 공간을 리모델링해 20일부터 시민에게 개방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저이용 도시공간 혁신사업’에서 폐 치안센터를 활용한 1호 사례다.
저이용
국토교통성, 항공사들에 통보
일본 국토교통성이 4월부터 일본 공항을 오가는 항공편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를 사용하는 것을 금지할 것이라는 내용을 국내 항공사들에 통보했다고 NHK방송이 18일 보도했다.
이번 개정으로 승객들은 스마트폰이나 기타 전자기기를 충전하고자 보조배터리를 사용하는 것이 금지되며 좌석에 있는 전원 콘센트를 이용해 보조배터리를 충전하는 것도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안전한 연휴를 보내기 위한 '전기안전수칙 5계명'을 11일 공개하고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1월 27일~30일) 기간 동안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는 총 128건으로 집계됐다.
이로 인해 다수의 인명피해와 약 25억8000만원에 달하는 재산피해가 발
정부가 전지, 전동킥보드 등 화재나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61개 품목을 ‘중점관리품목’으로 지정하고 안전성 조사를 대폭 강화한다.
또한 국내 제품보다 부적합률이 월등히 높은 해외직구 제품에 대한 조사 건수를 1200건으로 늘리고, 위해 제품 유통을 차단하기 위한 법적 근거도 정비한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
소방청은 12일 전국에 화재위험경보 ‘경계’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10일 기준 이상기후 변화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되고, 올겨울 세 번째 한파 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되는 등 강추위가 반복·장기화하는 상황에서, 난방기구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이 크게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최근 5년간(2021~202
서울 종각 지하도 상가가 단순 통행 공간을 넘어 시민이 머무르고 체험하는 ‘체류형 시민 공간’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8일 지난해 12월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한 데 이어 3월까지 빈 점포를 활용한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
서울시가 배달 라이더, 대리운전 기사, 학습지 교사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간이쉼터’ 2곳을 신규 조성하고 혹한기를 맞아 기존 쉼터의 주말 운영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여는 이동노동자 쉼터는 ‘가산쉼터’와 ‘구로쉼터’다. 각각 금천구 수출의 다리 밑과 구로구 대림역 2번 출구 앞에 조성됐다. 시는 이동노동자들이 쉽게 접근할
서울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 합동점검에서 지적된 한강버스 관련 사항들을 연내 대부분 해소하고 내년 1월부터 전 구간 정상 운항에 나서겠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는 11일 설명자료를 내고 "지난달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관계기관 합동점검 결과 총 120건의 지적사항이 도출됐다"며 "이 중 운항 안전과 직결된 사항은 12월 말까지 모두 조치 완
동부건설이 ‘2025 굿디자인(Good Design) 어워드’에서 2개 부문을 동시 석권했다고 27일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 제도다. 최근 2년 이내 출시되었거나 출시 예정인 제품을 대상으로 외관·기능·재료·경제성 등을 종합 심사해 GD(Good Design) 마크를
LG화학 여수공장이 섬마을 맞춤형 후원활동 '섬섬동행 여수'가 순항 중이다.
1일 LG화학 여수공장에 따르면 '섬섬 동행 여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 기원 목적의 섬마을 맞춤형 봉사활동이 귀감이 되고 있다.
임직원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전기수리 봉사와 섬 주민 정주여건 개선에 나서고 있다.
LG화학 전남 여수공장 봉사단은 지난해 4월부터
KT에스테이트가 서울 종로구청과 함께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KT에스테이트는 8일 서울 종로구청과 주거 취약 밀집지역과 상가 밀집지역의 주거한경 개선 및 화재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종로구내 주거 취약 밀집지역에는 KT에스테이트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사랑의 집 고치기’를 통해 쾌적하고
가정 내 필수품이 된 멀티탭의 오사용으로 인한 화재 및 화상 사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관련 안전사고의 절반 가까이가 10세 미만 어린이에게 집중된 것으로 나타나 보호자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4일 국립소방연구원, 한국소비자원과 공동으로 멀티탭·콘센트·플러그 사용에 대한 소비
편의점 문 열고 들어가니 '한국어'로 인사직원 "불닭, 삼각김밥, 팩 음료 인기"한국 문화 호감 큰 30세 미만 청년층, 인구의 53%말레이시아ㆍ몽골 등 적극적으로 진출
“안녕하세요! 씨유(CU)입니다.”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의 최대 도시이자 옛 수도 알마티에 있는 편의점 CU에 방문하자, 직원들이 한국어로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점포 직원은 기자에
최고급 호텔의 분위기를 개인 침실에서도 누릴 수 있는 ‘호텔 라이크 홈(Hotel Like Home)’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에이스침대는 일상에서도 호텔 같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프레임 2종 등의 제품을 제안했다.
에이스침대가 새롭게 출시한 ‘플로라’는 모던 클래식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침대다. 헤드보드 높이가 1288mm의 대형 크기로 볼륨감
스타벅스 코리아가 쾌적한 매장 운영을 위해 매장 내 데스크톱과 프린터, 멀티탭 등의 사용을 제한하기로 한 가운데 최악의 카공족(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유형으로는 '자리 맡아두고 장시간 외출'이 1위로 꼽혔다.
캐치가 지난달 15일부터 25일까지 Z세대 구직자 2037명을 대상으로 '카페 이용 실태 조사'를 한 결과 '가장 비매너라고 생각하는 카공
지난 3일 일본 총무성이 ‘정보접근성 우수사례 2025’를 공표하고 정보접근성에 우수한 정보통신기술 기기·서비스 17건을 선정했다. 이 제도는 나이와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정보를 얻고 활용하며 의사소통할 수 있는 사회를 뒷받침하기 위해, 접근성을 고려한 제품과 서비스를 발굴·확산하려는 취지로 운영된다.
일본 정부가 선정한 이 제품들은 우리에게
서울시는 2025년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 조성을 완료했으며,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
일본에서 고령층의 이동 편의를 위한 초소형 전기 모빌리티 사업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자동차 면허를 반납한 고령자, 도심 내 단거리 이동자,` 그리고 체류형 관광객 등 ‘액티브 시니어’의 이동 수요에 대응하는 다양한 형태의 모델이 속속 출시되면서 고령자 전용 이동수단 시장이 급속히 확장되는 분위기다.
군마현의 지방지 조모신문사는 지난 28일 지역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