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코람코자산신탁이 운용하는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의 전국 19개 주유소 매각자문을 맡는다.
14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매각 대상은 인천·경기 등 수도권과 대전·충북, 대구·경북, 경남 등 전국 주요 지역에 위치한 주유소 19곳이다. 이날 입찰공고를 내고 다음 달 19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매각
LF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8분 기준 LF는 전 거래일 대비 8.22% 오른 2만3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같은 주가 상승은 전일 정규장 마감 직후 발표된 자사주 매입 공시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LF는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2월 30일까지 장내 매수 방식으로 50억원 규모 자사주
삼성증권과 자리츠 설립…안양물류센터 편입 추진AUM 2조 육박…에너지 줄이고 물류·모빌리티 확대
코람코자산신탁이 운용하는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안양물류센터를 편입하며 ‘2조원대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로의 도약에 나선다. 주유소 비중을 낮추고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물류·모빌리티 자산을 늘려 배당 기반을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19일 금융
금융감독원이 사업 지연·중단 상태인 주거용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별로 담당자를 지정하고, 매각과 금융지원을 연계하는 밀착관리에 나선다.
금감원은 15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주택공급 금융지원 프로그램 및 PF사업장 매각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한은행, 코람코자산신탁,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주
코람코자산신탁이 과천 원도심 핵심 상업지역인 정부과천청사역 1지구 도심복합개발사업에 참여한다.
코람코자산신탁은 ‘정부과천청사역 1지구 도심복합개발사업 통합준비위원회’와 민간 신탁방식 도심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사업지는 경기 과천시 별양동 1-13, 1-14, 1-17, 1-18번지 일대다. 서울지하철 4호선 정부
타임워크명동 매도·매수에 이지스…이해상충 논란코람코도 유사 사례…업계 “차이니즈월 명확”
서울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자산 매각 과정에 같은 운용사나 계열사가 매수 측에도 이름을 올리거나 운용권을 유지하는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펀드별 투자자가 다른 데다 운용사 내부에서도 매입·매각 조직이 분리돼 있다는 게 업계 설명이지만, 최근 타임워크명동 매각을
코람코자산신탁과 코람코자산운용이 사업 특성에 맞춰 리서치·전략 조직을 재정비한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코람코자산운용은 기존 리서치·전략실(R&S실)의 역할을 투자전략 중심으로 구체화한다. 부동산뿐 아니라 증권과 기업·인프라, 해외투자 등으로 투자영역이 넓어지고 있는 만큼 거시경제와 자본시장, 산업·기업, 글로벌 투자시장을 함께 분석하고 이를 자산배
코람코자산신탁은 올해 상반기 국내 리츠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리츠협회의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신탁은 7월 말 기준 총 48개 리츠, 16조3574억 원의 자산을 운용해 국내 리츠 시장점유율 12.8%로 민관 통합 1위를 기록했다.
그간 선두를 지켜온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1개 리츠, 16조1836억 원(점유율 12.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세빌스코리아는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보유한 전국 12개 주유소 자산에 대한 매각 업무를 단독 주관한다고 20일 밝혔다.
매각 대상은 전국 주요 도시 거점에 위치한 주유소 자산으로, 각각 안정적 운영 기반 또는 잠재적 개발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다. △목동 양천주유소 △안양 비산현대주유소 △부천 중동대로셀프주유소 △양주 드림
코람코자산신탁이 ‘코람코가치투자숭례리츠’를 통해 매입한 서울 남대문(숭례문) 인근 구축 오피스 ‘에티버스타워’의 리모델링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코람코는 3월 해당 자산 인수를 완료했다. 건물의 외관과 로비, 전용부, 공용부, 주요 설비 등을 개선해 오피스로서의 상품성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
에티버스타워는 서울 중구 소월로3
부동산 운용사 3곳 순익 400억…1년 새 5% 감소마스턴운용 적자 전환…수수료수익 3분의 1토막주식형 운용사와 대조…실적 양극화 심화
증시 활황에 자산운용사 1분기 실적이 역대 최대 수준으로 개선됐지만 부동산 운용사에는 온기가 닿지 못했다. 고금리와 부동산 시장 침체가 이어지면서 대체투자 운용사를 중심으로 실적 회복이 더딘 모습이다.
