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가 민생시리즈 상품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민생시리즈 상품은 11일 ‘민생도시락김’을 시작으로, 17일 ‘민생라면컵’, ‘민생황사마스크’ 등 3종이다.
판매 가격은 ‘민생도시락김’은 200원(16봉 3180원), ‘민생라면컵(80g)’은 580원, ‘민생황사마스크’는 470원(KF94 20개입 9400원)으로
중국 본토에서 즐겨 먹는 음식들이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중독성 있는 매운맛을 내는 ‘마라탕’과 ‘마라샹궈’ 전문점들이 곳곳에 문을 여는가 하면, 심지어 가정에서 중국 음식을 만들 수 있도록 한 각종 중국 소스들도 온라인 등을 통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22일 오픈마켓 G마켓에 따르면 최근 한달(3월 18일~4월 17일) 동안 마라탕
쌍용양회는 9일 동해시청을 방문해 ‘특별 재난구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동해시의 산불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복구지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50년 넘게 동해시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상생발전을 지속 모색해 온 쌍용양회가 피해를 입은 동해시와 지역주민들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 결정했다.
쌍용양회는 지난 5일 산불이 발생
GS는 지난 4일 발생한 강원도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의 지원과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성금 5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다고 8일 밝혔다.
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런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주민들이 희망을 되찾고 피해지역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S는 성금지원과 함께 피해복구에
재계가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강원 고성군·속초시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지원과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섰다.
7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은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 성금과 구호키트 등을 지원하고, 피해 복구를 위해 임직원 봉사단과 의료진을 파견하기로 했다.
계열사별로 보면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은 총 20억 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하
롯데가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총 10억 원을 지원한다.
7일 롯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복구기금 4억 원을 추가로 기탁한다고 밝혔다. 롯데 유통사업부문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연간 6억 원 규모의 재해 긴급구호자금을 운영하고 있고, 이번 산불이 발생한 지난 4일부터 피해지
문재인 대통령은 5일 강원 산불 진화 상황실이 마련된 강원 고성군 토성면 주민자치센터를 긴급 방문해 “야간에는 헬기 동원이 어려우니까 가급적 일몰 시간 전까지는 주불은 좀 잡고 그다음에 잔불하고 뒷불을 정리하는 정도까지 진도가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41분부터 3시 52분까지 상황실을 찾아 피해 현황 및 복구 지원을
롯데그룹이 강원도 지역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고성과 속초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유통사업부문은 4일 고성과 속초 지역 산불로 인한 이재민이 4000여 명이 발생함에 따라 지난 해 4월 행정안전부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체결한 재난 긴급구호 민관협력 업무협약(MOU)에 따라 긴급구호 협력체계를 즉시 가동했다.
우선
편의점업계가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강원도 고성 지역 주민들에게 긴급 구호물품 지원에 나선다.
CU(씨유)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강원도 물류센터에 보관된 응급구호 세트와 2000여만 원 상당의 생수, 라면, 생활용품 등의 구호물품을 4일 아침 고성군으로 긴급 수송해 전달한다고 밝혔다.
BGF리테일은 지난 2015년 행정안전부, (사)전국재해구호협회와
대학생 시절, 술을 먹기 위해 한 번씩 찾아갔던 친구들의 자취방은 대개 비슷한 모습이었다. 부엌 한쪽에는 컵라면 용기가 쌓여있고, 집 바닥은 먼지투성이였다.
초토화된 자취방을 보며 친구들에게 “집 좀 치우고 살아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람은 역시 경험을 해봐야 한다. 직장 때문에 서울에서 처음으로 자취하자마자,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하
지난해 말레이시아에 '대박라면'을 선보이며 할랄 식품시장 공략에 나선 신세계푸드가 강력한 매운맛의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 스파이시 치킨 맛'을 신제품으로 선보이며 현지 소비자를 공략하고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말레이시아는 인구가 3200만명으로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에 비해 적지만 국민 1인당 GDP는 1만 달러가 넘어 높은 구매력과 문화
이랜드가 운영하는 피자ㆍ샐러드바 '피자몰'과 오뚜기가 만나 첫 컬래버레이션이 탄생했다.
컵라면과 컵피자를 실은 오뚜기 매점트럭을 피자몰 강남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피자몰 이용 고객은 진라면, 진짬뽕 두 가지 종류의 오뚜기 컵라면과 컵피자를 자유롭게 먹을 수 있다.
컵라면은 시간대 상관없이 무제한 이용 가능하며, 컵피자는 평일 저녁에는 일 한정 10
콜라와 된장, 설탕 등의 가격이 1년 사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소비자원이 올해 1월 기준 30개 품목의 가격을 전년 동월과 비교한 결과 된장·콜라·어묵·생수 등 18개 품목의 가격이 0.3%에서 11.0%까지 상승했다.
조미료 중 설탕(11.0%)·된장(9.8%), 음료 중 콜라(9.7%)·생수(6.8%), 곡물가공품
국내 편의점 업계에서 GS25가 매장 수 대비 매출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CU(씨유)의 점포 수는 666개 증가해 1만3169개를 기록,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GS25로 지난해 678개가 늘어 1만3107개로 집계됐다. 시장 점유율은 CU(씨유)와 GS25가 각각 31%, 30%다.
하지만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인정한 코다리찜 맛집이 눈길을 사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와 송성호 매니저, 신입 매니저 이민석이 한솥밥을 먹으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녹화 도중 15분 짬을 내 매니저들과 컵라면과 김밥으로 끼니를 때웠다. 모든 촬영이 끝나고 차량에 탑승
한고은과 여동행 나라의 애틋한 자매애가 눈길을 끈다.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의 동생 부부가 한국을 찾아 연말을 함께 했다.
이날 한고은의 동생 한나라는 “내가 고등학교 때부터 언니가 일을 많이 했다. 집안의 버팀목이었다. 너무나 고마웠다”라며 “나는 보탠 건 없고 언니가 다 했다. 언니가 날 시집
#. 서유림(26) 씨는 노량진 공시생 4년차다. 대학 졸업 후 공무원이 되기 위해 학원과 고시원을 오가며 매일같이 책과 씨름하는 그가 하루에 쓸 수 있는 용돈은 1만 원 남짓이다. 집에서 보내주는 용돈으로 학원비와 고시원비를 내고 나면 그의 손에 남는 건 40만 원이 채 안 된다. 씀씀이를 줄이기 위해 점심은 3000원짜리 컵밥으로 때우고 저녁에도 편
신라면세점이 올해 첫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내국인 고객을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신라면세점은 8일부터 3월 4일까지 다이아몬드 반지, 황금열쇠 등을 증정하는 경품 행사와 선불카드, 멤버십 체험권 제공 등이 마련된 ‘새해, 빛나는 행운의 시작!(New year, Lucky Start!)’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신라면세점 서울점, 인천공
올해 외식품목 중 도시락 가격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이 많이 사 먹는 김밥과 떡볶이 등 분식 가격도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27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11월 도시락 물가지수는 1년 전보다 6.5% 상승했다. 외식물가 상승률(3.0%)의 2배, 전체 물가 상승률(1.5%)의 4배를 웃돌았다.
통계청은 소
농심이 김밥, 도시락 등 즉석식품과 곁들여 먹기 좋은 ‘미니컵면’을 출시했다. 농심 미니컵면은 용량을 일반 컵라면의 절반 수준(43~44g)으로 줄이고 얇은 면을 택해 조리시간을 2분으로 단축시킨 것이 특징이다. 양이 적고 조리가 간편해 국 대용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농심 미니컵면은 최근 즉석식품 시장의 성장세에 힘입어 출시된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