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패스' 도입 등 전통문화 활용한 청년 창업 지원취약계층 위한 '문화누리카드' 13만 원으로 인상정부ㆍ민간기업 공동 출자…콘텐츠 제작 6000억 펀드 조성'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 신설…지역 문화향유 기회 확대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부터 청년 16만 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패스'를 시범 운영한다. 취약계층을 위한 '문화누리카드'는 13만 원으로
25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가운데 국내 주요 관광지는 평소 주말과 달리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강원도는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면서 지역 명소를 찾는 관광객 수가 줄어들었다. 강릉 경포·안목 해변, 속초, 양양 등지 바닷가를 찾은 행락객들은 예상보다 추운 날씨에 몸을 잔뜩 움츠린 채 인근 카
설악산 국립공원 오색케이블카가 41년 만에 착공한다. 오색케이블카 사업은 오색관광지구와 국립공원 설악산 끝청 구간 3.3㎞를 연결하는 것이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0일 강원도 양양군 오색케이블카 하루정류장에서 열린 착공식에서 "1982년
강원도와 양양군의 숙원 사업이었던 설악산 국립공원 오색케이블카 착공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이어 "1980년대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삼악산호수케이블카ㆍ공릉관광지ㆍ전주수목원 등 '2024년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 지원 대상으로 12개 관광권역의 관광지 30개소를 선정했다.
9일 문체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레일바이크 등 누구나 선호하는 관광지를 선정했다"며 "이는 20개소를 선정했던 작년에 비해 150% 확대된 규모"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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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4’ 리키·하림, 제롬·베니타, 지미·희진 총 세 커플이 모두 ‘최종 선택’에서 서로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22일 방송된 MBN 연애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4 IN U.S.A(이하 ‘돌싱글즈4’)’ 최종회에서는 현실 동거를 마친 세 커플이 모두 서로를 선택하는 결말이 그려졌다.
이날 처음으로 ‘캠핑 데이트’에 나선 제롬·베니타는 대형
국가자격시험 답안지 파쇄 사고를 일으켰던 산업인력공단이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 등 직원 가족수백명을 시험위원으로 위촉하고 40억 원의 수당을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산업인력공단은 앞서 4월 시행된 '2023년 정기 기사·산업기사 제1회 실기시험'에서 채점되지 않은 필답형 답안지를 파쇄 처리해 609명의 수험생들이 재시험을 치르는 초유의 사고를 일으킨
포스코가 근로자 안전과 체계적인 설비 관리 강화를 위해 모바일로봇 기술개발에 나선다.
포스코 기술연구원 공정연구소는 지난 16일 로봇솔루션연구그룹, 위드로봇, 에이딘로보틱스와 각각 스마트 와이어 로봇솔루션 및 4족 보행로봇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위드로봇과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스마트 와이어 로봇은 영상, 음향
레고그룹이 장수 인기 시리즈 ‘레고 닌자고’의 신작 애니메이션 ‘닌자고: 드래곤 라이징’ 테마 신제품 14종을 다음 달 1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닌자고: 드래곤 라이징’은 레고그룹이 닌자고 출시 12년 만에 선보이는 차세대 시리즈다. 서로 다른 닌자고 세계가 하나로 합쳐진 세상을 배경으로 신입 닌자 소라, 아린과 아기 드래곤 리유가 새로운 주
정부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문화재 보존지역 입지규제, 설악산 케이블카 건설, 여행자 휴대품 신고서 작성의무 폐지, 산간지역 드론배송 상용화 지원 등 1027건의 규제개선을 통해 현 정부 내 약 70조 원의 경제효과 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다만 환경영향평가법, 유통산업발전법 등 규제혁신 현장 성과의 신속한 확산에 필요한 80개의 법률은 국회에서 계류
정부가 글로벌 제약사의 대규모 공장 설립을 위한 대안 부지를 제시하고 미활용 국유지의 신속한 임대 등을 통해 6000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를 유치했다.
