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과 북경한미약품이 새로운 기전 항암신약으로 개발하고 있는 치료제 2종의 연구결과를 최근 열린 미국암학회(AACR 2022) 공개했다. 특히 북경한미약품의 해외 발표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미약품은 8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AACR에서 후성유전자적 표적항암 신약 HM97662(EZH1/2)를, 북경한미약품은 이중항체 신약
미국에서 흡입형 백신이 호흡기 바이러스에 효과가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흡입형 코로나 관련 제제를 연구개발 중인 국내 제약·바이오업체에 관심이 쏠린다. 흡입형 제제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주로 코로 들어온다는 점에서 몸 속으로 퍼지기 전에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거나 높은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예일대의 아키코 이와사
셀리버리는 무증상 및 경증환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흡입제 형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셀리버리에 따르면 신약개발연구소의 내부시험 결과, 과도한 염증반응이 폐조직에 유발돼 호흡 장애를 동반하는 심각한 급성호흡기 증후군 동물모델을 대상으로 iCP-NI 흡입제형을 들이마시게 했을 때 염증을 유
테고사이언스는 ‘케모카인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피부개선 조성물’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피부의 재생 및 탄력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증가와 피부세포의 이동 촉진을 통해 상처치유를 돕는 케모카인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피부개선 소재 개발에 관한 것이다.
테고사이언스는 2012년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으로부터 이전 받은 ‘줄기세
오스코텍(Oscotec)은 연세대 의대 조병철 교수팀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AXL저해제 'SKI-G-801'에 대한 전임상 추가 연구 성과를 미국 암연구학회(AACR, Annual Meeting 2021) 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오스코텍은 지난해 AACR에서 환자 유래 암조직 이종이식(PDX) 모델과 수술전투여(neoadjuvant) 모델에
셀리버리는 내재면역제어 항염증 면역치료제 ‘iCP-NI’를 자가면역안구질환 포도막염 치료신약으로 개발하기 위해 글로벌 제형 개발 전문 위탁생산기관 유로핀과 점안액 제제 개발 및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셀리버리는 올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포도막염에 대한 iCP-NI의 치료효능 결과를 발표했다. 포도막염은 눈을 싸고 있는 홍채, 모
원형탈모증을 앓은 임산부는 유산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권오상 연구팀(제1저자 조수익 진료교수)은 산부인과 이승미 교수, 김세익 연구교수와 원형탈모증이 임신 결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대규모 데이터를 분석해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원형탈모는 면역세포가 모낭을 외부 침입자로 인식하고 공격해 모발이 빠지게 만드는
셀리버리는 내재면역제어 항바이러스·항염증 면역치료제 ‘iCP-NI’를 아토피 치료신약으로 개발하기 위해 글로벌 제형개발 전문 위탁생산기관(CDMO)인 룩셈부르크 유로핀과 국소제약 크림화 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셀리버리 연구책임자는 “아토피 피부염 동물모델에서 iCP-NI 연고제는 강력한 항염증, 항아토피 치료효능을 보였다”면서 “피부장벽 단
셀리버리는 개발 중인 내재면역제어 코로나19 면역치료제 ‘iCP-NI’가 코로나19 바이러스 (SARS-CoV-2) 감염 영장류모델에서, 피ㆍ혈장 뿐만 아니라 폐ㆍ기관지에서 촉발되는 사이토카인 폭풍까지 억제한다는 결과를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미국 서던리서치로부터 수령한 해당 보고서는 원숭이 2차효능평가시험 중 마지막 분석데이터로, 최종 시험종료보고
엔지켐생명과학은 'EC-18'의 코로나19 미국 임상 2상을 위한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 PRA(PRA Health Sciences)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PRA는 5200개 이상의 임상사이트를 보유한 글로벌 상위 CRO다. 엔지켐생명과학은 EC-18의 CRIOM(항암화학방사선치료로 인한 구강점막염) 임상시험을 수탁받아 연구 데이터를 축적한
한미약품이 지난해 12월 랩트 테라퓨틱스(Rapt Therapeutics)로부터 계약금 400만달러와 개발 마일스톤 5400만달러 등 규모로 도입한 'first-in-class' 면역항암제 CCR4 저해제의 병용투여 임상개발에 속도를 낸다. 한미약품이 한국과 대만, 홍콩을 포함한 중국에서 개발 및 상업화 독점권을 가진다.
한미약품은 미국 머크(MSD)와
셀리버리는 미국에서 개발 중인 내재면역제어 항바이러스·항염증 코로나19 면역치료제 ‘iCP-NI’가 코로나19 감염 영장류에서 사이토카인 폭풍 억제 효능이 있음을 증명한 시험보고서를 미국 서던리서치로부터 수령했다고 15일 밝혔다.
서던리서치에 따르면 코로나19를 감염시킨지 24시간이 지난 영장류에 면역치료신약 iCP-NI를 1회 투여함으로써, 주요 염증
코로나19로 위중, 중증 상태인 중환자가 수도권발 집단 감염이 시작된 이래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심각한 상황에 국내 연구진이 코로나19 중증 환자와 경증 환자를 쉽게 판별할 수 있는 바이오 마커(표시물)를 발견해 중증 코로나19에 대한 치료제 개발에 기대감을 높였다.
KAIST(한국과학기술원)는 의과학대학원 이흥규 교수 연구팀
셀리버리는 내제면역 제어 항염증 신약으로 개발 중인 ‘iCP-NI’의 2차 적응증을 자가면역질환인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을 통칭하는 염증성장질환으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는 iCP-NI을 먹는 자가면역 치료신약으로 임상 개발하기 위해 글로벌 캡슐전문 위탁생산기관(CMO)인 미국 캐탈런트와 경구제형 캡슐화 생산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셀리버리가 21일(한국시간) 미국 암학회 (AACR) 주관 ‘코로나19와 암 (COVID-19 & CANCER)’ 특별 컨퍼런스에서 ‘내재면역 제어 항바이러스/항염증 코로나19 면역치료제 iCP-NI’를 세계 최초로 보고했다고 밝혔다.
셀리버리 관계자는 “당사 발표는 ‘핵위치신호서열의 세포 내 전송은 싸이토카인/케모카인 발현을 조절함으로써 COVI
◇엔지켐생명과학, 미국 FDA에 코로나19 임상 2상 신청 = 엔지켐생명과학은 국내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코로나 폐렴이 유발하는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에 대한 신약물질 'EC-18'의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미국 FDA 임상2상은 코로나19 감염성 폐렴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환자 30명에
엔지켐생명과학은 국내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코로나 폐렴이 유발하는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에 대한 신약물질 ‘EC-18’의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EC-18이 미국 FDA 임상 승인을 받으면 지난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 IND 승인을 받고 임상 2상 진행 중인 코로나19 적응증을 비롯해 구강점막염, 호중구감소
셀리버리가 국내 최대 바이오산업 행사 ‘바이오코리아 2020’에서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상황을 공개했다.
셀리버리는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의 ‘코로나19의 급성염증 억제를 위한 iCP-NI 치료제 개발’이란 주제로 코로나19 특별세션에서 발표한다고 20일 밝혔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을 앞둔 코로나19 면역치료제인 ‘iCP-NI’의 이
엔지켐생명과학이 신약물질 ‘EC-18’를 항COVID-19 작용기전의 치료제로서 국내 치료제 임상, 미국 정부 관계기관들과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엔지켐생명과학은 3일 미국 보건성 산하 생의학연구개발청(BARDA)의 의료대응조치(MCM) COVID-19 프로그램에 참여 신청했다. 또 코로나바이러스의 피해가 큰 중국과 한국 등의 정부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