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환경(UI·UX) 솔루션 기업 투비소프트는 국내 대표적인 가상화폐(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취급업소) 2곳에 블록체인 및 핀테크 기술을 공급해 블록체인 분야에서도 빠르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들은 안전한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보안, 인증, 정산 시스템들을 정비 중이다.
투비소프트 관계자는 “
가상화폐 취급업소(거래소) 업비트가 설 연휴 동안 신규 코인(가상화폐의 약칭)을 상장해 업계가 당분간 추가 상장을 보류하겠다는 합의를 무시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일 업비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14일 시린코인(SRN), 15일 왁스(WAX), 16일 제로엑스(ZRX), 17일 블록브이(BLOCKv) 4개 코인을 상장했다.
가상화폐(암호화폐) 취급업소 업비트가 9일 부터 2종의 코인(가상화폐의 약칭)을 거래 중지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업비트는 펀페어(FUN), 라이즈(RISE) 두 코인의 거래를 9일부터 종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펀페어는 비트코인(FUN/BTC)과 이더리움(FUN/ETH)을 기축으로 하는 거래를 종료되며, 라이즈는 비트코인(RISE/BTC
김진화(43) 한국블록체인협회 준비위원회 공동대표는 가상화폐(암호화폐)에 대한 뜨거운 관심 만큼이나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 공동대표는 2013년 ‘넥스트머니 비트코인’이란 책으로 국내 1호 비트코인 관련 서적을 낸 우리나라 비트코인 선구자로 통한다.
10일 오후 광화문 인근 커피숍에서 만난 김 공동대표는 최근 각종 언론매체와 기관, 기업 등
가상화폐(가상통화·암호화폐) 거래소 직원들은 자사의 신규 상장 코인(가상화폐 약칭) 정보를 이용해 이익을 취하는 행동이 금지된다. 또 거래소를 운영하려면 자기자본을 20억원 이상 보유하고 금융업자에 준하는 정보보안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한국블록체인협회는 15일 이런 내용을 담은 자율규제안과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거래소 임직원 윤
김진화 (사)한국블록체인협회 준비위원회 공동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자율규제안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사)한국블록체인협회 준비위원회는 빗썸, 코빗, 코인원 등 국내 3대 가상화폐거래소를 포함해 10여개 국내 가상화폐거래소가 참여하는 자율규제안을 발표했다. 이동근 기자 foto@
코스닥 상장사 포스링크의 자회사 써트온은 이달 30일 암호화폐거래소 코인링크의 베타테스트를 마치고, 정식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최근 암호화폐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HCash'를 상장한다고 밝혔다.
코인링크 정식 서비스와 함께 상장되는 HCash는 최근 두바이 스마트시티에 블록체인 기술제공 계약을 체결했다. 또 에임하이글로벌과
포스링크 자회사인 써트온은 한-중 공동 개발로 많은 관심을 받아온 가상화폐 ‘윌튼(Walton)’을 다음달 15일 국내 정식 상장하기로 하고, 윌튼의 국내 비즈니스를 책임지고 있는 윌튼체인과기와 가상화폐 상장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선량 윌튼체인과기 대표는 “우리는 그 동안 한국의 좋은 파트너거래소를 찾고 있던 중 성장성 있고,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들이 연이어 새 코인(가상화폐의 다른말)을 자사 거래소에 상장하고 있지만,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빗썸이 상장한 모네로(XMR)가 일일 거래량이 1000억 원 수준인 것과 달리, 코인원은 약 554억 원으로 절반 수준으로 거래됐다. 이 차이로 빗썸은 전세계 거래량 1위로 지켰고, 코인원은 순위는 하락했다.
31일 가상화폐 거래소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