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멕스 고무장갑, 바이오탱크 물통, 바이오글래스 밀폐용기... 1971년 회사 설립 이후 ‘생활용품’ 한 분야에 집중해 온 코멕스산업이 어느덧 세상 이치를 깨달아 그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불혹(不惑)’에 이르렀다.
80년대 국내 최초로 신선도를 오래 유지시키는 셈-바이오 공법으로 ‘바이오탱크’ 물통을 개발해 히트를 친 코멕스산업은 밀폐용기 원조
코멕스 고무장갑, 바이오탱크 물통, 바이오글래스 밀폐용기... 1971년 회사 설립 이후 ‘생활용품’ 한 분야에 집중해 온 코멕스산업이 어느덧 세상 이치를 깨달아 그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불혹(不惑)’에 이르렀다.
80년대 국내 최초로 신선도를 오래 유지시키는 셈-바이오 공법으로 ‘바이오탱크’ 물통을 개발해 히트를 친 코멕스산업은 밀폐용기 원조
코멕스산업은 약 2년여간의 연구개발기간 끝에 스타일리시 테이블웨어 ‘코멕스 글라스 룩’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코멕스 글라스 룩은 코멕스와 100년 역사의 일본유리전문업체 이시즈카글라스의 고난도 유리제조기술을 더해 탄생된 제품이다.
몸체에 사용된 내열강화유리는 재생이 가능한 친환경적 소재로 파손 위험이 적으며 투명도가 기존제품들에 비해 탁월하다는
코멕스산업은 지난 10~14일까지 5일간 독일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소비자박람회인 ‘암비엔테 2012’에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코멕스산업은 바이오킵스류의 PP소재, 바이오글라스류의 유리소재, 클로켄류의 트라이탄 등 다양한 소재의 밀폐용기와 아쿠아글라스 등의 가정용 물병류, 휴대용 물병류, 아웃도어 용품인 피크닉박스 등을 선보였으며 해외 유수업체의
코멕스산업은 임진년 새해를 맞아 오는 24일까지 코멕스쇼핑몰에서 '임진년 희망의 메시지'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코멕스 온라인몰 이벤트창을 통해 전하고 싶은 이에게 메시지를 남기면 코멕스의 유리밀폐용기 바이오글라스선물세트와 메시지를 대신 전해주는 행사다.
코멕스산업 마케팅팀 김한수 부장은 "주방생활용품의 대표기업 코멕스산업 제품을
코멕스산업은 지난 25일 금천구 자원봉사센터에서 개최한 김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코멕스는 코멕스김치통 600여개를 지원했으며 코멕스주부모니터, 코멕스나눔봉사단 등 35여명이 직접 김장담그기 봉사에 나섰다.
코멕스는 2006년부터 6년간 구로구, 금천구와 함께 매년 겨울 소외계층 및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행사에 제품지
코멕스산업은 신용보증기금이 글로벌 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가동하는 프로젝트‘신보스타 100프로젝트’를 통해 '신보스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신보스타기업은 신보가 선정한 매출액의 10%이상 수출중소기업 중 비상장 외감법인, 설립일로부터 5년경과, 자기자본금 30억원과 연매출 200억 이상, 2개년 이상 연속 당기순이익을 달성한 기업을 말한
코멕스산업은 원터치 개폐식 보온물병 5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코멕스 보온물병은 원터치 개폐로 누구나 쉽게 열고 닫을 수 있으며 독일에서도 인정받은 기술이 적용된 2중 스텐 진공구조로 보온효력을 기준치보다 크게 높였다.
특히 입구가 넓어 세척이 용이하고 얼음을 넣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고급 스테인레스 재질을 사용해 부식, 지문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우수한 품질과 아이디어를 갖추고 있지만 마케팅 및 판로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알짜 중소기업들의 우수제품을 집중 소개하는 장터를 마련했습니다. 이투데이는 일반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제품을 적극 발굴·소개하고 매출신장 및 R&D(연구-개발)를 위한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우수 제품에 대해서는
코멕스산업은 기존 리빙박스보다 디자인, 기능, 성능이 2배 향상된 클로켄 리빙박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코멕스 클로켄 리빙박스는 기존 타사제품이 적용했던 싱글스틸 와이어프레임에서 더블스틸 와이어프레임으로 보완했다. 생활환경시험연구소에서 적재하중 300Kg 테스트를 완료한 만큼 타사 기존제품에 비해 약 5배 이상 내구성을 높였다는 것이 코멕스의 설명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중국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허창수 회장은 지난 30일부터 중국 산둥성(山東省) 칭다오(靑島)에서 열린 사장단회의에서 중국시장의 변화에 대한 이해와 지속적인 중국시장 진출 확대를 당부했다.
