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 네잎클로버 종자권을 보유한 농업회사법인 ㈜푸드클로버가 지난 10일 기준 2018년 스타벅스 공급 이후 네잎클로버 판매 최단기 50만잎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록은 푸드클로버가 네잎클로버 판매 시작 후 최단기 달성 기록이다. 푸드클로버의 식용 네잎클로버는 커피, 차, 음료의 토핑용, 샐러드 재료, 홈베이킹 재료 식용으로 쓰인다.
키움증권이 13일 매일유업에 대해 신제품 관련 비용이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예상 대비 낮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목표주가를 기존 14만 원에서 11만50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작년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 증가한 202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고 말했다.
이마트가 기존 완구 매장을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토이킹덤’으로 바꾼다.
지난해 11월 청계천점에 토이킹덤을 선보인 이마트는 지난달 28일 별내점에 추가로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올해에만 기존 완구매장 10여 개를 토이킹덤으로 리뉴얼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토이킹덤은 이마트가 스타필드 내에서 운영하던 체험형 완구매장 토이킹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500만 명 이상의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대상으로 2019년 한 해 동안 연령대별 음료 선호도 빅 데이터를 분석했다고 30일 밝혔다.
2019년 모든 연령대별로 공통적인 1위 음료는 ‘카페 아메리카노’로 나타났으며, 2위는 ‘카페 라떼’가 차지했다.
‘아메리카노’는 고온 고압력에서 추출한 에스프레소 원액에 정수를 가미한
키움증권은 9일 매일유업에 대해 분유 매출 부진을 뛰어넘는 포트폴리오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했다. 이어 목표주가 14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매일유업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1% 오른 231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예상보다 우
새해 들어 커피 프랜차이즈가 커피 값 인상에 나선 가운데 편의점은 할인 행사에 나서 대조를 이룬다. 커피전문점이 인건비와 임차료를 이유로 가격을 높이자 편의점은 가성비를 높여 틈새 시장을 공략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엔제리너스는 전체 판매 운영 제품 중 엔제린스노우와 싱글오리진 커피를 포함한 일부 29종(엔제린스노우 8종, 커피류 8종, 티&음료 13
이마트24가 1월 한달 간 커피 매출 활성화를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하루에도 여러 번 커피를 마실 정도로 하루 커피 소비량이 크게 늘고, 최근에는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음료) 트렌드에 겨울에도 차가운 커피 판매가 증가하는 등 인기를 끌면서다.
이마트24는 지난해 모든 커피 상품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대비 18년 42%, 19년 5
가맹본부 A는 2013년 7월 초 국립중앙의료원 건물 1층에 위치한 점포의 사용 허가 입찰에 참여해 낙찰자로 선정됐고, 해당 점포를 커피 전문점으로 사용하기 위한 계약을 국립중앙의료원과 체결했다. 가맹본부 A는 위 계약 체결 직후 가맹희망자 B와 커피전문점 위탁관리계약을 체결하고 1년 치 임차료, 인테리어 시공 비용, 교육비 등의 명목으로 총 3억1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은 2020년을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혁신의 해'로 선포했다. 문 회장은 올해 제품 자체 생산과 물류 혁신을 통해 이디야커피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문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올해 4월 준공을 앞둔 이디야 드림팩토리에서 우리는 고품질 원두, 스틱커피, 음료 파우더 등을 자체 생산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품질의
식용 네잎클로버 종자권을 보유한 농업회사법인 ㈜푸드클로버가 지난 17일 기준 네잎클로버 판매 누적 500만잎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푸드클로버의 식용 네잎클로버는 커피, 차, 음료의 토핑과 샐러드 재료, 홈베이킹 재료 식용으로 쓰인다. 네잎클로버 판매 500만잎 돌파는 호텔, 고급레스토랑과 스타벅스 같은 커피, 음료 프랜차이즈 업체 누적 공
에어서울이 16일 자체 간편 결제 서비스인 ‘민트페이’를 선보였다.
