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와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출연하고 싶다고 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코리안 드림 특집’에는 파비앙을 비롯해 로버트 할리, 샘 해밍턴, 샘 오취리 등이 출연했다.
방송을 통해 파비앙은 "방송 생활에서 3가지의 목표가 있다"고 밝히며 "‘해피투게더3’ ‘런닝
샘오취리의 한국어 배운 비결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는 예능에서 두각을 나타낸 외국인 스타들이 총출하는 가운데 한국인 보다 더 한국인 같은 4인방, 로버트 할리, 샘 해밍턴, 샘 오취리, 파비앙이 ‘코리안 드림’ 특집으로 뭉쳐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샘 오취리는 "일단 한국사람과 함께 다녔다. 학당에서 한국어를
파비앙이 감기해결 비법을 소개했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는 예능에서 두각을 나타낸 외국인 스타들이 총출하는 가운데 한국인 보다 더 한국인 같은 4인방, 로버트 할리, 샘 해밍턴, 샘 오취리, 파비앙이 ‘코리안 드림’ 특집으로 뭉쳐 화려한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프랑스에서 온 꽃미남 청년 파비앙은 “감기에 걸리면 무조건 소주에
샘해밍턴이 방탕한 학교생활을 고백했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는 예능에서 두각을 나타낸 외국인 스타들이 총출하는 가운데 한국인 보다 더 한국인 같은 4인방, 로버트 할리, 샘 해밍턴, 샘 오취리, 파비앙이 ‘코리안 드림’ 특집으로 뭉쳐 화려한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녹화에서 샘 해밍턴은 한국에 와 방탕한 생활 때문에 호주
KBS 2TV 해피투게더가 4주만에 방송을 재개한다.
8일 방송에는 하일, 샘 해밍턴, 파비앙, 샘 오취리 등이 출연하는 '코리안드림' 특집으로 전파를 탄다.
이날 샘 해밍턴은 한국에 오게 된 계기에 대해 “스펙을 쌓기 위해 한국어를 배웠고 교환학생으로 고려대학교에 다녔다. 하지만 재학 당시 늘 지각하고 방탕한 생활을 했다”고 솔직한 입담을 털어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