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에서 4일 오전(현지시간)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3분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 남부 컨카운티 리지크레스트에서 로스앤젤레스(LA) 북동쪽 200여 km의 거리를 진원으로 하는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8.7㎞로 비교적 얕은 강진이어서 영향이 클 수
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소(USGS)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3분께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북북동쪽 195km 지역에서 규모 6.4의 강진이 나타났다.
진원 깊이는 9km로 얕았다.
USGS는 애초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햇다고 전했다가 곧바로 규모 6.4로
샤론 테이트 친구이자 배우 미아 팰로우가 찰스 맨슨 죽음과 관련해 심경을 밝혔다.
미아 팰로우는 생전 샤론 테이트와 깊은 우정을 나눴다. 그는 찰스 맨슨 사망 소식이 알려진 20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찰스 맨슨 죽음, 좋은 죽음"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샤론 테이트 사진을 게재했다.
샤론 테이트는 1969년 자신의 집에서 일행 5
‘20세기 최악의 살인마’로 꼽히며 1960년대 사이비 집단인 ‘맨슨패밀리’의 리더였던 찰스 맨슨이 19일(현지시간) 83세의 나이에 사망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맨슨은 캘리포니아 중부에 있는 코코란 주 교도소에서 종신형을 받고 복역 중 이달 중순 교도소 인근의 컨카운티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다가 이날 사망했다. 교도소 관계
LG화학이 북미에서 최고의 에너지저장장치(ESS) 기업으로 선정됐다.
LG화학은 최근 미국 덴버에서 개최된 ‘ESA(북미전력저장협회) 콘퍼런스 엑스포’에서 북미전력저장협회가 수여하는 ‘브래드 로버츠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브래드 로버츠 어워드’는 북미 ESS 산업 발전에 가장 크게 기여한 기업에게 주는 상으로, 국내 기업이 해당 상을
권영수 LG화학 전지사업본부 사장이 디스플레이에 이어 전지 사업도 성공궤도에 올려놓았다.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에서 LG화학 전지사업 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길 당시 ‘영전’인지, ‘좌천’인지를 둘러싸고 무수한 말이 오갔지만 결국 권 사장은 전자임을 능력으로 증명했다.
LG화학은 29일 북미 최대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실증 사업의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
LG화학이 북미 최대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실증 사업의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LG화학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최대 전력회사인 SCE가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전력 안정화를 위한 ESS 실증 사업의 최종 배터리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ESS는 발전소에서 공급받는 전력을 저장했다가 이를 필요한 시점에 안정적으로 전송, 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컨 카운티의 태프트에 위치한 샌와킨밸리 고등학교에서 10일(현지시간) 한 학생이 총을 발사해 학생 1명이 병원에 실려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구급대원들이 총에 맞은 학생을 응급 헬기로 실어 나르고 있다. 총을 쏜 학생은 범행 20분 만에 붙잡혔다. 태프트/AP연합뉴스
미국 학교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총기규제 목소리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LA) 북쪽의 컨 카운티에 위치한 태프트고등학교에서 10일(현지시간) 한생 한명이 샷건을 발사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 사고로 학생 1명이 총에 맞아 병원에 실려갔다.
부상 정도가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현지 언론은 피해 학생이 응급 헬리콥터
한국계 미국 배우 손형민(40.미국 이름 조지프 형민 손)이 성범죄로 교도소 수감중 동료 재소자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12일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컨 카운티 워스코 주립 교도소에서 50세 재소자가 시체로 발견됐으며 같은 감방을 쓰는 손형민이 유력한 용의자로 조사를 받고 있다.
피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