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는 차세대 연속혈당측정기(CGM) ‘케어센스 에어 2’의 성인 대상 확증 임상시험을 종료하고, 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청은 기존 ‘케어센스 에어’ 제품을 기반으로 주요 성능과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한 후속 모델에 대해 진행되는 신규 허가 신청이다. 회사는
“우리 기술력을 집약한 연속혈당측정기(CGM) 신제품의 미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자리 잡으면 CGM 매출만 3조 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합니다.”
최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아이센스 송도2공장에서 본지와 만난 이동주 아이센스 송도2공장 공장장(상무)이 아이센스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글로벌 톱티어 CGM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핵심축으로 자리매김한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인천타워대로에서 한 블록 안쪽으로 접어들자 아이센스 송도2공장이 시야에 들어왔다.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상용화에 성공해 해외 각국으로 뻗어 나가는 연속혈당측정기(CGM)가 만들어지는 곳이다.
아이센스는 올해 상반기 송도2공장에 CGM 자동화 생산설비 구축을 완료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연속혈당측정기(CGM) 마케팅에 나서며 의료기기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해외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당뇨병 사업 분야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23일 의료기기 업계에 따르면 CGM은 글로벌 기업들이 선점한 시장이다. 국내 시장 역시 애보트의 '프리스타일 리브레', 덱스컴의 'G6', 메드트로닉의 '가디언 커넥트 시스템' 등 외
휴이노가 글로벌 진단 전문기업 아이센스와 상호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만성질환 환자를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아이센스는 올해 6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독자 기술로 개발한 연속혈당측정기(CGM) '케어센스 에어(CareSens A
아이센스는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기념해 당뇨인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제13회 위풍당당캠페인을 백일장 공모전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이센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위풍당당 캠페인’은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 13회로, 당뇨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당뇨인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매년 1형 당뇨인뿐 아니라 성인이나
카카오헬스케어와 아이센스는 연속혈당측정기(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CGM) 공급 및 데이터 연동 기반 혈당관리 서비스 협력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7월부터 협력 방안을 논의해왔으며 올해 1월 만성질환 관리 사업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카카오헬스케어
글로벌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는 카카오헬스케어의 혈당관리 서비스에 연속혈당측정기(CGM) ‘케어센스 에어’를 연동하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이센스는 카카오헬스케어와 올해 초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협업‧개발을 진행해왔다.
아이센스의 연속혈당측정기 ‘케어센스 에어’는 지난주 11일에 출시해
아이센스가 연속혈당측정기 개발을 완료해 오는 9월 출시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19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아이센스는 전 거래일 대비 15.00% 오른 3만6800원에 거래 중이다.
아이센스는 지난 3월 초 연속혈당측정기 품목허가 신청 관련 서류 제출을 완료했고, 이후 6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산 1호 연속혈당측정기 허가를 받았다.
아이센스가
아이센스가 지난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산 1호 연속혈당측정기(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에 대한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연속혈당측정기는 손끝에서 채혈하는 과정 없이 몸에 패치를 부착하여 사용기간 동안 실시간으로 혈당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의료기기를 말한다. 국산으로는 최초의 연속혈당측정기 품목허
카카오헬스케어가 아이센스와 올해 초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각 사가 보유한 역량을 활용해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업무협약에 따라 카카오헬스케어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및 플랫폼을 개발하고, 아이센스는 환자들의 치료와 건강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우수 제품을 개발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당뇨 △고혈압 △고
코로나19 확산세가 장기화하며 생활 전반에 필요한 일들을 스스로 해결하는 셀프 족들이 늘고 있다. 스스로 네일, 헤어, 피부를 관리하는 홈뷰티족과 기구를 사용해 스스로 운동하는 홈트레이닝족에 이어 건강까지 스스로 관리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만성적으로 시달리는 통증이나 질병의 경우, 병원을 가기보다 집에서 직접 관리하는 경향이 나타나며 집이 일명
아이센스가 중국 내 혈당측정기 관련 인허가를 취득해 생산공장 가동을 본격화한다고 2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중국공장은 연간 3억 개 규모의 혈당 스트립 생산 능력을 갖췄다. 중국 공장의 생산능력 추가로 아이센스는 이제 연간 19억 개 규모의 혈당 스트립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된다.
아이센스는 2015년 자가 혈당 측정기의 중국 내수 시장 진입,
바이오센서 기업 아이센스는 뉴질랜드 정부의 에이전시인 파막(PHARMAC)과 혈당측정기, 혈당스트립 공급에 대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이센스는 뉴질랜드 정부에 2회 연속 혈당측정기 공급자로 선정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센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2018년 2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 약 4년 5개월 간 혈당측정기 ‘케어
삼성증권은 21일 아이센스에 대해 “4년간 92%의 매출 성장을 이뤘음에도 4년 전 주가로 회귀한 것은 과도한 저평가로 판단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3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이승호 삼성증권 연구원은 “2017년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4.6% 증가한 1650억 원, 영업이익은 17.7% 늘어난 303억 원, 순이
아이센스가 행복한 의료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
글로벌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는 지난 29일 열린의사회와 당뇨환자 지원 및 행복한 의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이센스는 의료 소외 계층 의료봉사에 사용되는 혈당측정용품을 후원하고 정기적으로 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번에 지원하게 된 혈당측정용품은 아이센
아이센스는 혈당진단기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특히 글로벌 기업 로슈, 존슨앤존슨, 바이엘, 애보트 등 4개사가 전 세계 시장점유율 98%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해외시장 공략에 지속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오는 2020년까지 세계시장 점유율 5%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5일 아이센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영업이익
여기 글로벌 기업들에게 혈혈단신 맞서는 국내 중소기업이 있다. 시장점유율 98%에 달하는 철옹성 같은 시장에 기술력 하나만을 믿고 정면 돌파하고 있는 기업, 바로 자가혈당측정기 업체 아이센스다. 아이센스는 국내 중소기업으로선 드물게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서 활발한 행보를 보이며 ‘한국형 히든챔피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17일 서초동 아이센스
“국내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향후 3년 안에 국내시장에서 점유율 1위가 목표입니다.”
아이센스 차근식 대표이사는 현재 매출의 80%를 차지하는 해외시장 공략은 물론이고 국내 시장에서도 적극적인 경영으로 3년내 점유율 1위를 차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 2000년 설립된 아이센스는 혈당측정기 전문업체로 지난 달 3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새내기주다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생산규모 확충, 고부가가치 신규사업 추진, 해외시장 진출 확대 등을 추진, 글로벌 바이오센서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입니다.”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는 첨단 바이오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아이센스 차근식 대표와 임직원은 14일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아이센스는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