GS그룹은 그룹 출범이후 최초로 사장단 회의를 해외에서 개최했으며, 이번 회의에는 GS칼텍스 허동수 회장과 ㈜GS 서경석 부회장 등 주요 계열사
글로벌 더블딥(이중침체) 우려 속에 금값이 사상 최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2월 인도분 금선물 가격은 19일 오후 3시20분 현재 뉴욕 코멕스 시장에서 온스당 1.6% 오른 1850.40달러를 기록하며 최고치를 갈아치웠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전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는 온스당 1822달러에 마감했다.
코멕스산업이 밀폐용기 등 주방용품으로 중남미시장에서 한류를 이끌고 있다.
코멕스산업은 지난해부터 기존거래선, KOTRA 등을 통해 영업망을 확대, 현재 칠레, 브라질, 베네주엘라 등의 남미지역의 유명할인점과 수퍼마켓 50여 곳에 자사브랜드로 입점돼 있는 등 중남미시장을 개척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해외매출이 유럽에 집중돼 있던 코멕스는 이 같은 노력
이마트몰이 28일 최대 70% 저렴한 ‘e-날이 장날’ 행사를 진행한다. 사전기획을 통해 최대 100여가지 상품을 최저 10%에서 최고 70%까지 파격적으로 선보이는 행사다.
이마트몰은 지난 6월말 첫 행사를 시작으로 월 2회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6월 23일 첫 행사에서 24억5000만원의 실적을 기록, 이마트몰 일 최고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올해로 창립 40년을 맞는 코멕스산업에 대변혁의 바람이 불고 있다.
두산유리 출신의 박형열 대표(사진)를 영입한 이후 사내 소통문화가 확고히 자리를 잡았고 이같은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노력 등에 힘입어 회사 외형도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971년 설립된 코멕스산업은 신소재 밀폐용기류, 코멕스 항균 고무장갑 외에 소모성 제품, 보
중소 용기 업체들이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BPA) 걱정이 없는 신소재 '트라이탄'으로 밀폐용기들을 출시하며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트라이탄 소재는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CO2량이 적고 100% 재활용이 가능해 친환경 신소재로 적합할 뿐 아니라 이로 만든 용기는 유리처럼 투명해 내용물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깨지거나 긁힐 우려가 없어 전자레
코멕스산업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홍콩 가정용품박람회 2011(HongKong Houseware Fare)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 참가는 시카고 박람회에 이어 올해로 2회째로 기존 박람회 참가 경험을 발판으로 미개발국가의 신규거래선을 창출할 계획이다.
홍콩박람회는 약 2500여업체가 참가하고 3만여명의 바
코멕스산업이 봄시즌을 맞아 트라이탄소재 휴대용 물병 2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물병 2종은 환경호르몬(BPA)이 무검출되는 친환경 신소재 트라이탄 소재로 개발되어 열탕소독 시 인체에 무해하며, 유리처럼 맑고 투명하나 가벼워 보관 및 휴대가 용이하다.
손에 잡기 편하도록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 된 스포츠물병 아쿠아리스는 70
코멕스산업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2011년 시카고 가정용품박람회에서 500만 달러의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카고 가정용품박람회는 미국,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전세계 유수 20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전시회로 독일 엠비엔테박람회, 홍콩주방용품전시회와 함께 세계3대 주방용품 전시회이자 북미 최대박람회로 꼽힌다.
즐거운 설 명절이지만 명절음식 정리는 주부들의 최고의 고민이다. 너무 많은 음식 때문에 정리에 애로사항을 느끼기 때문이다. 이때 음식별로 밀폐용기를 사용하고 수납방법을 잘 활용한다면 센스넘치는 주부가 될 수 있다.
냉동실은 마트에서 1000원에 구입한 플라스틱 용기들을 잘 활용해보자. 먼저 자주 사용하지 않는 것들은 안쪽에 자주 사용하는 것들은 바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