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넵튠에 총 100억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카카오의 계열사인 카카오게임즈와 카카오 성장나눔게임펀드에서 각각 50억원 규모의 공동 투자 형태로 진행되며, 넵튠은 이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유상 증자를 단행한다.
카카오는 이번 투자를 통해 신규 프렌즈게임 2종을 포함해 넵튠이 국내 출시를 위
“의료 진단은 가장 현실성 있는 AI기반 기술 중 하나이고 연구의 가치도 큽니다.”
의료 영상 진단 스타트업 ‘루닛’의 백승욱 대표는 최근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씨비인사이트’(CB Insights)가 공개한 ‘The AI 100’에 선정된 후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저희 기술로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릴 수 있다는 게 최고의 동기부여가 된다”며 이렇게 말했
인공지능(AI) 기반 의료영상 진단 기업 ‘루닛’은 세계적인 시장조사 기관 CB 인사이트(Insights)에서 세계 최초로 발표한 100대 AI 기업 랭킹인 ‘The AI 100’에 국내 기업으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The AI 100’은 전 세계 인공지능(AI) 기술 관련 신흥 기업들을 대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100개 기업을 선정
벤처캐피탈업계에서 지난해 가장 많은 투자를 진행한 분야는 바이오‧의료와 ICT서비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에 따르면 11월 말까지 통계를 기준으로 지난 한 해 VC업계의 신규 투자는 1057곳에 1조8526억 원이 이뤄졌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한 수치로, 같은 속도로 증가한다면 2016년도 신규 투자는 역대 최대치인 2015
사내 벼룩시장에서 출발한 지역 기반 중고거래 장터 ‘당근마켓’이 전국 동네로 확산되고 있다. 카카오와 네이버에서 다년간 기획 및 개발 경험을 쌓아온 김용현ㆍ김재현 공동 대표가 의기투합해 지난 해 6월 설립한 당근마켓은 동네 주민들과 중고 물품을 직거래하는 지역기반 중고거래 서비스다. 12일 케이큐브벤처스, 캡스톤스파트너스와 스트롱벤처스는 당근마켓에 13억
케이큐브벤처스는 캡스톤파트너스ㆍ스트롱벤처스와 지역기반 중고거래 서비스 ‘당근마켓’에 13억 원을 공동 투자 했다고 12일 밝혔다. 케이큐브벤처스와 캡스톤스파트너스가 각각 5억 원, 스트롱벤처스가 3억 원을 투자했다.
당근마켓은 ‘씽크리얼즈’를 창업해 2012년 카카오에 매각한 김재현 대표와 플러스친구, 카카오플레이스 등 카카오의 신규 서비스 기획을 담
케이큐브벤처스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와 ‘한국신용데이터’에 4억5000만 원을 공동 투자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신용데이터는 이번 투자와 더불어 TIPS 프로그램(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선정에 따른 정부 출연금 5억 원을 추가로 유치, 총 9억5000만 원의 투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한국신용데이터는 중소사업자 대출에 특화된 비대면 리스크 평
케이큐브벤처스는 카이스트 청년창업투자지주,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와 SNS ‘베이비프렌즈’에 6억 원을 공동 투자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정식 출시된 ‘베이비프렌즈’는 엄마가 된 여성들이 새로운 사회관계망을 형성하도록 도와주는 모바일 소셜 커뮤니티 서비스다. 결혼 후 새로운 지역사회 적응, 육아 전담 등으로 외로움을 겪는 여성들이 마음에 맞
엔씨소프트, 크라이텍, EA, 소니 닌텐도 등 글로벌 회사 출신의 가상현실(VR) 베테랑들이 한 곳에 뭉쳤다. 이들은 15년 이상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의 게임 개발 경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한 VR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을 진두지휘 하는 것은 한국계 독일인인 파하 슐츠 대표다.
지난달 슐츠 대표는 베테랑들을 모아 독일에 ‘플레이스
미래창조과학부는 가상현싱(VR)·증강현실(AR) 시장의 투자 환경을 조성하고자 2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했다고 6일 밝혔다. 또 펀드를 운용한 전문 기업으로는 ‘케이큐브벤처스’를 선정했다.
미래부는 우선 120억 원을 출자하고 80억 원은 민간에서 유치해 내년 초까지 200억 원의 펀드를 마련할 방침이다.
케이큐브벤처스는 4년간 주로 디지털콘텐
케이큐브벤처스는 가상현실(VR) 게임 회사 플레이스낵에 15억 원을 투자한다고 31일 밝혔다.
