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27일 오전 가상자산사업자 준법역량 강화 협의회 개최합수단, 5대 가상자산 거래소 및 닥사와 협의회“제재 사유 공개 방안 조만간 추진…미신고 사업자 엄중 대처”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가상자산 관련 불법 행위에 엄중하게 대응하기 위해 가상자산 합수단과 업계와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FIU는 가상자산 사업자별 제재 사유
은행연합회, 27일 ‘가상자산 실명계정 운영 지침’ 발표가상자산 거래소 실명계좌 준비금 최소 30억~200억 필요은행, 매 영업일마다 거래소 예치금 현황 확인 1회 현장 실사
은행연합회가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및 자금세탁 방지를 위해 ‘가상자산 실명계정 운영 지침’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침은 가상자산 거래소 준비금 최소 30억 원과 함께,
가상자산(코인) 관련 수사를 전담하는 가상자산범죄 합동수사단이 공식 출범한다.
서울남부지검은 26일 오후 2시 가상자산범죄 합동수사단(합수단) 현판식을 진행하고 이날부터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검찰에 가상자산 관련 범죄 전담 수사조직이 꾸려지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초대 합수단장은 이정렬 현 서울중앙지검 공판3부 부장검사가 맡는다. 여기에 검찰,
5대 원화 거래소, 올해 상반기에만 코인 51개 상폐지난해 하반기 대비 88%↑…절반 가까이 코인원거래량 한파에 신규 상장도 늘려…투자자 보호 우려
올 상반기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등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가 신규 상장을 대거 늘린 가운데, 상장 폐지한 가상자산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본지가 올해 상반기 국내 5대 원화마켓 거
가상자산합수단 26일 현판식…검찰 내 첫 코인 전담조직인력 10~20명 예상…코인범죄 수사 및 증권성 법리 검토
코인 관련 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가상자산합동수사단이 26일 출범한다. 검찰은 사기 등 코인 거래를 이용한 범죄 수사뿐 아니라 코인의 증권성 등 법리 검토를 통해 기준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26일 오후
‘페페’ 이름 딴 밈 코인 대거 등장.…페페 흥행에 편승한때 가격 급상승했지만 사용처 부재에 하락 엔딩“대부분 밈 코인 하락 면치 못해 투자에 유의 필요”
밈 코인 열풍이 쉬이 식지 않고 있다. 올해 등장한 밈 코인중 가장 대표적인 페페(PEPE)에서 파생된 가상자산이 계속 등장하고 있지만, 높은 변동성이 입증된 밈 코인 투자에 주의가 필요하다.
18
바이낸스마저 1000명 이상 구조조정 단행계속되는 가상자산·블록체인 업계 ‘감원’ 칼바람국내도 몸집 줄여…“크립토 떠난 개발자 많아"
‘크립토 윈터(가상자산 침체기)’ 여파로 오픈소스에서 활동하는 가상자산 시장의 개발 인력이 22% 감소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바이낸스마저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글로벌 가상자산 업계의 인력
금융당국, 11일 상장사 가상자산 보유 현황 및 주요 통계 공개5대 거래소 보유 고객 위탁자산 총 18조, 전년 比 65.6% ↓
국내 상장사가 가장 많이 보유한 가상자산은 카카오가 발행한 클레이(KLAY)로 집계됐다.
금융당국은 11일 가상자산 회계 지침을 내놓으며 국내 상장사와 가상자산사업자(VASP)의 가상자산 발행 및 보유 현황 통계를 함께
이형수ㆍ정상호 대표 형사고소코인원 상장 비리건 수사했던남부지검 금융조사1부가 맡아투자자들 회생절차도 함께 진행하루ㆍ델리오는 피해규모 숨긴 채"정상화 노력할 것" 답변 되풀이
하루인베스트와 델리오 대표에 대한 형사 고소를 서울 남부지검 금융조사1부가 직접 수사를 개시하고, 회생 관련 절차가 진행되는 등 코인 예치 ‘먹튀 사태’ 법정 대응을 본격화했다. 피
가격 급등락, 거래량 급등 등 5가지 경보 유형“정보 불균형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 빗썸, 업비트, 코빗, 코인원으로 구성된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igital Asset eXchange Alliance, 이하 DAXA)’는 4일부터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정보 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가상자산 경보제(이하
닥사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제정 환영” 입장문 발표김재진 부회장 “국제 기준 맞출 2단계 법안도 속히 논의되길”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 빗썸, 업비트, 코빗, 코인원으로 구성된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30일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정에 환영 입장을 밝혔다.
