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이 한국전력과 실시간 케이블 진단 기술을 통합한 자산관리 솔루션의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한다.
LS전선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에서 한전과 ‘케이블 상태판정 기술(SFL-R) 사업화 및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전력 산업의 제조 및 운영 통합 솔루션
효성중공업은 인공지능(AI) 기반 전력설비 자산관리 솔루션 ‘ARMOUR+’(아머 플러스)’에 대한전선의 실시간 케이블 진단∙모니터링 시스템 ‘PDCMS’를 결합한 ‘케이블 예방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전날 서울 서초구 대한전선 본사에서 ‘아머 플러스 플랫폼 외 케이블 진단 솔루션 공동 개발완료 보고회’를 개최
양사 핵심기술 융합 1년만 첫 성과로 사업 본격화케이블·변압기·차단기 통합 전력설비 진단 시스템 구축
대한전선은 효성중공업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케이블 예방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의 공동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화를 추진한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11월, 대한전선과 효성중공업이 체결한 ‘전력 분야 기술 협력 및 신사업 모델 발굴 업무협
한국전력이 LS전선과 손잡고 해저케이블 진단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전은 LS전선과 13일 서울 용산 LS타워에서 해저케이블 상태판정 기술인 SFL-R과 SFL의 사업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문일주 한전 기술혁신본부장과 김형원 LS전선 부사장 등 양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한전선이 22일 서울 마포 효성 본사에서 효성중공업, 효성화학과 ‘전력 분야 기술 협력 및 신사업 모델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효성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전력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각 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신기술 및 신소재를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으로의 사업 확장을 공
정부가 2022년까지 스마트 팩토리를 2만 개까지 늘리겠다고 하면서 관련 기업들이 ‘공장 스마트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10인 이상 제조 중소기업 6만7000개 가운데 약 3분의 1인 2만 개까지 스마트 팩토리로 전환한다는 게 정부의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제조업을 영위하는 포스코, LG CNS, 효성 등이 공장 스마트화를 추진하며 4차 산업혁명
효성이 대한전선과 함께 전력망 사고 예방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효성은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효성 본사에서 대한전선과 ‘변전소 통합 자산관리 시스템 개발’에 대한 전력적 협력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효성과 대한전선은 초고압(154kV급) 및 배전(22.9kV급) 케이블에 센서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온도,
포스코는 2016년‘ 포스코명장’으로 고로설비분야 김차진씨, 전기설비분야 김성남씨, 자동차강판분야 신승철씨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세계 최고수준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갖춘 철강 기술인을 뽑는 포스코 명장 제도는 현장엔지니어가 업무를 통해 축적한 현장 기술 및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수하여 회사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시키기 위해 지난 2015년에 제정했
한국전력은 여름철을 앞두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키 위해 전력설비 재해예방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한전은 6월부터 9월까지 강풍과 폭우 낙뢰 등 자연재해 뿐만 아니라 전력수요 급증으로 인한 선로 과부하와 크고 작은 고장이 집중되는 시기임을 감안해 과학적 전주강도 측정장비를 활용해 고장을 사전에 예방하는 고장예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