플레이스낵은 엔씨소프트, 크라이텍, EA, 소니 닌텐도 등 글로벌 게임 회사 출신 베테랑들이 설립한 독일 기반의 VR 게임사다. 15년 이상 유럽과 아시아 지역 게임 사업 개발 경력을 쌓은 한국계 독일인 파하 슐츠 대표를 중심으로 VR 개발과 사업, 글로벌
케이큐브벤처스는 일정 공유 서비스 ‘쥬빌리 타임트리’ 개발사 쥬빌리웍스에 4억5000만 원을 투자했다고 17일 밝혔다. 케이큐브벤처스는 카카오 계열 투자회사다.
케이큐브벤처스 외에도 세이부 캐피털, SMBC 캐피탈, 플랜트리파트너스, 토에이 애니메이션 등 국내외 투자사들이 이번 투자에 참여해 쥬빌리웍스는 지난 14일 총 23억 원을 투자 유치했다.
사무실을 꽉 채운 드론 부품들과 시제품들, 그리고 시험 비행을 위해 천장 곳곳에 설치돼 있는 카메라들까지. 지난달 26일 방문한 드론 스타트업 유비파이의 서울 봉천동 사무실은 그야말로 ‘드론 연구소’를 방불케 했다.
이곳에서 만난 임현 유비파이 대표는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 박사 출신의 젊은 사업가다. 그는 실내외 자율 비행이 가능한 인공지능(AI)
당뇨 환자용 식단은 ‘맛이 없다’는 인식이 대부분이다. 저염식, 채소반찬 등 단조롭고 간이 약한 식단 때문이다. 하지만 ‘당뇨 식단도 맛이 있어야 한다’는 모토로 식이요법 시장을 두드리고 있는 스타트업이 있다. 업계 최초로 대형병원들과 함께 임상시험을 진행하며, 식단 개발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는 ‘닥터키친’이다.
최근 서울 서래마을 인근 사무실에서 만난
모바일 1인칭 슈팅게임(FPS) 개발사 솔트랩은 케이큐브벤처스와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SGI)로부터 총 4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 B 투자에서는 케이큐브벤처스가 30억 원을, SGI가 10억 원을 투자했다. 지난해 9월 설립된 솔트랩은 온라인 FPS 대작 '아바', '메트로 컨플릭트'를 개발한 핵심
국내 온·오프라인연계(O2O) 서비스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인테리어 시장에도 O2O를 접목한 스타트업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14년 설립 후 케이큐브벤처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3차례나 투자 유치에 성공한 브랫빌리지가 그 주인공이다. 이 회사가 운영하는 ‘닥터하우스’는 공간을 수리하거나 리폼하고 싶을 때 필요한 기술자들과 일대
케이큐브벤처스는 퀄컴벤처스, 알토스벤처스와 함께 클라우드 기반 모니터링 솔루션업체 와탭랩스에 35억 원을 투자했다고 29일 밝혔다.
와탭랩스는 10년 이상 IT 서비스 개발 경력을 쌓아온 이동인 대표가 지난해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국내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APM) 분야 전문가인 김성조 최고기술책임자(CTO),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스의 공동 대
개인화 콘텐츠ㆍ광고 추천 플랫폼업체 데이블은 스톤브릿지캐피탈과 케이큐브벤처스로부터 총 11억2000만 원 규모의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총 투자액 가운데 스톤브릿지캐피탈이 10억 원을, 기존 투자사인 케이큐브벤처스가 1억2000만 원을 투자했다. 데이블은 지난해 5월 케이큐브벤처스와 중소기업청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프로그램(TIPS) 선정으
당뇨 식이요법 연구업체 닥터키친은 케이큐브벤처스, 오스트인베스트먼트, HG 이니셔티브로부터 총 14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닥터키친은 의학적 연구를 통해 셰프가 만든 식단을 먹기 편한 형태로 제공한다. 특급호텔 출신 셰프진이 직접 개발한 370여 개의 레시피로 맛에 차별화를 뒀다. 또 국내외에서 발굴한 대체 식재료와 조리법을 활용,
스타트업 위브랩은 페이스북 광고 최적화 서비스 ‘애드원샷(AD1SHOT)’을 정식 서비스한다고 28일 밝혔다.
애드원샷은 중소ㆍ상공인 광고주 대상 페이스북 광고 최적화 서비스다. 자체 개발 기술로 광고주들의 페이스북 광고를 구축•집행해 사후 분석보고서를 제공한다. 페이스북 광고의 노출 위치ㆍ대상 등에 따른 광고 효율을 분석하고, 이 결과를 토대로 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