22일 금융투
우정사업본부(우체국금융)가 투자하는 국내 상업용 부동산 블라인드 펀드에 코람코자산신탁이 선정됐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우체국금융은 지난달 국내 오피스·물류시설 등 상업용 부동산에 투자할 5000억원 규모 국내 부동산 리츠(REITs) 위탁운용사를 모집한다는 내용의 공고를 냈다.
펀드에는 우체국예금이 3000억원, 우체국보험이 2000억원을
공무원연금공단은 국내 부동산 블라인드 펀드 위탁운용사에 코람코자산신탁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공무원연금은 4월 위탁운용사 선정 계획을 공고한 이후, 1차 정량평가 및 현장실사와 2차 구술심사를 거쳐 코람코자산신탁을 최종 선정했다.
공무원연금은 2500억원을 출자해 총 5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투자 대상은 오피스·물류센터·데
'중단' 개발사업 지원으로 수도권 주택공급 촉진
정부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 경색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개발사업 지원에 나선다. 공공자금을 마중물로 활용해 민간 투자를 유도하는 'PF 개발앵커리츠'를 본격 가동하면서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와 지역 핵심 개발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총 1조원 규모의 PF 개발앵
코람코자산신탁은 서울 강남업무지구(GBD) 핵심 입지인 강남역 인근에서 총 사업비 1조원 규모의 프라임오피스 개발 사업 ‘강남역 L프로젝트’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람코는 GBD 내 공급이 제한적인 대형 신축 오피스 수요에 맞춰 입지와 규모, 공간 경쟁력을 갖춘 랜드마크급 프라임오피스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L프로젝트는 코람코가 축적한 개발·운
‘역제안형 장기임차’에 우량자산 매력 부각임대료·면적 열어둔 마스터리스 구조투자전략 다양성 확보광화문 더케이트윈타워보다 인기서울스퀘어 이어 CBD 거래 기대감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 사옥인 파인에비뉴 A동 매각이 흥행 분위기 속에서 막바지 국면에 들어섰다. 도심권역(CBD) 오피스 공급 부담과 금리 변동성에도 국내외 주요 원매자들이 본입찰까지 이름
코람코자산신탁과 코람코자산운용(이하 코람코)은 10일까지 ‘2026년 코람코 채용형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정규직 채용을 전제로 지원자의 실무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다음 달 6일부터 8월 21일까지 총 7주간 코람코 본사에서 근무하며, 리츠·부동산펀드·부동산신탁 등 각 사업
수도권 물류센터 시장이 공급 과잉 국면에서 공급 절벽 국면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 쏟아졌던 신규 물량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경색과 미착공 사업장 증가로 급감한 영향이다. 공급 감소는 임대차 시장뿐 아니라 투자 시장의 자금 흐름도 바꾸고 있다. 임차 수요가 대형 상온 자산으로 쏠리면서 투자금 역시 공실 부담이 낮고 현금흐름이 안
코람코자산신탁은 운용 중인 ‘코람코더원리츠’의 주가가 상장리츠 중 유일하게 1만원을 넘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상장된 25개 리츠 중 가장 높은 가격이다.
이날 한국거래소 종가 기준 코람코더원리츠의 주가는 1만60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도 4000억원을 돌파했다. 이는 SK리츠(5830원), 삼성FN리츠(5370원), 한화리츠(5250원), 롯데리
서울 상업용 오피스 임대시장 회복에도 서울 상업용 오피스 매각 시장은 여전히 거래 정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다. 투자 시장에서는 지난해 매각을 추진했다가 성사되지 못한 자산이 다시 매물로 나오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에도 인수자가 발을 빼는 사례가 이어진다.
10일 상업용 부동산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재 서울 오피스 시장에 나온 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