닥사는 이날 법안 통과 직후 ‘가상자산
DAXA, ‘함께한 노력, 함께할 미래’ 1주년 내부 세미나 개최6월은 투자자 보호의 달, 투자자 보호 활동 발표 및 영상자료 2편 배포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 빗썸, 업비트, 코빗, 코인원으로 구성된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29일 출범 1주년 내부 세미나를 개최하고 투자자 보호 영상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세미나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비트코인 보유량 15만 개 돌파평단가 2만8136 달러, 1억 이상 미실현 수익 달성 중국내 기업 사실상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투자 불가능
미국 기업용 분석 솔루션 기업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15만 개를 돌파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1000개 이상의 비트코인 매입을 발표한 직후엔 가격이 2% 하락하지만 일주일 안에
코인원이 최근 자사 웹과 앱의 거래 편의성을 높인 ‘코인원 3.0 업데이트’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업데이트는 고객센터에 접수된 문의사항과 코인원 제품 관련 VOC(고객의 소리) 등을 취합ㆍ분석해 이뤄졌다.
코인원 3.0 업데이트는 거래 방식과 인터페이스 개편으로 고객 편의성을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기존 지정가 주문방식에 시장가, 예
빗썸·코인원·코빗 합작법인 코드, 브랜딩 강화 위해 홈페이지 개편
트래블룰 솔루션 코드(CODE)가 브랜딩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3월 한국은 가상자산사업자의 ‘트래블룰 의무화’를 처음 시행했다. 코드는 이를 준수하기 위해 빗썸, 코인원, 코빗이 설립한 트래블룰 솔루션 전문 합작법인이다.
코드의 이번 홈페이지
상반기 보이스피싱 및 투자사기 피해 예방액 4억 7600만 원“고객 자산 노린 범죄시도 사전에 감지하고 차단했다는 데 의의”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보이스피싱 등 가상자산 대상 범죄 시도를 사전 차단함으로써 올 상반기 총 4억 7600여 만 원의 고객 자산을 지켜냈다고 20일 밝혔다. 코인원 이용자보호센터의 이상거래탐지 모니터링과 선제적인 조처로 투
연이은 코인 예치 러그풀 의혹…투자자 불신 커져가상자산 이용 서비스 다각화 어려워질 수밖에매매 서비스만 생존 시 거래소 독주체제 공고해질 것
가상자산 시장에 크고 작은 이슈가 발생하면서 투자자들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관련 규제 부재로 보상 방안도 미비해 투자자들은 보유한 가상자산을 보다 안전한 장소에 맡기는 방법을 선택할 수밖에 없을 거라는 전망이
하루인베스트, 입출금 중단…“파트너사 문제로 입출금 중단”강남 사무실 돌연 폐쇄, 투자자들 “수억 맡겼는데 불안”ISMS 예비인증 받았지만,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청 안해미신고 사업자지만 유튜브·블로그 통해 사실상 국내 영업
가상자산 예치서비스 하루인베스트가 입출금을 돌연 중단해 투자자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금융당국에 신고되지 않은 미신고
닥사 및 5대 거래소와 비공개 간담회…업비트ㆍ코빗 자체 판단사례 공유손익귀속 요건 검토ㆍ세부안 논의…가상자산 감독·검사 권한 체계 마련 증권성 인정 땐 자본시장법 적용 가능…가상자산 거래 불공정행위 처벌
금융감독원이 고팍스·빗썸·업비트·코빗·코인원 등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를 소집, 가상자산의 ‘증권성 판단'을 위한 논의를 진행한다. ‘김남국 코인
가상자산 평가, 공시 서비스 중단…온체인데이터 관련 서비스 집중직군별 조직, 서비스 위주 조직개편…전직원 재택근무 전환도 추진
가상자산 공시 및 평가 서비스를 중단한 쟁글의 운영사 크로스앵글이 조직 개편과 전직원 재택 전환 등 대대적인 변화에 나섰다. 온체인데이터 등 관련 서비스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인데, 전직 코인원 임직원들의 상장 리베이트 논란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