정부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 규제혁신 TF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4차 경제 규제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기재부는 4차 방안의 경우 현
정부가 최대 60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약 153만 명에게 숙박ㆍ레저 등 필수 여행비 및 휴가비를 지원한다.
정부가 29일 발표한 내수 활성화 대책에 따르면 필수 여행비 할인 및 근로자 등에 대한 국내휴가비 지원이 추진된다. 이를 위해 최대 총 600억 원의 재정이 투입된다.
필수 여행비의 경우 400억 원을 투입해 숙박 예약 시 3만 원 할인, 유
온누리상품권 구매한도 '연중 확대'…카드·모바일 월 150만 원까지농축수산물 170억 원 규모 할인 지원·통신비 완화 등 생계비 경감
정부가 내수 활성화를 위해 일본 등 22개국을 대상으로 전자여행허가제(K-ETA)를 한시 면제하고, K-POP 공연, 대규모 면세품 할인 행사 등을 개최해 외국인 방한(訪韓)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 최대 600억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발표한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전에 여러가지 잡음이 나고 있다.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대규모 사업임에도 서울시에서는 사전 조사 등도 충실히 하지 않고 발표부터 한 정황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이에 일부에서는 보여주기식 행정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13일(현지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대표 사업인 한강 횡단 곤돌라 사업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하겠다고 하면서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
13일(현지시간) 오 시장은 영국 런던의 도시형 케이블카 'IFS 클라우드' 승강장을 방문하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곤돌라는 민자사업으로 추진되는 만큼 관광과 교통 수요를 면밀히 파악해 경제성이 확보될 수 있
김영환 충북지사가 정부의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해법을 옹호하며 “나는 오늘 기꺼이 친일파가 되련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7일 김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사단은 건강하다. 모두가 독배를 들고 열일한다. 대한민국이 상식을 회복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글로 쓴 내용을 읊은 6분 20초 분량의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이 어제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삭도(케이블카) 설치사업’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조건부 협의’ 의견을 양양군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환경부가 설치에 동의를 한 것이다. 강원도 지역의 40년 숙원사업인 오색 케이블카 설치 사업이 이로써 급물살을 타게 됐다.
이 사업은 설악산 오색지구에서 대청봉 옆 끝청까지 3.3㎞ 구간에 케이블카를 놓는
양양군, 숙원 사업 해결 환영…"착공 목표는 내년 초"전문기관 부정 평가 명분 업은 환경단체 "설악산 시작으로 전국 국립공원 개발 빗장 열릴 것"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설치를 둘러싸고 40년 동안 이어진 찬반 논란은 마무리됐지만 뒷 맛은 개운치 않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정부의 찬성 결론에 앞서 전문기관의 '부적절' 평가가 나왔기 때문에 이를 등에 업은
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 '조건부 협의' 의견 양양군에 통보1989년 전북 무주군 덕유산 곤돌라 허가 이후 처음
앞으로 설악산국립공원 대청봉까지 케이블카를 타고 오를 수 있게 된다. 40여 년간 이어져 온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설치 찬반 논란이 환경부의 '조건부 동의'로 마무리되면서 사업 추진 동력을 얻었기 때문이다.
환경부 소속 원주지방환경청(이하 환경
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은 27일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케이블카(삭도) 설치사업 환경영향평가 관련 '조건부 협의' 의견을 내놨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는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466번지와 끝청(해발 1480m) 사이에 길이 3.5㎞의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1982년부터 시작된 사업은 환경 훼손 문제 등으로 인해 40년간 찬반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해양수산부는 19일 2023년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대상지로 65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300개소에 5년간 3조 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어촌의 규모와 특성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어촌 경제플랫폼 조성 △어촌 생활플랫폼 조성 △어촌 안전인프라 개선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올해 사업 대상지는 어촌 경제플랫폼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