민트 페이는 에어서울만의 전용 간편 결제 시스템이다.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자주 사용하는 결제 카드를 사전 등록해 놓으면 항공권 구매 시, 비밀번호 여섯 자리만 입력하면 간편하게 결제를 할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재탑승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자
이디야커피가 커피전문점 최초로 3000호점 신화를 썼다.
이디야커피는 20일 대전광역시 서구에 대전배재대점을 오픈하며 가맹점 3000호점을 돌파했다. 이디야커피는 2001년 중앙대 1호점을 연 이후 18년만에 3000호점을 오픈하며 국민 커피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국내에서 외식업 프랜차이즈 중 가맹점을 3000개 이상 보유한 곳은 베이커리 전문점
‘유업계 라이벌’ 매일유업과 남양유업의 3분기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매일유업은 RTD(Ready To Drink)커피를 비롯한 유가공 제품 판매로 몸집을 불리는 데 성공했지만, 남양유업은 주력 제품의 부진으로 매출이 크게 위축되며 적자전환했다.
매일유업은 출산율 저하에 따른 분유와 우유 시장의 정체라는 위기를 사업다각화로 넘어섰다. 매일유업의 R
티웨이항공이 4일부터 전용 간편 결제 서비스인 ‘티웨이 페이’를 선보인다.
티웨이 페이는 티웨이항공만의 전용 간편 결제 시스템으로 자주 쓰는 결제 카드를 사전에 등록해두면 결제할 때마다 추가로 정보를 입력할 필요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최초 본인 인증, 서비스 가입, 카드 등록 과정만 필요하며, 이후 이용 시 카드 정보를 매번 따
건강한 마실 거리를 찾는 문화가 퍼지면서 생수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17일 발표한 '2019 가공식품 세분 시장 현황 음료류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생수 생산액은 7609억 원으로 2013년(5057억 원)보다 1.5배 넘게 늘었다. 5년간 연(年)평균 10.7%씩 성장한 셈이다. 소매 판매
미래에셋대우는 16일 매일유업에 대해 사업구조 전환에 성공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12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백운목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올해 3분기 개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3500억 원, 영업이익은 10.1% 오른 233억 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3분기에 영업 및 마케팅
한국인에게 식후 커피는 일상이 됐다. 커피의 맛과 멋에 매료된 이들은 커피 없이는 하루도 못 버티겠다며 인스타그램 속 ‘신상’ 카페를 투어하고, 새로운 음용법에 주목한다.
정신을 각성시키고 피로를 줄여주는 카페인은 심장박동과 신진대사를 높여 지방을 태우고, 위산 분비 촉진과 근육운동 능력을 향상시킨다.
영국 노팅엄대 의대는 커피가 인체의 ‘착한 지방’인
한국투자증권은 매일유업에 대해 국내 유가공 시장 내 선두로 올라섰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7000원에서 12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경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30일 “매일유업은 국내 유가공 시장 내 경쟁력 강화로 7% 이상 영업이익률을 계속 유지할 전망”이라며 “기존에는 한국 음식료업체 평균보다 15% 낮은 주가수익비율
빙그레의 RTD 커피 브랜드 아카페라가 새로운 컵 커피 제품 ‘아카페라 잇츠라떼’를 최근 출시했다.
제품명인 ‘아카페라 잇츠라떼(IT’S LATTE)’는 ‘라떼, 그 자체’라는 의미로, 주재료인 커피와 우유에 신경을 써 조화롭게 만든 제품이다. ‘다크 카라멜’, ‘리치 연유’ 2종이 출시됐다.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은 커피 산지인 브라질, 에디오피아,
식음료업계가 대용량, 소용량 등 제품 용량을 양극화하면서 소비자 요구를 충족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의 ‘호가든’이 대용량 전용 육각잔을 내놓아 호응을 얻고 있다. 호가든은 전용 잔에 3분의 2 정도 호가든을 따른 후 병을 잘 흔들어 전용 육각잔에 새겨진 로고의 위치만큼 거품을 내어 따라마시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호가든 전용 육각잔