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울리치, 이탈리아 파라점퍼스ㆍ포체ㆍ미스터앤미세스 퍼ㆍ몬떼꼬레, 프랑스 피레넥스, 캐나다 CMFRㆍ노비스ㆍ무스너클…. 모두 올 겨울을 맞아 백화점에 새로 자리잡은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다. 지난해 ‘캐몽’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인기였던 캐나다구스ㆍ몽클레르 열풍이, 올해는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는 ‘2차전’으로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
18일
코리아구스 캐나다구스
국내 업체들이 고가의 해외 명품 패딩 '캐나다 구스'와 비슷한 제품을 내놓으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캐나다구스 측은 국내 업체들을 상대로 법적 소송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캐나다구스'와 일명 '코리아구스'는 얼마나 비슷한 것일까?
일단 로고를 살펴보면 캐나다구스의 제품 로고는 북극해를 상징하는 지도임에 반해
캐나다구스ㆍ코리아구스
‘캐내다구스’의 모방 제품인 ‘코리아구스’가 화제에 올랐다.
해외 명품 패딩 ‘캐나다구스’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국내 몇몇 의류 업체가 모방 제품인 일명 ‘코리아구스’를 내 놓으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캐나다구스’는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면서 고가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
이에 국내 의류 업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